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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 경품 이벤트, 그 넓은 세상!
시작말 사이트는 우후죽순! 너도 나도 이벤트 행사 인터넷 경품 이벤트에 참여 활동의 장점 경품 이벤트의 승리자는 따로 있다. 이젠 내 차례! 자, 시작해 볼까? 2. 인터넷 경품 이벤트, 당첨 비법과 경품 포털 사이트 인터넷 경품 이벤트 당첨 비법 50선 인터넷 경품 이벤트 포털 사이트 소개 3. 인터넷 경품 이벤트, 종류별 분석 및 노하우 회원 가입 이벤트 인터넷 게임 이벤트 추천인 이벤트 글쓰기 이벤트 오프라인(Off-line) 이벤트 및 기타 이벤트 4. 인터넷 경품 이벤트의 허와 실 이벤트에 1등 했는데 경품은 못받는다? 사이트, 운영자, 책임자, 그리고 회원 경품 관련 법률 경품 생활과 네티켓 5. 무한히 펼쳐질 인터넷 경품 이벤트 앞으로 선보일 이벤트 월 200만원 이상의 고수익? 노력하는 자만이 쟁취할 수 있다! 인터넷 경품 이벤트 관련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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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만들고 모든 검색엔진에 등록을 시켜보지만 인터넷 이용자의 시선을 붙잡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방문자를 회원으로 가입시키기는 실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나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유수의 사이트들이 끊임없이 이벤트를 기획, 눈이 휘둥그래질 경품을 내걸고 서퍼의 발목을 붙잡는다.
이러한 목적으로 출현한 경품이지만 정작 일반인들이 당첨되기란 뜬구름잡기와 같은 것이인지라 몇번의 응모와 탈락과정을 거친 후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로 포기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분명히 당첨자는 있다. 저자인 조헌탁씨가 6개월간 타낸 당첨 물품을 시가로 따지면 약 3000만원어치가 된다고 한다. 한번도 당첨을 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꿈같은 소리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가 사이트를 개설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나도 경품을 탔다'는 감사메일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인터넷 경품 이벤트에 당첨되는 사람의 유형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유형을 나누어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에게 적합한 이벤트 종류의 분석에서 시작한다. 이벤트 운영자 혹은 기획자의 기획의도를 파악하여 그에 가장 적합한 액션을 취해주고, 응모시 자신의 글이 눈에 띌 수 있게 하는 법, 이벤트 종류 후 대처방법 등에 대해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1장에서는 인터넷 이벤트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간략히 살펴본 후 2장에서는 알짜배기 이벤트를 가려내는 방법과 관련 포탈사이트를 소개한다. 마치 수능문제를 푸는 비법이나, 토익점수를 올리는 비법을 알려주듯이, 이벤트 당첨 비법을 응모자 유형별로 분석하여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표적 경품 포털 사이트인 아조와(www.ajowa.com), 찜클럽(www.zzimclub.com), 이패스(www.e-pass.co.kr)에 대해 상세히 분석,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벤트에 당첨되기 위한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는 것은 3장이다. 회원가입이벤트, 인터넷 게임 이벤트, 추천인 이벤트, 글쓰기 이벤트, 오프라인 이벤트 및 기타 이벤트의 5개의 유형으로 나누어져 각각의 세부 종류와 유형별 대응방법, 관련 유틸리티 사용법을 저자만의 노하우와 함께 소개한다. 기업이 이벤트를 할 경우,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알차게 줄수록 당첨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너무나 기본적인 원칙을 충실히 적용했다. 하지만 모든 이벤트가 신의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때론 불합리한 이유로 탈락을 시키기도 하고, 모종의 뒷거래가 있기도 하다. 4장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결과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을 관련 법률과 연계시켜 알려준다. 물론 자신이 먼저 네티켓을 지켜야 함은 말할 것도 없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간락하게 인터넷 경품 이벤트이 미래를 짚어본다. 이 책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분명 경품을 많이 탈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이벤트 유형별 기획자의 의도가 잘 분석되어 있고, 심지어는 시스템을 이용한 당첨차 추첨 과정에 대한 추측도 납득할 만한 근거가 있다(실제로 모사이트에서 이 추측이 들어맞아 동일방법을 사용한 많은 이들이 당첨되었다 한다). 하지만 그 전에 한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모든 일에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 노력없이 얻어지는 결과물은 결코 없다. 당첨되기 위해서는 이벤트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준비, 적극적인 응모과정이 동반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겨있는 요령을 읽기 전에 반드시 자신의 욕구수준을 점검해주기를 바란다. 그러고 난 후, 자신의 온 힘을 다하여 경품을 타고자 하는 이라면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 오혜원 (kuchi@yes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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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이벤트에서 오토 마우스의 사용 요령은 아주 간단하다. 우선 빵빵 이벤트 게임판을 띄워 놓은 상태에서 오토 마우스를 실행한 후 오토 마우스 윈도우가 나타나면, 마우스 포인터를 [PLAY] 버튼 위로 옮긴다. 그 다음 F10 키를 누르면 자동 클릭이 수행된다. F9키를 누르면 자동 클릭이 멈춘다. 오토 마우스를 실행한 후 게임을 모니터하면 알 수 있겠지만, 응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클릭이 된다. 계속하여 이와 같이 자동으로 진행되다 당첨까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응모자의 희망처럼 완벽하게 수행시키려면 이것만으로는 좀 부족하다. 오토 마우스를 실행하여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그림들이 돌아가다가 가로 한 줄이 동일한 그림으로 일치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가로 한 줄이 일치되면 다음과 같이 '가위,바위,보 게임을 할 것인가'를 확인하는 팝업창이 뜬다.
--- p.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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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로직(logic)을 어떻게 프로그램에 반영하였는가에 따라 그 경우의 수는 수없이 많이 파생된다. 만일 사이트에서 매일 240개의 상품을 반드시 지급하는 이벤트를 기획하였다면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는 그 240개의 상품을 24시간 내에 모두 다 당첨시킬 수 있는 로직을 개발해야 한다. 만일 하루에 다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 회원들로부터 "의도적이다, 부정이다, 240개면 240개 다 당첨시켜야 하지 않느냐"라는 비판을 듣게 되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즉, 240개/24시간=10개의 상품이 매 시간마다 회원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사이트의 규모에 따라 천차만별일 수 있지만, 응모하는 회원의 인덱스별로 상품의 인덱스를 적절히 맵핑하여 로직화하면 한 시간에 10개의 상품을 소진시키는 프로그램은 무리 없이 개발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경우라면 매 시간이 바뀌는 지점에서 집요하게 응모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 p.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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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이벤트는 순수 창작 글쓰기 이벤트와 같이 문장력을 겨루는 경우보다는, 가벼우면서도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는 이벤트가 더 많다. 따라서 태그를 사용하여 이미지 및 사진을 글 내용에 넣는다거나 단순한 서체 형식에 변형을 가하여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는 것도 시도해 볼 만하다. 이렇게 하면 자기의 글을 부각시켜 줌은 물론, 글 읽는 재미를 더해 줄 수 있으므로 효과가 크다. 또한 재미있는 사진 공모 이벤트의 경우라면, 평소에 찍어두었던 사진을 스캐너로 입력하여 바로 게시판에 등록하는 것보다는 포토샵을 사용하여 이미지에 적절한 효과를 준다면 회원들과 운영진에게 한층 부각시킬 수 있다.
--- p.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