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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에서 기까지
가 미식가에서 허가까지 家 價 加 假 可 각 각본에서 착각까지 脚 角 刻 却 覺 개 회개에서 개념까지 改 開 介 個 槪 거 수거에서 근거까지 去 居 擧 拒 據 경 경품에서 경계까지 景 經 輕 傾 境 계 계획에서 연예계까지 計 戒 系 繼 界 고 광고에서 고막까지 告 固 故 考 鼓 공 남녀공학에서 공격까지 共 空 功 恐 攻 관 인생관에서 일관까지 觀 關 慣 管 貫 구 구원에서 구면까지 救 求 具 構 舊 기 기복에서 기혼까지 棄 起 忌 寄 旣 단에서 비까지 단 단언에서 단계까지 斷 單 端 團 段 대 대화에서 대안까지 對 待 帶 貸 代 도 도처에서 무위도식까지 到 度 導 倒 徒 명 명예에서 명심까지 名 命 明 鳴 銘 모 불모지에서 음모까지 毛 募 慕 模 謀 미 미혼에서 혼미까지 未 尾 味 美 迷 박 박식에서 촉박까지 博 拍 泊 薄 迫 방 방탕에서 이방인까지 放 方 防 傍 邦 배 참배에서 배역까지 拜 輩 排 背 配 복 기복에서 복면까지 伏 復 服 腹 覆 부 부랑자에서 진부까지 浮 副 負 賦 腐 분 처분에서 분실물까지 分 奮 憤 奔 紛 비 준비에서 비용까지 備 比 悲 非 費 사에서 의까지 사 사이비에서 사양까지 似 射 謝 寫 辭 상 식상에서 현상까지 傷 常 相 想 象 성 성과에서 정성까지 成 盛 省 城 誠 소 협소에서 소홀까지 小 所 消 素 疏 속 속담에서 구속까지 俗 續 速 屬 束 수 수양에서 혼수까지 修 受 手 授 需 식 주입식에서 장식까지 式 植 識 息 飾 연 당연에서 연약까지 然 延 緣 演 軟 우 우려에서 우롱까지 憂 遇 偶 優 愚 원 복원에서 전원까지 元 原 圓 援 源 위 위치에서 위생까지 位 威 委 慰 衛 유 고유에서 유혹까지 有 柔 遊 遺 誘 의 의연에서 의심까지 依 意 義 議 疑 장에서 환까지 장 장면에서 분장까지 場 張 掌 藏 裝 재 재생에서 연재까지 再 在 財 裁 載 적 적수에서 잠적까지 敵 赤 適 積 跡 전 유전에서 전학까지 傳 全 前 專 轉 정 정체에서 이정표까지 停 定 正 靜 程 제 복제에서 결제까지 製 除 制 提 濟 조 조언에서 최고조까지 助 早 調 造 潮 지 지참에서 지각까지 持 指 支 止 遲 진 매진에서 진부까지 盡 眞 進 鎭 陳 청 청순에서 대청마루까지 淸 聽 請 靑 廳 호 호출에서 호언까지 呼 好 號 護 豪 화 퇴화까지 백화점까지 化 和 華 話 貨 환 후환에서 환갑까지 患 歡 換 環 還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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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 중요한 것은 국어 실력이다 국제화시대라고 외쳐대지만, 영어만 잘한다고 능사는 아니다. 모국어인 국어를 제쳐두고, 영어만 강조하다 보니 그에 대한 부작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영어는 곧잘 하면서 우리말 맞춤법은 틀리는 아이들, 시험에서 문제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답을 고르지 못하는 학생들, 기본적인 국어 실력이 안 돼 기획안도 작성하지 못하는 신입사원들이 그것이다. 이에 초등학교는 물론 각 대학에서 한자 교육을 시행하고 있고. 삼성, CJ 등 상당수의 대기업이 적성 검사에 글쓰기나 논리 평가 등을 강화시키거나 입사전형에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을 도입하고 있다. >> 국어와 한자는 함께해야 한다 그렇다면 국어 실력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할까? 달변가처럼 말을 잘한다고 국어를 잘하는 것일까? 또 낱 한자를 잘 읽는다고 한자를 잘하는 것일까? 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문장과 글의 의미를 잘 이해함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그 기본은 단어 실력에 있다. 단어 실력만 탄탄하다면 국어 공부의 90%는 해결되는 셈이다. 쉬운 단어야 문제없지만 실력 차이는 바로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한자어)에서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지 않아도 각종 뉴스나 신문 등을 보면, 한자어가 국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한자어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문장의 뜻을 파악하지 못할 뿐더러, 글을 쓸 때도 적절한 어휘를 사용하지 못한다. 이에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로 국어 실력의 핵심이며, 국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자어를 익혀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 국어랑 한자랑 같이 공부해! 한자어를 효율적으로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낱 한자만 달달 외운다고, 또 무작정 책을 많이 읽는다고 국어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낱 한자 달달 외워봐야 실제로 사용하지 않으면 금세 까먹기 마련이고, 영어가 아닌 이상에야 우리말의 뉘앙스를 모른다고 뜻이 이해가 안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문장에서 키워드 역할을 하는, 국어에서 쓰이는 한자어이다. 그러므로 국어 문장 속에서 한자어를 익혀야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다. 평소 우리가 많이 쓰는 한자어를 우리말 예문으로 익히는 것, 이것이 바로 <국어랑 한자랑 같이 공부해!>의 학습 시스템이다. >> 우리말의 선구자, 이어령 교수도 추천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국어 실력의 기본을 이루는 어휘력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다. 글을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 외에, 우리말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자를 제대로 소화해야 높일 수 있고, 국어 어휘력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한자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言力, 즉 말이 힘을 가지는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국제화시대라고는 하지만, 우리말 잘하는 사람이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돋보인다!"라고 말하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해주었다. 책 소개 어쩌다 사자성어 한 마디 내뱉으려면 말이 꼬이고, 보고서만 쓰려고 하면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 막막해지는가? 도대체 영어도 아니고, 우리말이 왜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지 답답하다면, 당신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국어 실력을 높이는 일이다.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필수 한자를, 퀴즈 형식의 살아있는 예문 속에서 필수 한자어를 익혀 우리말의 의미와 쓰임을 제대로 파악해보자. 현직 국어 교사가 선별한 필수 한자 1000개를 익히면 국어 어휘력이 폭발하고, 교양까지 높인다! >> 국어 실력 높이는 한자책 한자를 위한 한자책이 아니다. 국어 문장 속에서 한자어를 익힘으로써, 어휘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해 적재적소에 쓸 수 있고 문장의 의미를 단박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중언부언 길게 말하지 않고 간결하게 한 마디로 압축해서 말할 수 있다. 탄탄하게 다져진 한자어로 국어 실력과 교양을 뽐낸다! >> 현직 국어교사가 썼다 고등학교에서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로서, 공부 싫어하는 학생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썼다. 수년간 학생들에게 다양한 시도를 해가며 노력했던 저자의 노력과 결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한자, 이렇게 골랐다 교사로서의 욕심이야 끝이 없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적은 양의 한자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상용한자 1800자 중, 우리가 자주 쓰는 낱 한자 250개를 골랐다. 이 한자를 포함하는 한자어 또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꼭 알아야 할 단어들을 기준으로, 사람들이 흔히 헷갈려하는 한자어 1000개를 골랐다. 이 한자어만 제대로 익혀도 국어와 한자의 토대를 다질 수 있다. >> 생생하게 살아있는 예문을 퀴즈 형식으로 만난다 한자어가 활용되는 예문은 국어사전처럼 한자어의 의미를 문자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한자어가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그래서 신문과 뉴스 그리고 사설에서 생생한 예문을 골라,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러한 예문을 퀴즈 형식으로 익히도록 했다. 누구나 쉽게 맞힐 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로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렴풋이 알았던 단어를 정확히 알고, 당연히 안다고 생각했던 단어들이 사실은 다른 의미였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국어 실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책 속 보기 >> 한자랑 영어의 어원을 익히듯, 낱 한자의 뜻과 음을 익혀야 하는 법. 가만 보니, 어째 다른 한자책과는 다르다. 부수는 어디 있고, 획수는 어디 있나?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그렇다! 모든 한자책의 틀을 깼다. 실생활에서 써먹지 못하면 부수, 획수 백날 외워봐야 무슨 소용 있겠는가. 같은 음가를 가진 다섯 개의 한자만 제대로 익혀도 실생활에서 전혀 지장 없다. 현직 국어선생님의 재치 있는 말 솜씨과 함께 알고 보면 별거 아닌 한자의 세계로 빠져보자! >> 국어랑 같이 공부해! 우리말 문장 속에서 낱 한자의 쓰임을 익혀보자. 신문이나 뉴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말 속에서 한자의 쓰임을 보면서 익힌다. 찍기만 잘해도 맞힐 수 있는 오분의 일 확률! 동네 꼬마도 한 문제는 맞힐 수 있다. 퀴즈 하면 진저리 치는 독자들도 문장을 잘 읽어보자. 문장 속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쓰였는지 파악한 후, 어떤 한자인지 추론하면 대략은 맞힐 수 있다. 그래도 틀렸다면? 정답을 보면 된다. 해당 페이지 아래쪽에 친절하게 나와 있는 정답과 깔끔한 해설! 당신이 누구든 이 책을 보라! 논술이 걱정인 고등학생 논술을 할 때 가장 큰 문제는 글을 전개해나가는 것에 앞서 적절한 단어를 몰라 막히는 것이다. 문장의 키워드가 되는 한자어부터 시작하라. 단어를 적절하게 쓰면, 문장의 논리가 서고, 글의 논리가 바로 설 것이다. 더불어 한자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게 되면, 수능에서 문제의 의미를 단박에 이해할 수 있고 제시된 지문 또한 한눈에 파악해 답이 보일 것이다. 취업이 걱정인 대학생 요즘 대학가는 한자 열풍이다. 여러 기업들은 물론 졸업시험에도 한자가 포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낱 한자만 익힌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각종 입사시험에서 한자와 국어 실력을 한꺼번에 묻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면접을 볼 때도 한자어와 우리말은 기본에 속한다. 외국계 기업에서조차 영어만 잘하는 사람은 뽑지 않기 때문이다.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할 대학생, 한자어로 국어 실력은 물론 기본 교양을 쌓아라.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 대학 졸업하고 겨우 취직을 해서, 영어만 문제라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매번 마주치게 되는 문제는 우리말이다. 매일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와 수많은 회의들 그리고 잊을 만하면 해야 하는 프레젠테이션, 이 모든 것은 국어 실력이 밑받침되어야 한다. 정확한 맞춤법과 논리적 글쓰기로 무장된 보고서, 적절한 어휘를 사용해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전달하는 회의, 논리적인 말하기로 상사와 거래처를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된다면 당신의 회사 생활은 문제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