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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의문사·의문문이란 무엇일까?
1. 의문사란 무엇일까? 2. 의문문이란 무엇일까? 2장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부터 마스터하자! 1. be동사+S ~? ‘상태’를 나타내는 be동사 의문문 ‘존재’를 나타내는 be동사 의문문 be동사+S ~?에는 이렇게 대답하자 2. 조동사+S+동사원형 ~? 조동사+S+동사원형 ~?에는 이렇게 대답하자 3. Have[Has, Had]+S+Vp.p. ~? Have[Has, Had]+S+Vp.p. ~?에는 이렇게 대답하자 4. Do[Does, Did]+S+동사원형 ~? Did를 쓰는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자 Do[Does, Did]+S+동사원형 ~?에는 이렇게 대답하자 Yes/No로 대답할 수 있을 때는 의문사로 묻지 않는다! 3장 의문 대명사 Who·What·Which를 마스터하자! 1. Who·What·Which 2. Who는 이렇게 쓰면 OK! ‘~는 누구입니까?’라고 묻는 Who ‘누가?’라고 묻는 Who ‘누구를?’이라고 묻는 Whom ‘누구의 (것입니까)?’라고 묻는 Whose 3. What은 이렇게 쓰면 OK! ‘~는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What ‘무엇이 ~ ?’라고 묻는 What ‘무엇을 ~합니까?’라고 묻는 What ‘어떤 ~입니까?’라고 묻는 What What의 관용표현을 알면 영어가 능숙해진다! 4. Which는 이렇게 쓰면 OK! ‘~는 어느 것?’이라고 묻는 Which ‘어느 쪽이 더 좋습니까?’라고 묻는 Which ‘(둘 중) 어느 것을 ~하세요?’라고 묻는 Which 4장 의문형용사 What·Which를 마스터하자! 1. What은 이렇게 쓰면 OK! ‘몇·무슨·어떤 ~?’라고 묻는 What ‘몇 시에 ~?’라고 묻는 What time ‘What kind of ~?’의 사용법 알아두면 편리한 그 외의 의문형용사 What 2. Which는 이렇게 쓰면 OK! ‘어느 노선이 ~?’라고 묻는 Which line ‘어느 버스가 ~?’라고 묻는 Which bus ‘어느 식당이 ~?’라고 묻는 Which restaurant ‘어느 가게가 ~?’라고 묻는 Which store 알아두면 편리한 그 외의 Which 5장 의문부사 When·Where·Why·How를 마스터하자! 1. When은 이렇게 쓰면 OK! ‘~는 언제입니까?’라고 묻는 When ‘언제 ~할 건가요?’라고 묻는 When will ‘언제 ~합니까?’라고 묻는 When do[does, did] ~? 알아두면 편리한 그 외의 When 2.Where는 이렇게 쓰면 OK! ‘~는 어디에?’라고 묻는 Where ‘어디에서 ~합니까?’라고 묻는 Where ‘~는 어디로 …합니까?’라고 묻는 Where do[does, did]+S+동사원형 ~? 알아두면 편리한 그 외의 Where 3.Why는 이렇게 쓰면 OK! ‘왜 ~ 했습니까?’라고 묻는 Why Why의 관용표현을 알면 영어가 쉬워진다! 4. How는 이렇게 쓰면 OK! ‘어떻게 ~?’라고 묻는 How+do[does, did]+S+동사원형 ~? ‘어떻게 ~?’라고 묻는 How+조동사+S+동사원형 ~? ‘어떻게 ~?’라고 묻는 How+be동사+S ~? ‘몇 개의 ~?’라고 묻는 How many ‘얼마나 (많은) ~?’라고 묻는 How much ‘얼마나 오래 ~?’라고 묻는 How long 알아두면 편리한 그 외의 How+형용사 ~? 알아두면 편리한 그 외의 How+부사 ~? 의문부사 How의 관용표현을 알면 영어가 쉬워진다! 6장 기타 의문문을 마스터하자! 1. 간접 의문문 2. 삽입절이 있는 의문문 3. 부가 의문문 |
Tetsuo Ozaki,おざき てつお,尾崎 哲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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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알만 빼먹고 말문을 틔우다
가장 많이 쓰는 영단어 블록 5W1H 더도 덜도 말고 의문문만큼만 하자! 책소개 일상회화 80% 토익의 60%를 차지하는 질문과 대답의 화법 대화를 풀어가는 핵심고리 ‘의문사’로 시작하는 영어수다의 캐치볼! 의문사에서 회화를 확장해가는 가장 쉽고 간단한 원리 시원하게 터지는 첫마디, 영어 자신감을 단번에 충전한다! 영어실력을 쑥쑥 올리는 이 책의 네 가지 흐름 1. 우선 중학교 때 배운 영어문장의 구조를 복습하기 2. 의문문의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기 3. 주요 의문사의 관용표현을 이해하기 4. 의문사의 응용표현을 이해하기 출판사리뷰 영어가 갑자기 유창해지는 보편타당한 비밀 ‘영어, 왕도는 없으니, 무엇이든 해두면 결국 도움이 된다’고들 한다. 그러나 취업준비와 눈앞에 쌓인 일처리만으로 바쁜 2,30대에게는 이런 노력조차 과욕이고 사치이다. 영어가 급하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여유는 없고, 그렇다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정도가 아니라 ‘잘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정도의 만족감과 자신감을 얻으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오자키 데쓰오가 발견한 해법은 바로 의문문이었다. 저자 오자키 데쓰오는 국내 영어학습서 시장에서 낯선 이름이 아니다. 이미 <내 영단어장을 소개합니다>라는 책으로 가르치는 입장이 아닌 배우는 입장에서 바라보는 영어공부를 책으로 펴내 커다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저자는 대학 강단과 굴지의 기업체에서 20년 넘게 영어 회화를 가르쳐 왔다. 20여년간 그의 목표는 자신의 수업을 거쳐간 이들의 영어 스피킹 실력을 ‘확연히’ 끌어올리는 것이었다. 그것도 6개월, 아니 3개월, 1개월... 되도록 단기간 내에 주변에서 인정할 만한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었다. 확인 가능한 실력향상이 없으면 중도에서 포기하거나, 머나먼 앞길에 지레 겁을 먹고 자신의 필요와 상관없이 어렵고 불필요한 영어공부를 택하고 만다. 영어 전체는 아니더라도 영어회화에서만큼은 ‘영어의 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의문사와 의문문이다. 기본이지만, 기본으로써 밑바탕 역할만 하지는 않는다. 가장 활발하게 우리의 입을 통해 튀어나오는 단어이자 문장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대화한다, 고로 의문사를 쓴다 특수한 분야가 아니라면 대다수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영어는 토익의 리스닝 섹션(Listening Comprehension)에 나오는 수준 정도이다. 리딩 섹션이 문어체 영어(written English)인데 반해 리스닝 섹션은 우리가 입으로 내뱉는 말, 즉 구어체(spoken English) 능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이다. 여기에 나오는 정도의 어휘와 문장을 구사하는 실력이라면 수준급 회화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파트1-사진묘사 문제, 파트4-단문지문 문제를 제외한 (100문제 중) 60문제가 질문하고 답하기 혹은 그 변주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의문문은 모든 문제를 제시하는 기본문형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언어 현실은 어떨까? 토익이 테스트하는 영어실력이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는 영어 수준을 평가하는 시험이라곤 하지만, 진짜 현실은 어떨까? 아침에 만나면 ‘안녕’ 하는 인사말 다음에 혹은 이 말도 생략한 채 바로 ‘아침 먹었어?’, ‘몇 시에 왔어?’, ‘어제 뭐 했어?’, ‘텔레비전에서 그거 봤어?’, ‘그 소식 들었어?’ 등 십중팔구 의문문을 던지고, ‘아침 먹었다’든가, ‘7시에 왔다’든가, ‘아니 못 봤는데’ 등으로 맞장구친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종일 나누는 대화가 거의 이런 식의 질문과 대답 주고받기이다. 첫마디에 붙는 자신감이 다르다 가장 빠르게 말문을 틔울 출발점으로 의문사, 의문문을 잡은 것은 가장 기본적인 영어구문 패턴과 관련이 있다. 영어회화라는 것이 막막하기만 하고 일단 시작해도 끝이 없어 보이지만, 큰 맥락을 짚어 중요한 가지만 쳐내면 의사소통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닥이 잡힌다. be동사, 일반동사 문장 He is a doctor. He goes to school. 평서문, 의문문, 부정문 He is a doctor. Is he a doctor? He isn’t a doctor. 현재, 과거, 미래 He is a doctor. He was a doctor. He will be a doctor. 동사의 종류(be동사인가, 일반동사인가)와 시제에 따라, 문장의 종류(평서문, 의문문, 부정문)에 따라, 모습이 조금씩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규칙을 이해하고, 이 규칙에 의문사 what, who, when, where, why, how를 그대로 적용하는 방법을 완벽히 말할 줄 알게 되면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일어나는 왠만한 의사소통은 사실상 무리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의문문은 중학교 1학년 영어수업 시간에 인사말을 떼자마자 배우는 교과내용으로 그만큼 기초이지만, 의외로 많은 이들이 약한 부분이다. 아주 간단한 한 마디조차 꿰지지 않아서 스스로에게 놀라고 실망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의문문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게 되기까지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고, 일단 할 줄 알게 되면, 영어 자신감에 강력한 즉효를 발휘한다. 첫 마디에 자신감이 붙기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영어 스피킹의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