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수입
CD Herbert Kegel 쿠르트 바일-베르톨트 브레히트: 일곱 가지 큰 죄, 노래들 (Kurt Weill-Bertold Brecht: Die Sieben Todsunden)
가격
11,200
19 9,070
YES포인트?
10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상세 이미지

음반소개

디스크

CD

  • 01 Die Sieben Todsunden: Prologue. Andante sostenuto (Anna I and Anna II)
  • 02 Die Sieben Todsunden: Faulheit. Allegro vivace (Family)
  • 03 Die Sieben Todsunden: Stolz. Allegretto, quasi andantino (Anna I and Family)
  • 04 Die Sieben Todsunden: Zorn. Molto agitato (Anna I, Anna II and Family)
  • 05 Die Sieben Todsunden: Vollerei. Largo (Family)
  • 06 Die Sieben Todsunden: Unzucht. Moderato (Anna I, Anna II and Family)
  • 07 Die Sieben Todsunden: Habsucht. Allegro guisto (Family)
  • 08 Die Sieben Todsunden: Neid. Allegro non troppo (Anna I and Family)
  • 09 Die Sieben Todsunden: Epilogue. Andante sostenuto (Anna I and Anna II)
  • 10 Das Berliner Requiem: Vom ertrunkenen Madchen
  • 11 Happy End: Surabaya ? Johnny
  • 12 Happy End: Bilbao-Song
  • 13 Happy End: Was die Herren Matrosen sagen
  • 14 Happy End: Ballade von der Hollen-Lili
  • 15 Aufstieg und Fall der Stadt Mahagonny: Havanna-Song
  • 16 Aufstieg und Fall der Stadt Mahagonny: Wie man sich bettet, so liegt man
  • 17 Die Dreigroschenoper, Pt. 1: Barbarasong
  • 18 Die Dreigroschenoper, Pt. 2: Song von der sexuellen Horigkeit
  • 19 Die Dreigroschenoper, Pt. 1: Seerauber-Jenny
  • 20 Berliner Requiem: Zu Potsdam unter den Eichen

아티스트 소개 5

작곡Kurt Weill

관심작가 알림신청
 

쿠르트 바일

작사베르톨트 브레히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Bertolt Brecht

1898년 2월 10일 독일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에서 종이 공장에서 일하던 아버지 베르톨트 프리드리히 브레히트(Berthold Friedrich Brecht)와 브레칭(Brezing)에서 태어난 어머니 조피(Sofie)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거쳐 1908년 아우크스부르크 김나지움에 입학한 그는 이미 15세 때부터 시 작업을 시작해 학생 잡지 [추수]를 발행하는 등 친구들과 문학 동아리를 만들었고 이 활동을 통해 그의 문체는 도발적이 된다. 이때 같이 활동하던 판첼트, 카스파르 네어, 뮌스테러 등과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특히 카스파르 네어는 망명에서
1898년 2월 10일 독일 아우구스부르크(Augsburg)에서 종이 공장에서 일하던 아버지 베르톨트 프리드리히 브레히트(Berthold Friedrich Brecht)와 브레칭(Brezing)에서 태어난 어머니 조피(Sofie)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거쳐 1908년 아우크스부르크 김나지움에 입학한 그는 이미 15세 때부터 시 작업을 시작해 학생 잡지 [추수]를 발행하는 등 친구들과 문학 동아리를 만들었고 이 활동을 통해 그의 문체는 도발적이 된다. 이때 같이 활동하던 판첼트, 카스파르 네어, 뮌스테러 등과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했다. 특히 카스파르 네어는 망명에서 귀국한 브레히트의 무대를 만들었다. 1928년에는 [서푼짜리 오페라]가 대대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나치 집권기인 1933년 2월 28일 망명길에 오른 뒤,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그리고 미국을 전전하면서 15년간 독일 외부에서 활동했다. 1948년 동베를린으로 귀환한 뒤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1949)을 공연하여 과거의 명성을 되찾았다. 부인 헬레네 바이겔과 함께 베를린 앙상블을 창단하여 연극 작업에 몰두하다가 1956년 8월 14일 베를린에서 사망했다.

주요 작품으로 『한밤의 북소리』, 『남자는 남자다』, 『서푼짜리 오페라』, 『마하고니 시의 흥망』, 『어머니』, 『제삼제국의 공포와 참상』,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사천의 착한 사람』, 『갈릴레이의 생애』, 『푼틸라 나리와 그의 하인 마티』, 『코카서스의 분필 원』 등이 있다.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다른 상품

노래Gisela May

관심작가 알림신청
 

기셀라 메이

노래Peter Schreier

관심작가 알림신청
 

페터 슈라이어

테너, 지휘자

Peter Schreier의 다른 상품

지휘Herbert Kegel

관심작가 알림신청
 

헤르베르트 케겔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01월 21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EU
KC인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