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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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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양심수 김성환이 살아온 길
여는글

1부 삼성은 유죄, 김성환은 무죄
삼성재벌에 대한 불법 비리 고발은 정당했다 / 권오헌
삼성의 재탄생은 “무노조 경영” 지침 폐기에서 출발해야 한다 / 김세균
삼성은 부조리한 대한민국의 표상 / 단병호
노동자로 살아가기엔 너무 척박한 우리 현실 / 이영
삼성의 죗값, 8천억으론 어림없다! / 조준호
삼성의 ‘인간존중’ 경영철학은 빈껍데기에 불과한 말장난 / 이용득

2부 삼성의 그늘 아래 숨죽인 인권
늠름한 민중의 표상, 김성환 위원장 / 홍세화
‘인간존중’ 삼성재벌과 인간성 파괴 범죄조직 / 조돈문
양심수 김성환과 함께 했던 법정투쟁 / 이영기
폭력의 원환(圓環) / 한상희
삼성, 이건희, 그리고 김성환 / 이계삼

3부 양심수 김성환의 법정·감옥 투쟁
양심수 김성환의 법정투쟁 일지
항소심 재판 모두진술
항소심 최후진술문
파기환송심 재판 모두진술
영등포교도소 재소자 인권침해에 맞선 단식투쟁

4부 진실은 전진하리라! (옥중 글 모음)
돌이 되어
독거방
구치소 시간은 간다
초일류 똥구녕
부모를 가슴에 묻고
옥중 단식죄
징역살이
4월의 감옥에서
옥중서신 하나 | 안녕하시죠? 저는 잘 있습니다
옥중서신 둘 | 울산구치소에서의 사색
옥중서신 셋 | 죽에 빠져 지내다
옥중서신 넷 | 어머님 영전에
옥중서신 다섯 |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울산구치소로 갑니다
옥중서신 여섯 | 어머님 잘 모셨습니다
옥중서신 일곱 | 과연 이 사회를 문명국가라 할 수 있는가?
옥중서신 여덟 | 동지들 반가웠습니다
옥중서신 아홉 | 이만 한 감옥살이
옥중서신 열 | 감옥살이 1주년
옥중서신 열하나 | 통한의 징역살이
옥중서신 열둘 | 지율의 단식
옥중서신 열셋 | 내 재판이 끝나는 날
옥중서신 열넷 | 권오헌 선생님께
옥중서신 열다섯 |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옥중서신 열여섯 | 옥중 단식을 하며
옥중서신 열일곱 | 감옥살이 8개월 만기와 상고심 판결
옥중서신 열여덟 | 포승에 묶인 소년의 얼굴
옥중서신 열아홉 | 삼성재벌 이씨 일가 8,000억 원 들이대기
옥중서신 스물 | 이용석 열사와 마주하며

5부 “무노조 경영”에 맞서 싸우고 있는 삼성 노동자들
삼성재벌 “무노조”와 노동자 위치추적 / 김성환
또 다시 무산된 삼성 노조 설립 / 김성환
최악의 도덕 경영, 삼성재벌의 수치스런 이야기 1~4 / 김성환
무노조 유지를 위한 노동자 탄압의 실상 1~3 / 김성환
“여기는 삼성이다”라며 삼성식 노조 와해공작을 벌인 신세계이마트 / 이종란
한국노총 산하 삼성플라자노조 설립부터 와해까지 / 김성환
삼성에스원의 노동조합 결성 시도 / 조돈문
삼성생명 이재익 차장 / 양승훈
삼성SDI 울산공장 김명진 씨 / 박미경 ; 현미향
삼성의 피해자가 된 사연 / 윤병목
더 이상 삼성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 삼성일반노조

참고자료
추천글 : 한 인간의 모진 삶 / 임경옥
편집후기 : 벼랑 끝에서 희망을 움켜쥐고 / 이광열

저자 소개

저자 : 김성환
1958년생. 1993년 (주)이천전기에 입사했다. 삼성그룹이 이천전기를 인수 통합하는 과정에서 예상되는 구조조정을 막기 위해, 노조 민주화 투쟁을 주도하다가 1996년 11월 징계 해고당했다. 이후 삼성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 복직투쟁을 전개하다가 2000년 2월 삼성해복투를 결성하여 부당해고에 항의하는 연대활동을 했다. 2002년 7월 29일 업무방해, 특수공부집행방해,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확정 판결을 받고 보석으로 석방되었다.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줄곧 해고의 부당성과 삼성의 무노조 경영방침에 따른 부당노동행위를 알리는 노력을 해왔다.

노동자가 사측의 선거 개입을 주장하며 분신한 2003년 6월 5일 분신방화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삼성의 부당노동행위 사례를 자료집으로 묶어 냈다는 이유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8월의 실형을 선고 받아 이전의 집행유예 판결과 합쳐져 2005년 10월에 3년 5월의 형이 확정되었다. 현재 영등포교도소에 수감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55쪽 | 486g | 153*224*30mm
ISBN13
9788990492401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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