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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ter Circus
Paris to the Moon Private Domain The Strike The Winter Circus, Christmas Journal 1 Distant Errors The Rules of the Sport The Chill A Tale of Two Cafes Distant Errors, Christmas Journal 2 Papon's Paper Trail Trouble at the Tower Lessons from Things Couture Shock The Crisis in French Cooking Barney in Paris Lessons from Things, Christmas Journal 3 The Rookie A Machine to Draw the World The World Cup, and After The Balzar Wars Alice in Paris A Machine to Draw the World, Christmas Journal 4 A Handful of Cherries Like a King Angels Dining at the Ritz One Last Ride Reader's Gu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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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가 가장 왕성하게 발달하는 유아기에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두뇌의 성장 정도가 달라집니다. 가장 좋은 교육 방법은 아이의 오감(五感)을 자극해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예림당의 《DK 촉각 퍼즐북 시리즈》는 오감 중에서도 시각과 촉감에 즐거운 자극을 주는 책입니다. 또한 퍼즐 조각을 만지는 아이의 활발한 손놀림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 발달을 돕습니다. 《DK 촉각 퍼즐북 시리즈》 각 권에는 6개의 촉각 퍼즐이 들어 있습니다. 퍼즐을 넣었다, 빼내며 아이는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사물의 특징과 그와 관련된 표현 등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더불어 집중력과 정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1. 다양한 촉감을 느껴요.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뿔이 있는 트리케라톱스까지 다양한 종류의 촉감 퍼즐이 책 속에 숨어 있어요. 만지고,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퍼즐을 떼어 갖고 놀 수도 있지요. 2. 생생한 사진이 담겨 있어요. 한 컷, 한 컷 Doring Kindersly의 선명한 사진은 아이들의 사물 인지 능력을 키워 줘요. 사진을 보며 사물의 모습을 정확하게 인지하며, 더불어 이름과 특징도 익힐 수 있어요. 3. 표현력을 키워요. 삐죽삐죽, 어적어적 등의 의태어와 크하아, 쿵쿵 등의 다양한 의성어가 나와요. 책을 읽으며 모양, 색깔, 움직임에 대한 다양한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자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