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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에서 살아요
양장
다섯수레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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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캐서린 실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으며 극찬받고 있는 ‘자연 관련 그림책’ 시리즈의 저자입니다.
남편인 존 실, 시동생인 벤 실과 함께 새 관련 그림책을 여러 권 펴냈습니다.
그림 : 존실
널리 알려진 야생 동식물 화가입니다. ‘자연 관련 그림책’ 시리즈의 그림뿐만 아니라
새 관련 그림책을 공동 집필하였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야생생물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실 부부는 노스캐롤라이나 프랭클린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 김병직
일본 홋카이도대학에서 어류 계통분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우리나라 물고기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원색한국어류도감》, 《제주도 어류》를 공동 집필하였으며, 《상어아저씨는 고추가 2개래요!》를 공동 번역하였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46g | 254*215*15mm
ISBN13
978897478403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5개의 대양과 바다의 환경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다 속에는 육지처럼 산과 골짜기가 있고, 빛이 어느 정도 바다 속으로 들어오는가에 따라 ‘투광층’, ‘약관층’, ‘암흑층’으로 분류된다는 정보들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실려 있습니다. 또한 바다 생물들을 어느 바다에서 만나볼 수 있는지도 그림 옆에 친절하게 팁을 곁들였습니다.
유치원에서 초등 3, 4학년 어린이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기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주변과 다른 사람의 삶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내용 소개
바다는 인간에게 매우 소중한 자연입니다. 인간은 바다로부터 먹을거리와 수송 수단을 제공받고, 여가 생활도 즐깁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라는 데에 있습니다. 대양이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는 만큼 그 안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생명체도 수없이 많지요.
이 책 속에는 바다에 살고 있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동물과 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따뜻한 열대 바다에는 말미잘 촉수 사이에서 크라운피쉬가 더불어 살고 있고, 북극해에는 꽁꽁 얼어붙은 바다의 얼음 구멍으로 머리를 내밀고 숨을 쉬는 흰돌고래가 살고 있습니다. 대양의 가장 위층인 ‘투광층’에는 동물플랑크톤과 식물플랑크톤이 해류를 따라 떠다니며 살고 있고, 햇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대양의 가장 깊은 곳 ‘암흑층’에는 반짝거리는 가짜 미끼로 물고기를 유인해서 잡아먹는 험프백앵글러피쉬가 살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 책 속에서 어린이들은 때로는 사람들보다도 더 부지런히 자신의 몸을 움직이며 살아가는 크고 작은 생명들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지구의 구성원으로서 인간이 생태계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과정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초등 과학 3-1 [동물의 한살이] '바다 동물의 한살이‘
초등 과학 3-2 [동물이 사는 곳]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김새]
초등 과학 4-2 [식물이 사는 곳]
초등 사회과탐구 6-2 [세계의 자연과 문화] ‘지구본과 세계 지도 / 5대양 6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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