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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절의 심층적인 이해 1. 종속접속사는 겸임이 가능하다 1. 등위접속사와 종속접속사 2. 종속접속사의 겸임(1) - 의문대명사 3. 종속접속사의 겸임(2) - 의문부사 4. 종속접속사의 겸임(3) - 관계대명사 5. 계단, 트루먼 대통령 그리고 종속절 * 접속사 목록 Chapter 2. to부정사, 동명사, 분사에 이름 주기 1. to부정사의 용법 1. to부정사 해석하기 2. ‘~하기 위하여’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 3. ‘~을, 를’ 목적어 자리에 쓰인 명사적 용법 4. ‘~할, ~일’ 명사를 꾸미는 한정적 용법의 형용사적 용법 5. ‘하기에’ 형용사 뒤에 오는 부사적 용법 2. 분사에 이름 주기 1. 동명사가 아니면 현재분사 *불규칙 3단 변화표 2. 형용사의 일을 하는 분사 3. 현재분사는 능동, 과거분사는 수동 4. 분사구문 5. 분사구문을 부사절로 바꾸기 Chapter 3. 동사의 성질과 둔갑 1. 동사의 기본 성질 1. 영어 문법 전체를 보는 눈 2. 동사의 기본 성질 3. 둔갑형도 동사의 성질을 가진다 2. 둔갑형 동사의 성질 1. 둔갑형 동사의 성질 (1) - 의미상의 주어를 가진다 2. 둔갑형 동사의 성질 (2) - 시제를 가진다 3. 둔갑형 동사의 성질 (3) - 보어, 목적어, 부사 등을 달고 온다 4. 둔갑형 동사의 성질 (4) - 부정문을 만들 수 있다 5. 수동태 복습 6. 둔갑형 동사의 성질 (5) - 수동태를 가진다 7. 둔갑형에서의 동사의 성질 정리 에필로그 - 문장 분석에서의 큰 그림 다시 생각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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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처럼 둔갑해 버린 동사 - to부정사·분사·동명사,
문장을 길고 복잡하게 만드는 종속접속사, 그리고 영문법의 클라이맥스, 분사구문을 세상에서 가장 쉽고 단순한 영문법으로 해결한다! - 레몬쌤의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영문법 특강, 그 두 번째 영문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출간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1』(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진짜 영문법)에 이어 두 번째 책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2』가 출간되었다. 1권이 문법의 아주 기초적인 토대를 정리했다면 이번 책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2』은 그 기초 위에서 좀 더 복잡하고 까다롭게 느끼는 영문법들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한다. 이번 책은 특히나 영어 초보자들이 영어를 포기하게 만드는 순간을 포착! 완벽하게 해결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절과 절을 연결하여 문장을 길고 복잡하고 만드는 종속접속사, 그중에서도 관계대명사, 의문부사, 의문대명사를 단순한 영문법으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동사가 동사 자리에 있지 못하고 변신하여, 형용사, 명사, 부사의 역할을 하는 둔갑형 동사 -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영문법의 꽃이라 불리는 이 둔갑형 동사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동사의 성질을 어떻게 나타내는지 분명하게 밝혀낸다. 문장 속에서 만나면 머리부터 아파 왔던 웬수 같은 분사구문. 분사구문을 부사절로 바꾸는 연습을 통해 분사구문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영문법만 이해하면 당신은 영어의 미로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뿐 아니라 영문법의 날개를 달게 될 것이다. - 따라 쓰다 보면 저절로 깨치는 기적의 학습법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시리즈의 핵심은 한글로 정리된 영문법을 따라 쓰는 것이다. 영어 문장이 가득한 영문법 책과 달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로 정리된 영문법 공식들을 독자들은 10번씩, 20번씩 써야 한다. “말도 안 돼, 이렇게 해서 되겠어?” 하고 처음엔 의아해하겠지만 이 공식들을 다 따라 쓰고 나면 기적처럼 영문법의 시작과 끝이 보인다! 레몬쌤이 그동안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검증한 이 학습법을 익히면, 여러분도 영문법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의심하지 말고 쓰라! 그리고 영어의 늪에서 빠져 나오라!” 문법의 토대가 튼튼해야, 회화도 작문도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 재미있게 에세이를 읽으며 이해하는 영문법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시리즈는 영어 문장만 가득한 영문법 책에 넌더리가 난 독자들을 위한 신개념 공부법 책이다. 외국어 공부를 향한 열망으로 좌충우돌하는 레몬쌤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읽고, 한글로 된 공식을 아무 생각 없이 따라 쓰다 보면 복잡하던 영문법이 머릿속에서 스르르 정리가 된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들이 한편으론 영문법의 뼈대를 세워 주고 또 한편으로는 영어로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영문법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