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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 씁시다
낱말과 낱말 사이는 띄어 써요. 운동회 날 아침 10 멀고 먼 숲 속 나라 12 왜 안 돌아가지? 14 해가 뜨기 시작할 때 16 우리 집에 놀러 올래? 18 궁금해서 못 참겠어요. 20 염려 마세요. 22 나무 옆을 지나 24 큰 곰이 아기 곰을 데리고 26 정성 들여 만듭니다. 28 수와 단위는 띄어 써요. 누렁소 세 마리 30 열세 살이 되면 32 고무신 한 짝을 꺼냈어요. 34 수는 만 단위로 띄어 써요. 57,821 → 오만 칠천팔백이십일 36 이름과 호칭은 띄어 써요. 이순신 장군을 존경합니다. 38 혼자 쓸 수 없는 말이지만 띄어 써요. 숲을 살릴 수 있어요. 40 눈물이 달랑 맺힌 채 42 안 갈 거예요. 44 발을 본 적이 있습니까? 46 소리 나는 대로 48 너 때문에 힘들어! 50 숨이 멎는 듯 답답했다. 52 제 할 나름이다. 54 뜻을 보태어 주는 말은 띄어 써요. 어려움을 견뎌 냈다. 56 힘이 센가 보다. 58 눈이 쌓여 있다. 60 큰 종이를 걸어 놓고 62 별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64 등, 대, 및, 겸은 띄어 써요. 피자, 햄버거 등 인스턴트 음식 66 붙여 씁시다 알고 보면 한 단어, 붙여 써요. 물속으로 들어갔다. 70 닭똥 같은 눈물 72 알록달록 꽃수 놓은 74 친구와 말다툼을 하였다. 76 서로 선물도 주고받습니다. 78 기회만 엿보고 있었지요. 80 노인을 찾아갔습니다. 82 신발에 물이 들어간다. 84 질서 없이 내려앉았다. 86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88 너를 꼭 도와줄게. 90 기차가 덜컹덜컹한다. 92 뜻을 도와주기 위해 앞말에 붙여 써요. 형은 책을 많이 읽어요. 94 별빛처럼 맑은 웃음소리 96 너같이 멋진 친구 98 엄마밖에 없어. 100 단추를 누르면 낙하산으로도 변해요. 102 빨간불인데 건너면 안 돼! 104 세 살 때부터 106 수와 단위지만 붙여 써요. 두시 삼십분 오초입니다. 108 언니는 10살이에요. 110 정답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