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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1장 프라아파이마니와 시수완: 학업을 닦다
2장 해신 피스아: 프라아파이마니를 납치하다
3장 시수완: 롬마짝 왕국에 가다
4장 시수완: 께사라 공주와 만나다
5장 시수완: 께사라 공주에게 구애하다
6장 시수완: 우텐 왕과 싸우다
7장 시수완: 께사라 공주를 간호하다
8장 시수완: 결혼하다
9장 프라아파이마니: 피스아로부터 도망치다
10장 프라아파이마니: 인어(낭응악)를 아내로 맞다
11장 수완나말리 공주: 항해에 나서다
12장 프라아파이마니: 수완나말리를 만나다
13장 프라아파이마니: 수완나말리의 배에 편승하다
14장 프라아파이마니: 타고 있는 배가 부서지다
15장 신사뭇: 해적 수랑의 배를 점령하다
16장 신사뭇: 시수완을 만나다
17장 시수완과 신사뭇: 프라아파이마니를 찾아 떠나다
18장 프라아파이마니: 웃사렌 왕자의 배에 타다
19장 프라아파이마니: 수완나말리와 신사뭇을 만나다
20장 신사뭇: 웃사렌과 싸우다
21장 프라아파이마니: 수완나말리 공주에게 청혼하다
22장 프라아파이마니: 팔륵 왕국을 다스리다
23장 프라아파이마니: 수완나말리와 결혼하다
24장 숫사컨: 출생하다
25장 숫사컨: 까라웩 왕국에 도달하다
26장 웃사렌: 팔륵 왕국을 공격하다
27장 라만: 팔륵 왕국을 공격하다
28장 숫사컨: 프라아파이마니를 찾아 항해하다
29장 9개국 동맹군: 팔륵 왕국을 공격하다
30장 프라아파이마니: 랑까 왕국의 신도시, 므앙마이를 공격하다 ·
31장 프라아파이마니: 라웽을 만나다
32장 시수완: 자원해 동딴을 공격하다
33장 영떳: 병사들을 주술로 잠재우다
34장 라웽: 휴전을 생각해 보다
35장 프라아파이마니: 수레 뒤에 숨어 랑까 왕국에 잠입하다
36장 프라아파이마니: 자살 소동 끝에 라웽을 아내로 맞다
37장 시수완과 신사뭇: 미인계 마법에 걸리다
38장 수완나말리: 랑까 왕국으로 건너가다
39장 수완나말리: 원망하는 편지를 보내다
40장 숫사컨: 미인계 마법에 걸리다
41장 수완나말리: 적진 앞에서 남편을 질투하다
42장 하사차이: 미인계 마법을 풀다
43장 사오와콘 공주: 술라리완의 뺨에 활을 쏘다
44장 왕들이 서로 화해하고 협력하다
45장 사오와콘: 코떤펫(씨보석)을 파내다
46장 프라아파이마니: 귀국하다
47장 신사뭇: 혼인하다
48장 사오와콘: 숫사컨을 피해 도망가다
49장 사오와콘: 브라만 사제로 변장하다
50장 사오와콘: 와후롬 왕국을 얻다
51장 숫사컨: 사오와콘을 따라오다
52장 프라아파이마니: 수탓 왕의 장례식을 지내다
53장 망칼라: 랑까 왕국을 다스리다
54장 망칼라: 코떤펫을 무력으로 찾아오다
55장 망칼라: 수완나말리와 토사웡 왕을 체포하다
56장 하사차이: 랑까 왕국 검문소를 공격하다
57장 숫사컨: 망칼라와 싸우다
58장 라웽: 수완나말리와 토사웡 왕을 돕다
59장 프라아파이마니: 시수완과 랑까 왕국으로 가다
60장 프라아파이마니: 망칼라와 싸우다
61장 신부가 랑까 왕국을 불태우다
62장 프라아파이마니: 랑까 왕국에 들어가다
63장 하사차이: 혼인하다
64장 프라아파이마니: 출가하다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1

순턴푸의 본명은 “푸”이고 관직에 나가면서 왕에게서 하사받은 공식적인 관직명은 “프라순트라워한”이다. 태국인들은 본명을 붙여 “순턴푸”라고 부르며 사랑한다. 현재의 라따나꼬신 왕조(짜끄리 왕조) 성립 4년째 되는 해에 태어난 순턴푸는 라마 4세가 영국과 맺은 라따나꼬신 왕조 최초 문호 개방 조약인 “태영 우호 조약”을 맺은 다음 해인 1856년에 사망했다. 순턴푸는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기행시로는 <니랏> 9편이 있다. 니랏 중 <니랏 푸카오텅>이 태국 내 니랏 중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외에 서사 문학으로는 <프라아파이마니>, <코붓>, <락사나웡> 등이, 전통 무용
순턴푸의 본명은 “푸”이고 관직에 나가면서 왕에게서 하사받은 공식적인 관직명은 “프라순트라워한”이다. 태국인들은 본명을 붙여 “순턴푸”라고 부르며 사랑한다. 현재의 라따나꼬신 왕조(짜끄리 왕조) 성립 4년째 되는 해에 태어난 순턴푸는 라마 4세가 영국과 맺은 라따나꼬신 왕조 최초 문호 개방 조약인 “태영 우호 조약”을 맺은 다음 해인 1856년에 사망했다.
순턴푸는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기행시로는 <니랏> 9편이 있다. 니랏 중 <니랏 푸카오텅>이 태국 내 니랏 중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외에 서사 문학으로는 <프라아파이마니>, <코붓>, <락사나웡> 등이, 전통 무용 극본으로는 <아파이누랏>이, 속담집으로는 ≪사왓디락사≫, ≪수파싯 선잉≫, 세파로는 <쿤창과 쿤팬 이야기> 중 일부, 그리고 뱃놀이용 노래로 <헤르아 까끼>, <헤르아 프라아파이마니>, <헤르아 코붓> 및 <헤르아 짭라밤>이 있다.
역자 : 김영애
김영애(金英愛)는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태국어를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지역학 석사 학위(태국 외교)를 취득했다. 그 후 태국의 쭐라롱껀 대학교 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나 국제관계학과에서 공부하면서부터 태국 역사와 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귀국한 후 고민 끝에 전공을 바꾸어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서 비교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 교수로 봉직하다가 정년 퇴직했다. 저서(공저 포함)로는 ≪태국사≫, ≪아시아 아프리카 문학의 이해≫, ≪일제하의 동남아≫, 역서로는 ≪짬렁, 내 삶의 이야기≫, ≪쿤창과 쿤팬의 이야기≫, ≪라덴 란다이≫ 등이 있으며 기타 다수의 논문이 있다.
태국 정부로부터 태국 문화를 진흥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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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50MB ?
ISBN13
9791130465142

책 속으로

이 땅이 꺼지고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없어진다 해도
그대를 향한 내 사랑은 끝이 없을 거요
이 천지에 다시 태어난다 해도
그대를 만나려오, 절대로 놓치지 않을 거요
이 몸이 깊은 바닷속 골짜기처럼 차디차져도
나는 물고기가 되어서라도 그대를 만날 거요
그대가 연꽃이라면 나는 벌이 되어
황금빛 연꽃을 사랑으로 어루만지고 쓰다듬을 거요
그대가 아름다운 동굴이라면 나는
사자가 되어 그곳에서 부부의 연을 맺겠소
그대가 어디에 있든 나는 늘 그대를 따를 거요
어느 생에서든지 태어나 그대의 반려자가 되겠소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순턴푸의 본명은 “푸”이고 관직에 나가면서 왕에게서 하사받은 공식적인 관직명은 “프라순트라워한”이다. 태국인들은 본명을 붙여 “순턴푸”라고 부르며 사랑한다. 현재의 라따나꼬신 왕조(짜끄리 왕조) 성립 4년째 되는 해에 태어난 순턴푸는 라마 4세가 영국과 맺은 라따나꼬신 왕조 최초 문호 개방 조약인 “태영 우호 조약”을 맺은 다음 해인 1856년에 사망했다.
순턴푸는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기행시로는 <니랏> 9편이 있다. 니랏 중 <니랏 푸카오텅>이 태국 내 니랏 중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이외에 서사 문학으로는 <프라아파이마니>, <코붓>, <락사나웡> 등이, 전통 무용 극본으로는 <아파이누랏>이, 속담집으로는 ≪사왓디락사≫, ≪수파싯 선잉≫, 세파로는 <쿤창과 쿤팬 이야기> 중 일부, 그리고 뱃놀이용 노래로 <헤르아 까끼>, <헤르아 프라아파이마니>, <헤르아 코붓> 및 <헤르아 짭라밤>이 있다.

역자소개

김영애(金英愛)는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태국어를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지역학 석사 학위(태국 외교)를 취득했다. 그 후 태국의 쭐라롱껀 대학교 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나 국제관계학과에서 공부하면서부터 태국 역사와 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귀국한 후 고민 끝에 전공을 바꾸어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서 비교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 교수로 봉직하다가 정년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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