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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본부장의 直토크쇼〉 진행 순서
直토크쇼 오프닝 본부장을 이용해 기성세대를 추격하라 直토크쇼 1부 본부장이 인생을 조언한다_ 취준생 멘탈 트레이닝 이제는 견(見)이 아니라 관(觀)이다 실전형 인재 Grouping ability 집중, 아이디어, 실행 너는 젊다 Crown Jewels_ 위대한 추격자의 조건 그 자리에 올라 무엇을 할 것인가 세상은 넓고 재미있는 것은 많다 벽은 그 벽을 인식하는 자에게만 존재한다 돈에 대해 고찰해야 하는 이유 First mover’s benefit 세계경제와 국내경제의 흐름을 꿰뚫어라 희소성, 커리어, 돈의 싸움 직업을 바라보는 조언 직테크_ 나에게 적합한 회사의 유형 본부장이 보는 한국 금융의 미래 인생 최고의 과제 본부장의 성공 법칙 본부장이 보는 M세대와 미래 전망 直토크쇼 2부 본부장이 면접을 조언한다_ 취준생 면접 트레이닝 실전 면접 기준 면접에 임하는 조건 - 상식적 사고를 하는지 3일 동안 돌아보라 - 전사의 기질과 시인의 영혼을 겸비하라 - 생활의 발견_ 지치지 않는 멘탈의 근원 - 인격자가 되어라 - 승자의 언어를 써라 - 회사 보스의 대변자가 되어라 - 스타트업의 성공 조건을 적용하라 - 자소서에서 이미 탈락한다_ Selecting & Targeting 본부장의 5가지 면접 조언 본부장의 실전 면접 체크리스트 20 정 본부장의 일반상식 집단토론 면접 문제 60 정 본부장의 개인 심층면접 문제(A?B?C형) 정 본부장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K-Goldenage 直토크쇼 클로징 글로벌 마인드를 생각하며 정 본부장의 취업 초청 강의 후기 Mind up 하라! 정리자가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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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저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나와 성공하는 게 화두였다면, 지금은 그런 케이스를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외려 그런 성공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제는 학교 다닐 때부터 친구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국내 제일가는 신문사의 기자가 돼서 명함을 팠다면, 그 명함을 가지고 어디든 가서 취재를 하면 됐다. 그런데 지금은 신문사에서 뭐를 요구할까? 네가 아는 인맥 다 동원해서 취재를 해오라고 한다. 페이스북이든 SNS든 온갖 사적 채널을 동원해 대박 특종을 찾아내면 된다. 그러면 너의 집으로 국장이 친히 전화를 걸어 칭찬할 것이다. 지금은 기업이나 단체에 속하는 것으로 끝나는 시대가 아니다. 이미 그룹핑이 되어 있어야 한다. ---「Grouping ability」중에서 흔히들 간절히 원하면 언젠가는 원하는 걸 쟁취할 수 있다고들 하는데, 면접에서는 정반대의 얘기가 나온다. 너무 간절하면 불합격시킨다. 이건 본부장이 정말 솔직하게 하는 얘기다. - 그럼 반대로 패기가 넘쳐서 싸가지가 없어 보이면 되지 않겠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싸가지 없으면 당연히 불합격이다. - 그럼 왜 불합격시키는 걸까? 회사도 너와 deal을 하는 것이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은 무조건적인 충성을 바치는 노예가 아니라, 정당한 보수를 받고 그만큼의 일을 해낼 수 있는 인재다. 그렇다면 면접관과 마주 앉은 너의 마음속에는 최종적으로 어떤 생각이 자리 잡고 있어야 할까? 어떤 생각이 있어야 회사가 너와 deal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까? ---「그 자리에 올라 무엇을 할 것인가」중에서 흘러 다니는 얘기 중에 하나가 지방 출신들은 취업이 잘 안 되고, 강남 출신들은 취업이 잘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씁쓸하지만, 어느 정도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지방이라고 차별하고 무시하는 건 아니다. 본부장은 지금까지 2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면접을 봤지만, 지방 사람이라고 차별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이건 정말 본부장의 명예를 걸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주요 재벌 그룹, 특히 4대 그룹의 직원들은 강남 출신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럼 왜 그러느냐? 고정관념이 거의 없다.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굳이 비교한다면 강남 출신들이 비강남 출신들에 비해 고정관념을 적게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간다. 그럼 고정관념은 뭐기에 이렇게 기회적인 부분에서 불이익이 생기는 걸까? ---「벽은 그 벽을 인식하는 자에게만 존재한다」중에서 면접관이 너에게 앞으로 돈을 얼마나 벌 생각이냐고 물어본다고 가정하자. 너는 얼마라고 답할 생각인가? 1억만 벌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웃기는 것이고, 100억은 벌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웃기는 것이다. 너를 뽑는 사람들은 빌딩을 세워놓고 임대료를 받는 사람들이 아니다. - 부동산 관리 회사에 취직하겠다면 얘기는 좀 다르지만. - 너를 뽑는 사람들은 사람을 믿고 조직을 꾸려가는 사람들이다. 너를 고용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기업에 지원하는 네가, 머릿속에는 빨리 돈 벌어서 빌딩 올리고 임대료 받아먹으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과연 기업에서는 너를 뽑아줄까? ---「돈에 대해 고찰해야 하는 이유」중에서 대기업이라고 떨지 마라. 처음부터 대기업이었던 회사는 어디에도 없다. 처음에는 다 조그마하게 시작해서 무수한 시련과 성공을 거쳐 대기업이 된 거다. 자, 작은 기업에서 큰 기업이 됐다. 작은 기업 같으면 규모가 작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임기응변이나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간다고 쳐도, 덩치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쫄딱 망하기 십상이다. 그래서 대기업은 효율을 추구하게 되고, 정형화된 시스템을 갖춰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이 말은 대기업의 시스템에 네가 적응만 한다면, 너야말로 대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라는 이야기다. 그럼 대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 사람일까? ---「직테크_ 나에게 적합한 회사의 유형」중에서 면접관은 너의 문장을 듣는 게 아니다. 네가 구사하는 단어에 주목한다. 즉, 면접관이 기대하는 단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 임원 회의에서도 사장들이 원하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다음 번 승진 대상이다. 중요한 건 유머러스한 것도 아니고,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도 아니다. 필요한 단어를 필요한 순간에 언급하는 게 핵심이다. - ‘면접에 임하는 조건5. 승자의 언어를 써라’에서 대부분의 자기소개서가 개판이다. 취업을 한다고 하도 많이 내다보니깐, 자기소개서도 내용이 평준화가 되어버렸다. 면접관의 입장에서는 회사에 도움이 될 만한 인재를 원하는데 자기소개서만 보면, 스타워즈도 아니고 클론이 넘쳐난다. 차라리 자기소개서를 돌아이처럼 써놓으면 흥미라도 가겠다. 분명한 것은 네가 그런 식으로 일반적인 접근법을 택한다면, 뽑는 입장에서도 일반적으로 너를 버린다는 사실이다. 대한항공에 근무하는 본부장의 지인이 말하기를, 그 흔한 얘기 하나가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 그 흔한 얘기가 뭐겠는가. 대한항공 객실은 어떻고, 아시아나와 비교해 화장실은 어떻고, 입사한다면 어떻게 개선하겠다는 평범한 이야기도 쓸 여력이 없는 것이다. ---「면접에 임하는 조건8. 자소서에서 이미 탈락한다_ Selecting & Targeting」중에서 면접관들은 전혀 관대하지 않다. 걸려들지 않아야 한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독특한 답안, 창의적인 답안을 내놓기 전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들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체크를 해야 한다. 즉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순 있어도 면접에서 결코 부정할 수 없는 기본 전제가 되는 정답을 확인하고 가야 한다. 만에 하나 이 정답을 무시하거나 부정하고 면접에 임하겠다면, 본부장이 장담하건대 그 면접은 보나 마나 하다. 굉장한 리스크다. 물론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서, 네가 기본 전제를 무시하고 아주 튀는 이야기를 했을 때 혹시나 아주 우연히 모든 면접관들이 감동할 수도 있다. 본부장도 그보다 더 창의적이고 멋진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라. 현실에서 그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단단히 뇌리에 새겨 넣어라. 면접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보수적인 과정이다. 너라는 사람이 불안하고 알쏭달쏭하다면, 바로 아웃이다. ---「실전 면접 Checklist」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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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명을 면접 심사한 본부장을 이용해
너를 뽑는 힘 있는 자들을 추격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스펙을 가진 면접의 전성시대. 기업에서는 인재가 없다고 아우성인데, 왜 취준생들은 기업에 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인가? 보다 못한 현직 본부장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36세에 최연소 본부장이 되어 젊은 나이에 기성세대들의 입장을 경험했고, 8년간 2,500명의 면접을 진행하면서 누구보다 젊은 세대를 이해하고 있는 정 본부장이 두 세계를 커뮤니케이션 해주기 위해 나섰다.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에게 쫓겨 몰살 위기에 빠진 제다이 기사들처럼 취준생들이 면접 앞에서 몰살 위기에 처했다고 판단한 것. 기성세대들이 해왔던 것처럼 기껏 ‘노오력’ 하라거나 ‘열정’과 ‘패기’를 가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그동안 아버지와 기성세대들의 지적질에 짜증 나고 ‘죽창’ 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던 취준생들이라면, 반드시, 필히, 주목해야 할 금과옥조 같은 이야기다. 두루뭉술한 이상론이 아닌,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그동안 막연하기만 했던 면접의 숨겨진 기준 등을 직설적으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젊은 세대, 특히 밀레니엄 세대를 이해하는 젊은 리더로서 젊은 세대에 맞게 기꺼이 자신을 내려놓고 허세 작렬 캐릭터로 분해 재미있게 풀어냈다. 취업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너를 고용하는 자들이 너를 주목한다! 스펙이 단지 문서라고? 정 본부장이 진짜 스펙이 뭔지를 말해주마. 면접관은 바보가 아니다. 면접자 수백 수천 명을 상대하는 사람으로, 취준생들이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넘어설 수 없다면 인정받아야 한다. 철저하게 그들이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대기업부터 외국계 기업 등 다양한 회사의 유형별로 원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다른지, 기업 입장에서 매력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개념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짚어준다. 당장의 면접뿐만 아니라 취업 후 기업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되어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멋진 리더로 성장하는 데 있어 좌표가 되어줄 것이다. 면접관들의 구미에 맞는 대답을 해야 너를 고용하는 자들이 너를 주목한다! 면접에 기준이 없다고? 정 본부장이 면접의 숨겨진 기준을 말해주마. 면접의 채점 기준 및 개념 있는 면접자가 가지고 가야할 개념을 시작으로, 하이에나와 같은 면접관들의 질문 공세 속에서 어떻게 해야 걸려들지 않을 수 있는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짜 알맹이를 풀어놓았다. 면접에 임하는 조건, 면접에서 구사해야 할 언어, 면접관들이 쉬운 문제를 내는 진짜 이유, 면접에서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본 전제가 되는 정형화된 정답, 자소서 작성의 핵심 등을 명확하게 짚어준다. 나아가 본인뿐만 아니라 황금 지인들의 면접 질문까지 폭넓게 수소문해 면접 대비 연습 문제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준생들이 면접 질문을 바라보는 눈높이를 향상시키고 눈썰미를 강화하여 어떤 질문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추천평 항상 듣던 내용이 아니다! 실제적인 이야기다! 실제 면접에서도 꼭 사용하고 싶고, 발전 의지를 자극하는 새로운 관점의 강의! 면접 때 제가 했던 실수를 콕 짚어주셨습니다. 면접의 기준이 불분명하다고 생각해왔는데, 번번이 면접에 떨어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대기업, 외국계 기업에서 어떤 인재가 사랑받는지 알게 되었고, 면접의 채점 기준과 모범답안 등이 실전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몰입도 최고! 한순간도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다소 충격적인 오프 더 레코드성의 조언들이 강렬했고, 내가 면접관이라면… 이런 역발상으로부터 면접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취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앞으로 직업을 갖고 리더로 성장하는 데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특히 방향성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강추합니다. 그동안 안주했던 저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고,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본부장님의 멘티가 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저 스스로를 더 갈고닦은 뒤에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채찍질해 주십시오. 정확한 취업 노선을 정하지 못한 사람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당장의 취업뿐만 아니라 인생을 사는 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갖게 된 행운아라는 자부심으로 더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제 나이쯤 되면 현실적으로 바뀌어서 나름의 잣대로만 평가했는데, 내가 갑이 되어 회사를 선택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면접 경험이 많지 않아 채용 담당자의 솔직한 마음을 듣고 싶었는데, 그런 직톡과 어떤 인재가 사랑받는지 현실적인 대답과 방법을 얻어 좋았습니다. 저도 충분히 자신감을 갖고 열정 있는 삶을 살아도 되는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 서울대 초청 강의 후기 中 정민우 본부장은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를 만나면 죽었던 아이디어가 살아나고 없던 아이디어는 생겨난다. 그리고 생각한 것은 무조건 실천하는 그의 결단력과 실행력이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원천이다. 취업 의지가 사라졌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집어들기 바란다. - 박유연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 청년들이여 힘든가? 기성세대의 어설픈 위로 대신 정민우 본부장의 돌직구를 받아라. 그는 현실이 어렵다고 해서 뒤로 숨지 말라고, 더 적극적으로 돌파하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 책이 취업이라는 현실에 지친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지혜를 안겨줄 것이라 확신한다. - 명순영 매경이코노미 증권금융팀장 정민우 본부장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중 아직도 청년 시절의 열정과 추진력을 간직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다. 그가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어떤 심정으로 이 책을 썼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그는 의심의 여지없이, 기성세대가 아닌 청년들의 편이다. - 김석민 대우건설 해외 법무팀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