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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의 권력이동
조선말 개화기부터 제16대 국회까지
김강석
새로운사람들 20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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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늘어나는 국회 진출
차기 대망론 넘본다
소신인가 돌출인가
비주얼 정치 시대의 양면
언론인 출신 중진의원

2. 엇갈리는 평가
정치부 혹은 탈 정치부
의정활동은 몇 점
긍정과 부정의 자평
이언제언의 역사

3. 정계 진출의 역사
개화기와 일제, 역사적 뿌리
제헌의회 및 자유당 정권기
제3공화국, 유신시대
정부의 언론인 충원
5.6공화국
문민정부 시대

4. 뜨거운 찬반양론
정치 장학생과 언론 발판론
직업윤리와 기자정신의 실종
직업의 자유와 언론인의 강점
열악한 언론 환경과 탈출구
정치충원의 이론과 실태
외국의 사례와 행태

저자 소개 1

한국 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를 졸업했다. 뉴욕주립대학(스토니브룩)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었으며 '신문과 방송'기자, 한국언론연구원 조사분석부 차장, 내외 경제신문 사회부, 정경부 기자를 역임했다. SBS 편집부, 경제부, 기획취재부 기자, 문화과학부, 경제부, 국제부 차장을 거쳐 SBS 사회1부 차장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편성본부 멀티미디어팀장을 거쳐 현재 보도제작 1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인의 권력 이동』은 지은이가 한국언론재단의 언론인 연구 저술 지원을 받아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정,관계로
한국 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를 졸업했다. 뉴욕주립대학(스토니브룩)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었으며 '신문과 방송'기자, 한국언론연구원 조사분석부 차장, 내외 경제신문 사회부, 정경부 기자를 역임했다. SBS 편집부, 경제부, 기획취재부 기자, 문화과학부, 경제부, 국제부 차장을 거쳐 SBS 사회1부 차장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편성본부 멀티미디어팀장을 거쳐 현재 보도제작 1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인의 권력 이동』은 지은이가 한국언론재단의 언론인 연구 저술 지원을 받아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정,관계로 진출했던 언론인들의 행적을 더듬으며 권력의 풍향계를 보여준다. 2007년 6월 발행된 『미디어 대충돌』은 디지털 스파크가 일어나는 현장, 즉 지상파TV,케이블TV, IPTV, 인터넷 및 포털, DMB와 3, 4세대 이동통신 등 모바일, 신문과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미디어 산업 전반이 망라된 책이다. SBS편성본부 멀티미디어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현장 경험과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미디어들로 인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로 인해 생겨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미디어 간 융합을 통해 활로를 찾고 있는 사례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 외국의 경우도 소개되어 일반인들에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대목이 많다. 또한 최근의 저서로 『CEO 파워』가 있다.
저자 : 김강석
한국 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를 졸업했다. 뉴욕주립대학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었으며 <신문과 방송>기자, 한국언론연구원 조사분석부 차장, 내외 경제신문 사회부, 정경부 기자를 역임했다. SBS 편집부, 경제부, 기획취재부 기자, 문화과학부, 경제부, 국제부 차장을 거쳐 현재는 SBS 사회1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68g | 152*225*30mm
ISBN13
9788981201869

책 속으로

정치부 기자는 당연히 관찰자여야 한다. 정치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면 된다. 약간의 보편적 가치 판단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우리 정치부 기자들은 어느새 정치판의 한 주체로 행세하고 있다. 그렇게 된 데에는 우리 정치권의 책임도 크다고 이 글은 부연하고 있다. 이 역시 언론인이 윤리적 소명 의식을 망각하게 만드는 데는 취재 대상이나 취재 환경과 같은 직업 환경적 요인이 직, 간접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경우로 보인다.

<뉴욕타임즈>윤리 강령에는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다.

"기자와 편집인은 홍보 임무를 행하거나 뉴스원의 자문에 응할 수 없다. 뉴스원에 의해 주도된 작업을 위해 일하거나 그 작업에 기여할 수도 없다. 현재 또는 잠재적 뉴스원으로부터 무료 교통 편의, 선물 및 위로 여행을 받을 수 없다."

--- p.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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