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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어나는 국회 진출
차기 대망론 넘본다 소신인가 돌출인가 비주얼 정치 시대의 양면 언론인 출신 중진의원 2. 엇갈리는 평가 정치부 혹은 탈 정치부 의정활동은 몇 점 긍정과 부정의 자평 이언제언의 역사 3. 정계 진출의 역사 개화기와 일제, 역사적 뿌리 제헌의회 및 자유당 정권기 제3공화국, 유신시대 정부의 언론인 충원 5.6공화국 문민정부 시대 4. 뜨거운 찬반양론 정치 장학생과 언론 발판론 직업윤리와 기자정신의 실종 직업의 자유와 언론인의 강점 열악한 언론 환경과 탈출구 정치충원의 이론과 실태 외국의 사례와 행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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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는 당연히 관찰자여야 한다. 정치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면 된다. 약간의 보편적 가치 판단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우리 정치부 기자들은 어느새 정치판의 한 주체로 행세하고 있다. 그렇게 된 데에는 우리 정치권의 책임도 크다고 이 글은 부연하고 있다. 이 역시 언론인이 윤리적 소명 의식을 망각하게 만드는 데는 취재 대상이나 취재 환경과 같은 직업 환경적 요인이 직, 간접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경우로 보인다.
<뉴욕타임즈>윤리 강령에는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다. "기자와 편집인은 홍보 임무를 행하거나 뉴스원의 자문에 응할 수 없다. 뉴스원에 의해 주도된 작업을 위해 일하거나 그 작업에 기여할 수도 없다. 현재 또는 잠재적 뉴스원으로부터 무료 교통 편의, 선물 및 위로 여행을 받을 수 없다." --- p.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