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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강 가슴속에 잠든 가능성을 깨우다
02강 험하고 멀지언정 나의 길을 간다 03강 젊은 그대, 잠 깨어 오라 04강 마음속 깊은 곳의 진짜 나를 찾다 05강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꿈도 없다 06강 꿈을 위해서면 무모한 고집도 좋아 07강 인생은 나를 받아들일 때 변화한다 08강 하기 싫은 일에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09강 희망과 행복을 향해 질주하라 10강 나만의 스펙과 창의적 자생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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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교수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책에서 ‘내가 있는 나’라고 말하는 ‘자아’에 대한 개념이다. 그는 사회적으로 유행하는 땜질식 위로나 자학적인 독설 혹은 구조적 모순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허망한 결론일 수밖에 없는 사회 비평으로는 청춘 개개인의 삶에 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 청춘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남들 따라 스펙 쌓기에만 치중하다 꿈을 새까맣게 잊고 살거나, 버거운 현실에서 하루하루 버티기에 급급한 나머지 진정한 ‘나’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노교수는 청춘들이 ‘나’의 본질을 깨달아 진정한 아픔을 치유 받고, 높아진 자존감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며, 진정한 성공과 행복에 다다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쉽고 명료하게 전하고 있다. 남은 생애를 청춘들의 현명한 진로 결정을 돕는 일에 쏟겠다는 노교수의 진심이 독자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