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호섭
대학을 졸업하고 16년간 대기업을 다니던 소장님은 별을 보며 직장생활을 하다가 명예퇴직 후 본격적인 별 관측소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별을 보기 위해 매일 밤새는 것이 취미이자 장기이고, 엄청난 양의 별 사진도 찍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별 볼 때가 가장 행복한 늦깎이 별쟁이입니다.
2008년부터 천문연구원주관 천체사진공모전에서 5회 수상 기록이 있고, 2015년에 신설된 동영상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아마추어 천문동호회인 ‘별만세’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천문지도사 2급 자격증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원도청소년수련관 부설 [별과 꿈] 별 관측소 소장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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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신범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청담중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재직 중입니다. 아마추어 천문동호회인 ‘별만세’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에서 대상 외 다수의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아마추어천문학회 회원이며, 현재 별만세 원격관측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