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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수다떨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시시콜콜 생활영어 교재+테이프 1
이미애 저
김영사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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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House & English
집안 일
집의 구조
주택의 구조

2. Cooking & English
조리법
집에서 먹는 식사
외식하기

3. Baby & English
나이에 따른 구분
아기와 관련되 영어

4. Education & English
유아 및 초등교육
중등교육
고등교육

5. Shopping & English
Grocery Shopping
Shopping at the Store
Buying the Clothes
Online Shopping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서양사학을 전공. 미국 University Of Georgia에서 영어 교육학 석사(TESOL) 학위를 받았다. 미국 Georgia 주 Athens 시 소재 Barrow Elementary School ESL 교사, 파고다 어학원에서 Grammar, Vocabulary, TOEIC 등의 강좌를 받아왔으며, 배화여자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1988년 결혼 후, 6년간의 미국 유학생활을 제외하고 17년 동안 대치동에서 살았다. 아들의 대학 입시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대입 시장에 뛰어들었다. 열심히 모집요강을 분석하고 입시설명회에 참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서양사학을 전공. 미국 University Of Georgia에서 영어 교육학 석사(TESOL) 학위를 받았다. 미국 Georgia 주 Athens 시 소재 Barrow Elementary School ESL 교사, 파고다 어학원에서 Grammar, Vocabulary, TOEIC 등의 강좌를 받아왔으며, 배화여자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1988년 결혼 후, 6년간의 미국 유학생활을 제외하고 17년 동안 대치동에서 살았다. 아들의 대학 입시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대입 시장에 뛰어들었다. 열심히 모집요강을 분석하고 입시설명회에 참석한 결과,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했다. 이 후 어렵게 얻은 정보를 다른 엄마들과 공유해야한다는 생각으로 2006년 10월 국자인 카페를 개설했다. 현재 서울시 교육청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 국자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퀵퀵영어속공법』, 『EZ grammar for Conversation』, 『영어로 수다떨기』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8531

출판사 리뷰

수다처럼 시시콜콜한 영어, 수다처럼 속 시원한 영어
엄마가 하루를 따라가며 배워보는 진짜 영어다운 영어!

엄마들이 알고 싶은 영어는 뭘까?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남들이 하니까 덩달아 하는 영어가 아니라 정말로 우리 엄마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필요하고 알고 싶어 하는 영어를 위한 책이 나왔다. 엄마들의 생활처럼, 엄마들의 수다처럼 시시콜콜 별의별 이야기를 한판 떠들며 배우는 진짜 시시콜콜하지만 신나고 재미있는 영어가 이 책을 속속 채워주고 있다.

쓸고 닦으며 청소를 하고, 이런저런 재료들을 썰고 다져서 음식을 만들고, 상을 차리고, 자녀들을 돌보고, 가족들을 위해 쇼핑을 하는 빠듯한 일과의 우리 엄마! 자세히 보면 우리 엄마들의 생활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영어와 닮은 모습을 하고 있다. 너무나 사소해서 잊어버리고 무시하기 십상이지만 우리들의 일상을 꽉 채워주는 엄마들의 하루하루. 그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꼭 필요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표현들로 영어의 기본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영어는 거창한 학문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공식이 아니다. 주변에서 부딪히는 상황, 내가 가장 알고 싶은 표현을 익히고 말 한마디 떼는 것이 바로 영어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다. 이 책에서는 엄마들이 집안에서 요리를 하면서,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서, 쇼핑을 하면서 일어나는 사소한 생활적인 표현들이 실제 재미난 에피소드와 함께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반드시 주부가 아니더라도 정말 쉽고 요긴한 알짜 생활영어부터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진짜 영어다운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

영어를 알려면 그 문화까지 알아야 한다
그 속에 미국속 문화까지 한번에 녹아있는 영어 백과사전

한 나라의 언어를 이야기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빼놓을 수는 없는 법! 영어도 제대로 배우고 써먹기 위해서는 미국의 문화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영어만이 아니라 각각의 표현이 쓰이는 상황과 문화적 배경들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음식에 관한 Chapter에서는 줄 서서 주문하는 패스트 푸드점에서부터 별 다섯 개짜리 최고급 프랑스 식당에서의 문화와 주문법까지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집을 구하는 방법에서부터 미국의 교육 상황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까지 포함하고 있어 단순히 영어를 배우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 미국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지침서의 역할을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에 나오는 Trivia Questions에서는 일반 미국인들도 모른 채 지나치기 쉬운 미국적인 표현의 문화적 배경까지 일러스트를 곁들여 설명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미국과 관련된 시시콜콜한 상식까지 한꺼번에 늘릴 수 있도록 미국 문화를 상징하는 코카콜라와 맥도널드, KFC, 립톤 등의 회사에 얽힌 재미난 Behind Story까지 곁들이고 있어 주부만이 아니라 영어를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어의 잡학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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