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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부자와 가난뱅이의 미래, 당신의 마음에 달려있다
부자들의 인생 철학 첫 걸음부터 내딛고 지금부터 시작하라 / 크게 버려야 크게 얻는다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 사람은 돈이 아닌 가치로 평가해야 한다 마지막까지 목표와 자신감을 잃지 마라 / 가능성은 집중시키고 지혜는 키워나가라 귀인을 만나고 싶거든 먼저 귀인이 되라 / 황새도 뱁새의 뜻을 모른다 솔직하게 말하고 진심을 행동하라 /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도 신경 써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인생의 유효기간을 잘 다스려라 스스로를 믿어라 / 신중하되 소심해지지 마라 쳇바퀴 속 다람쥐로 살지 마라 / 가난하다고 비굴하지 말고, 부유하다고 교만하지 마라 무작정 받으려 하지 마라 / 기회가 팔자보다 중요하다 소의 꼬리가 되느니 닭의 벼슬이 되라 / 희로애락에 삶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돈의 노예로 살지 마라 부자들의 비즈니스 철학 인맥통장을 관리하라 / 변화하는 자세로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응하라 돈을 지키는 법보다 버는 방법을 배워라 / 직장을 다니는 것과 일을 하는 것은 다르다 능력이 없다면 섣불리 나서지 마라 / 소를 잃은 후라도 외양간은 반드시 고쳐라 월급이 아닌 미래를 위해 일하라 / 하늘이 내린 부자의 운명은 없다 적절한 때가 오면 재빨리 행동하라 / 발상을 전환하라 종자돈을 만드는 노력을 소중히 여겨라 / 욕심을 가져라 돈을 멀리하면 돈도 당신을 멀리한다 / 성공의 숨은 법칙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둬라 / 위험을 보는 안목을 길러라 작게 시작해도 크게 성공할 수 있다 / 돈을 빌릴 때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증상에 맞게 약을 처방하라 / 행운의 여신을 앞서 가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 미래를 소비하라 다이아몬드는 당신의 집 뒤뜰에 묻혀있다 / 불가능은 없다 맺음말 | 당신은 가난뱅이인가, 부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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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치던 어느 날 밤, 당신은 차를 몰고 버스정류장을 지나가고 있다. 그 정류장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곧 쓰러질 듯 쇠약한 노인, 일찍이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의사, 그리고 당신이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의 여인. 하지만 당신의 차에는 딱 한 명밖에 태울 수 없다.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어떤 결정도 선뜻 내리기 어려울 것이다. 가련한 노인을 구하자니 생명의 은인을 저버리는 셈이 되고, 생명의 은인을 구하자니 평생 한번 만날까 말까 한 운명의 여인을 놓치게 되며, 운명의 여인을 구하자니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 노인을 외면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자, 그럼 이런 선택은 어떤가? 당신의 차 열쇠를 의사에게 주어 노인을 데리고 병원에 가도록 한다. 그리고 당신은 꿈에도 그리던 그녀와 함께 버스를 기다린다. 우리는 모두 무언가를 버리는 데 익숙지 않다. 그래서 실제로 위와 같은 선택을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어떤 이득을 버릴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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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나쁜 결과라도 좋은 기회로 바꿀 수 있다. 하지만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대하면, 좋은 기회도 불행한 운명으로 바뀐다. 밝고 명랑한 사람들이여, 뛰어라! 행운의 여신이 당신을 따르게 먼제 앞서 나아가라. 당신의 행운을 스스로 만들어가라!
일본의 무사 오노타로가 부대를 이끌고 전투에 나섰다. 적은 그들보다 열 배나 강한 전투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의 부하들도 자신들이 과연 승리할 수 있을지 회의를 품고 있었다. 오노타로는 행군을 하다가 갑자기 한 신사(神社)앞에 멈춰섰다. 그리고 부하들에게 말했다.“신 앞에서 우리의 운명을 점쳐보자.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뒷면이 나오면 패할 것이다.”부하들은 모두 오노타로의 의견에 동의했다.(중략)부하들은 동전이 땅에 떨어져 멈추자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앞면이었던 것이다! 부하들은 사기가 충전해 그 어떤 전투도 두렵지 않았다. 오노타로가 이끄는 부대는 결국 승리를 거뒀다. 한 부하가 기쁨에 들떠 그에게 말했다.“신께 감사할 일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행운을 주시다니요.” 하지만 오노타로는 담담한 목소리로“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승리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신사에서 던졌던 동전을 꺼내 보였는데. 그 동전의 양면은 모두 앞면이었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