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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에란 네빈스 콜롬비아 대학 역사학 교수)
머리말 (존. F. 케네디 상원의원) 제1부 용기와 정치 제2부 존 퀸시 애덤스의 시대와 무대 1장 존 퀸시 애덤스 - 장관은 민중의 종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이다. 제3부 다니엘 웹스터와 토머스 하트 벤튼의 시대와 무대 1장 다니엘 웹스터 - 매사추세츠 인으로서가 아니라 미국인으로서……. 2장 토마스 하트 벤튼 - 나는 거품 같은 인기를 경멸한다. 3장 샘 휴스턴 - 내가 배신자라 불렸던 것을 나는 잊을 수 있다. 제4부 에드먼드 G. 로스와 루시어스 퀸터스 라마의 시대와 무대 1장 에드먼드 G. 로스 - 나는 내가 들어갈 무덤 속을 들여다보았다. 2장 루시어스 퀸터스 신시나터스 라마 - 오늘 나는 진실과 거짓 중 어느 하나여야 한다. 제5부 조지 W. 노리스와 로버트 A. 태프트 및 ‘그 밖의 사람들’의 시대와 무대 1장 조지 W. 노리스 - 나는 진실을 말하기 위해 왔다. 2장 로버트 A. 태프트 - 자신의 사상을 가질 수 있는 개인의 자유 3장 용기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 인류에 대한 모욕, 그리고 그것에 대한 위로…… 4장 용기의 참 뜻 편집자의 말 : 우리에게는 ‘용기 있는 사람’이 있는가?! |
John F. Kenne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