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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묵의 황홀경
우리시대 대표 서화가 17인의 삶과 예술 양장
김정환
다운샘 20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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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붓과 먹의 구도자들, 자유롭게 때론 격정적으로 삶과 예술을 논하다

산정 서세옥 : 시·서·화·각을 아우른 우리시대의 진정한 예술가
도곡 김태정 : "나는 매일 서예의 혁명을 꿈꾼다"
일사 구자무 : 작품을 통해서 전달되는 탈속정한한 기품
마하 선주선 : 끊임없는 노력과 능숙한 재기의 결합
토민 전진원 : 자유분방하고 위축되지 않은 힘찬 필세
정안당 신정희 : 인고와 극기, 그러나 보람의 시간
초정 권창륜 : 숙고하는 통찰력의 서예, 그리고 존재감
취묵헌 인영선 :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은 백제미의 서예적 표현
근원 김양동 : 각·서·화를 혼융한 새로운 조형어법의 창시자
홍석창 : 견실하고 중후한 필선의 미
하석 박원규 : "글씨는 쓰는 것이다"
송하 백영일 : 전통에 바탕을 둔 질박하고 창경한 필획
학정 이돈흥 : 폭발적인 운필에서 느껴지는 통렬함
효봉 여태명 : 문자의 해체를 통한 필묵의 재해석
난정 이지연 : 한글 궁체를 통한 법고창신의 실천
석헌 임재우 : 분석되기 전에 스며드는 강한 정서적 전염력
소헌 정도준 : 세계를 매료시킨 소헌 서예의 현대적 조형

저자 소개 1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 1994~2019년까지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투자전략(기술적 분석), 스몰캡, 지주회사 분석 등을 담당했다. 2019~2024년까지 GB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지냈다. 2001~2004년, 2010~2011년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헤럴드경제〉에서 차티스트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 〈주간동아〉에 주식 관련 재테크 상담을 연재했으며 〈한겨레〉, 〈헤럴드경제〉, 〈서울경제〉 등 일간지에 ‘주식시황’과 ‘기술적 분석’을 연재했다. 한국증권협회 증권연수원에서 ‘기술적 분석 과정’과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 1994~2019년까지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투자전략(기술적 분석), 스몰캡, 지주회사 분석 등을 담당했다. 2019~2024년까지 GB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지냈다. 2001~2004년, 2010~2011년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헤럴드경제〉에서 차티스트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 〈주간동아〉에 주식 관련 재테크 상담을 연재했으며 〈한겨레〉, 〈헤럴드경제〉, 〈서울경제〉 등 일간지에 ‘주식시황’과 ‘기술적 분석’을 연재했다. 한국증권협회 증권연수원에서 ‘기술적 분석 과정’과 ‘실전 매매 과정’을 강의했고, 금융투자협회의 기술적 분석 전임강사로 ‘투자상담사 과정’, ‘증권투자상담사 보수 과정’을 강의했다.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MTN 투자아카데미, 하나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수원대학교 금융공학대학원,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등에서 강의했다.

기술적 분석 관련 저서로는 《차트의 기술》, 《초보자를 위한 주가 차트 보는 법》, 《차트의 해석》이 있고, 번역서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과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을 감수했다. 기타 예술 관련 저서로는 《어쩌다 컬렉터》, 《필묵의 황홀경》, 《열정의 단면》, 《박원규 서예를 말하다》, 《박원규 전각을 말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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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재형
전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중앙대학교 사진과를 졸업하였다. 『메종』 · 『엘르』 · 『휘가로』 · 『네이버』 등 국내 유수의 자지에 사진을 담당해 왔다. 현재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5쪽 | 1328g | 188*254*30mm
ISBN13
9788958171690

책 속으로

예술소통의 공간인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 나설 때마다 적지 않은 흥분에 몸을 떨곤 했다. 작업실은 신성한 공간이다. 이곳은 창작을 매개하는 최소의 공간이다. 이 창작의 산실은 예술가를 예술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최소한의 장치인 것이다. 이 공간을 토대로 작가는 자연과 사회를 체험하며 채집된 정보를 분석하고 가공해서 새로운 정보, 즉 예술적 코드로 재해석된 예술작품으로 토해내는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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