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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타로 13억을 번 사람들의 매매 비법
박동운 편역
나무생각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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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사이버 공간의 이단자들

1장 현명한 트레이더 ― 테레사 로
폭락장에서 2천5백만 원을 12억 8천만 원으로 키웠다

2장 전략가 ― 브렌단 데라미엘뢰
초단기추세 트레이딩

3장 갭 트레이더 ― 테리 브루스
과거를 잊고 다시 한 번

4장 스승 ― 올리버 벨레즈
트레이딩 기법의 연구

5장 모멘텀 트레이더 ― 바바라 해밀턴
전환 시점에 주력

6장 반대주의자 ― 메리 퍼그
전액 베팅

7장 폭풍을 헤치며 달리는 자 ― 스콧 슬루츠키
불리할 때도 실패하지 않는 법

8장 도랑의 쥐 ― 데이브 고든
시장이 어려울 때, 친구들에게 의지하라

9장 수익 플레이어 ― 바바라 사이먼
기술 - 가치주의자의 비밀

10장 고릴라 사냥꾼 ― 봅 마틴
장기보유 전략

결론 - 거장들의 매매 원칙
부록 - 거저 생긴 돈, 굴리는 건 내맘대로
초단타 매매 십계명을 좀더 쉽게 이해하기 위한 차트 설명

저자 소개 1

편역박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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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광주광역시 출생 광주서중과 광주제일고 졸업 전남대 문리대 영문학과 졸업 미국 하와이대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 받음 박사학위 논문: Sources of Employment Growth in the Korean Manufacturing Sector, 1963-1973 전남대 경영대 교수, 단국대 상경대 경제학과 교수, 현재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저서 『노동시장의 유연성』(자유기업원, 1997) 『개방경제 거시경제론-이론과 정책』(영지문화사, 1999) 『구조개혁과 실업대책』(집문당, 2000) 『Q&A 형식으로 엮은 시장경제 이야
1941년 광주광역시 출생
광주서중과 광주제일고 졸업
전남대 문리대 영문학과 졸업
미국 하와이대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 받음
박사학위 논문: Sources of Employment Growth in the Korean
Manufacturing Sector, 1963-1973
전남대 경영대 교수, 단국대 상경대 경제학과 교수, 현재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저서
『노동시장의 유연성』(자유기업원, 1997)
『개방경제 거시경제론-이론과 정책』(영지문화사, 1999)
『구조개혁과 실업대책』(집문당, 2000)
『Q&A 형식으로 엮은 시장경제 이야기』(FKI미디어, 2001)
『시장경제인가, 반(反)시장경제인가-김대중 정부의 구조개혁 평가』(자유기업원, 2002)
『한국 노동시장,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FKI미디어, 2003)
『대처리즘: 자유시장경제의 위대한 승리』(FKI미디어, 2004)
『성경과 함께 떠나는 시장경제 여행』(FKI미디어, 2009)
『장하준 식 경제학 비판』(nos vos, 2011)
『좋은 정책이 좋은 나라를 만든다』(FKI미디어, 2012)
『노동시장 개혁은 슈뢰더처럼, 대처처럼』(keri, 2016)
『기적의 한국경제 70년사』(공저, 북앤피플, 2018)
『성경, 예수, 그리고 기업가정신』(이담북스, 2018) 등 30여 권 외 논문 9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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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동운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하여, 1999년 9월 아이디 '보초병'으로 인터넷 시황 기고했으며 2000년 6월 『보초병님 개미좀 살려주세요』를 출간했다. 인베스트스팟 코리아 이사, 매경고수사관학교 원장을 역임했으며, 팍스넷에 전문가 분석을 기고하면서 '보초병의 개미일병 구하기' 동호회를 개설하고 현재 골드마인㈜ 및 보초병 연구소 설립했다.
저자 : 마크 잉게브레첸
'Online Investor' 매거진의 편집장이며 20년 이상 금융과 투자에 관한 글을 써왔다. 그는 'TheStreet.com'의 고정 칼럼니스트이며, 그의 논문들은 또한 'Esquire' 'Sports Illustrated' 'Chicago' 그리고 많은 잡지에도 게재되어 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1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344422

출판사 리뷰

트레이더를 위한 지침
모든 전쟁은 승자와 패자가 있다. 매일 수천 명의 트레이더들은 세계 최고의 그리고 가장 강력한 트레이딩 제도에 대적하기 위해 컴퓨터를 앞에 두고 전투 자세를 취한다. 그곳에는 많은 부상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곳에는 또한 승자가 있으며, 그 승자는 시장에서 이익을 취함으로써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의 정상에 도달하는 쾌감을 맛보는 순간을 맞이하기도 한다.

돈을 버는 것은 쉽지 않다. 75∼90퍼센트가 실패하며, 오직 강자만이 생존한다. 그리고 가장 분별력이 있는 자만이 살아 남아서 다음날에도 트레이드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부정적 압력, 혼란스러울 정도로 예측 불가능한 시장, 그리고 어느 때고 알거지가 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이들 시장의 용병들은 트레이드를 계속하며, 트레이딩은 전문적인 직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트레이더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루 만에 수십억 원을 벌거나 잃는, 이들을 매일 시장으로 부르는 힘은 무엇인가? 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리고 성공적인 트레이더들의 비법은 무엇인가? 10명의 성공적인 트레이더들의 이야기와 매매 비법은 성공적인 트레이딩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식에서 처음부터 이익을 내기란 매우 힘들다. 대개 비싼 수업료를 시장에 바치고 나서야 제정신이 돌아오는데, 그때는 이미 늦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소개된 10명의 고수들이13억 이상을 벌어들인 매매 비법은 트레이딩과 투자에 연관된 사람들에게는 살아 있는 교훈이다. 이 책은 최소한 13억 이상을 번 10명의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하고 있다. 이들의 성공적이거나 비극적인 이야기는 트레이딩 세계의 비밀을 걷고, 인간의 정서 상태, 달라진 라이프 사이클 그리고 여러 가지 배울 점들에 대해 과장됨 없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 10명 트레이더들은 시장 주도자나 증권 전문가뿐만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피아니스트라는 원래의 직업을 포기한 여자도 있으며, 사진작가로서의 명성을 뒤로 하고 투자자로 변신한 사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기 위해 트레이드를 선택한 수영장 건설업자, 그리고 타고난 분석력으로 시장을 꿰뚫어보는 변호사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이렇듯 다양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각 트레이더들은 실패의 쓰라린 경험을 통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매매 원칙을 수립하였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누구라도 그들의 경험을 통하여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들어 있는 보초병의 초단타 매매 센스 십계명과 분봉·틱차트에서의 공략 포인트를 소개하고, 이를 위한 차트 해설을 덧붙여 투자자들의 트레이딩 기법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독자 스스로 자신의 트레이딩 방법을 정립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추천평

그는 한 때 지독한 가난을 겪기도 했고 전 재산을 주식투자로 날린 쓰라린 경험도 했다. 지금은 한국 증권가 재야의 최고수가 됐지만 그는 아직 이런 실패의 경험을 잊지 않고 있다. 개미투자자를 지켜준다는 의미의 ‘보초병’이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진 사이버 증권 애널리스트 박동운씨.

박씨는 주식투자 시작의 동기가 ‘대학 학비 마련’이었을 정도로 젊은 시절을 가난하게 보냈다. 89년 회사 면접시험에 입고 갈 양복이 없어 한 겨울에 낡은 여름 양복을 빌려 입고 시험을 치르기도 했다. 취업 후 내집 마련의 꿈을 안고 적금을 들었던 1000여만원으로 2차례 주식투자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개인투자자의 설움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정보도 없었고 주식투자 기법을 배울 곳도 없었죠.

98년부터 그는 한국 증시에서 생소했던 차트 분석을 통해 상승 종목을 발굴해나가면서 이름을 알렸다. 박씨는 “이제 조금 안정을 찾았지만 과거 실패의 경험 때문인지 힘없는 개인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많은 사이버 고수가 있지만 그 중 보초병만이 유일하고 진실한 개미의 친구”라는 한 네티즌의 평가는 그의 이런 태도에서 비롯된 것. 그는 아직도 전화나 e-메일을 통해 들어오는 개인투자자의 무료 상담 요구를 귀찮아하지 않는다.
지난해 말부터 그는 골드마인(www.goldmine.ne.kr)이라는 유료 증권정보 사이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사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궁극적인 꿈은 증권사를 운영하는 것. “힘 없는 개인투자자로 주식을 시작했기 때문에 끝까지 개인투자자를 위한 조언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꿈이 이뤄져 증권사를 차리게 되더라도 철저히 개인을 위한 운영을 하고싶습니다.”
--- 동아일보 이완배 기자
1. 천천히 시작하라
2. 폐장을 기다려라
3. 기술주에 실어라
4. 감시사항 일람표를 작성하라
5. 원칙을 설정하라. 그러나 이 원칙을 파기할 시기를 알아라
6. 안정적인 보유량이라고 생각하는 오픈 포지션의 수를 결정하라
7. 한정된 지표를 사용하라. 그러나 이것들을 상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
8. 일시적 하락기에 매수하라
9. 시장이 당신과 함께 움직이게 하라
10. 시장이 불안정세인 경우, 매매 범위를 단축시켜라
11. 핵심 포지션을 구축하고, 그 주변에서 매매하라
12. 승자에 의지하라. 패자를 잘라라
13. 안정한 투자로 매매를 유지하는 반면, 소량의 포지션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매매하라
14. 당신의 개성에 맞추어 전략을 고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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