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그랜드 스트리트 매거진』『플러셰어』등의 잡지에 글을 쓴 소설가이다. 카도하타가 첫 번째 소설 『떠가는 세상』을 내놓자 뉴욕타임스는 "소설계에 새롭게 떠오른 빛나는 목소리" 라고 극찬했다. 화이팅 작가상을 받은 그녀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역자 : 최아진
성신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광고홍보학과를 수료했으며, 캐나다 조지 브라운 칼리지에서 1년간 수학했다. 주요 역서로 『소공녀』『폭풍의 언덕』『아기돼지 삼형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