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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경제보고서

책소개

목차

CHAPTER 01 미래도시의 모습
글로벌 도시대전의 생존조건 /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는 도시 / 스마트 기술을 갖춘 도시 / 수평확산이 없는 콤팩트도시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도시

CHAPTER 02 글로벌 도시는 지금
도시대전의 최대 격전지, 아시아 / 중국과 인도의 똑똑한 도시 경쟁 / 직주일체를 꿈꾸는 일본 도라노몬 / 방재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CHAPTER 03 한국 도시의 현실
글로벌 기업 헤드쿼터 서울엔 단 2개뿐인 이유는 / U-City로 앞섰던 한국, 스마트시티 주춤거린 까닭은 / 한국판 콤팩트시티 원형 세운상가는 왜 실패했나 / 고밀개발의 부작용 우면산 산사태가 남긴 교훈은

CHAPTER 04 미래도시, 한국의 선택은
서울은 아시아의 허브, 헤드쿼터 전쟁에 참전하라 / 급변하는 도시 생태계 적응하지 말고 창조하라 / 출퇴근 시간 15분, 친환경 수직도시 설계하라 / 외부 충격에 대응 위한 도시 메타볼리즘 높여라

저자 소개

저자 :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은 지난 2015년 11월 지식부를 비롯해 과학기술부, 산업부, 금융부, 부동산부, 정치부 등이 주축이 돼 발족했다. 2016년 3월까지 4개월간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위한 5개 핵심 분야의 액션플랜을 담은 미래경제보고서를 작성했다.

감수자

김정욱 - 1993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 사회부를 거쳐 정치부장, 금융부장, 증권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계지식포럼과 국민보고대회를 담당하는 지식부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연수했다.

매일경제 노영우 차장, 임성현·이용건 기자, MBN 신동규 기자

지은이

김기정 - 중앙일보 LA지사에서 경제, 탐사보도 데스크를 담당했다. 2013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 정치부를 거쳐 부동산부에서 서울시를 출입하며 시장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USC 신문방송 대학원을 졸업했다.

김태성 - 2009년 서울경제에 입사해 생활산업부와 중소기업부를 거친 후 2012년 매일경제로 옮겨 유통경제부를 거친 후 현재 부동산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국토교통부를 담당한 데 이어 지금은 부동산 시장을 취재하고 있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임영신 - 2009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사회부를 거쳐 현재 부동산부에서 서울시를 출입하고 있다. 고려대 언론학과를 졸업했다.

신수현 - 2010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주식자본시장 등 특수 분야를 취재하다가 2011년 조선일보로 이직해 사회부, 금융부 등을 거쳤다. 2012년 매일경제로 이직해 증권부에서 IB 전문 유료 사이트 ‘레이더엠’ 창립 멤버로 참여했고 현재 부동산부에서 활동 중이다. 이화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국토연구원 - 이왕건 선임연구위원, 이재용 연구위원, 김성수 책임연구원, 이병재 책임연구원, 구형수 책임연구원

삼정KPMG경제연구원 - 김범석 경제연구원장, 이광열 상무이사, 이승재 책임연구원, 박도휘 선임연구원, 강민영 연구원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34g | 152*225*20mm
ISBN13
9791155424230

출판사 리뷰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이 만든 [대한민국 미래경제보고서]는 우리 국민들의 희망의 불씨를 고취시키고 이를 의지로 전환시키자는 취지로 기획·작성됐다. 기술, 기업, 금융, 정치, 도시 등 5개 영역을 분석해서 각각 《기술의 미래》, 《기업의 미래》, 《금융의 미래》, 《정치의미래》, 《도시의 미래》로 담아냈다.

기술, 기업, 금융 파트는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 정치는 제도 개혁에 초점을 뒀다. 도시 개발을 통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담았다. 각 보고서는 전문기자들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조사·분석한 결과물들을 모았다. 5대 분야별 미래의 모습과 여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다음으로 미래를 우리 것으로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저널리즘의 몫이었고, 대안 제시와 관련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개혁과 혁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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