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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잘 보이고 싶다’는 욕심을 줄이자
― 개성대로 사는 것이 진정한 제멋 마음을 ‘별도 규정’에 넣어본다 자기평가를 서두르지 말자 당신이 앉은 자리가 ‘상석’ 자기 자신을 ‘주인공’이라 불러라 남의 눈을 ‘볼 수 없어’ 중대사를 일부러 가볍게 보자 ‘변치 않는 매력’을 소중히 하자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장소를 갖자 ‘돋보이지 않는 충실함’이 좋다 ‘감정의 급소’ 보호법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 뜻대로 되지 않는 일에도 장점은 있다. 궁지에 몰릴수록 ‘마이페이스’ 모두가 달려가는 길에서 쉬는 의미 자신을 꿰뚫어 보는 것은 자신이다 능숙하게 ‘눈을 내리뜨는 것’을 배우자 2.‘다시 볼 필요’가 있다?! ― 눈을 감는 순간 마음의 세계가 열린다 ‘일류’에 집착하면 이류인생 ‘하찮은 사람’으로 보이면 적이 없다 시선의 ‘정면전’은 소모전 진심은 ‘귀’로 확인한다 눈동자에 ‘관음보살’을 머무르게 한다 마음의 눈을 감고 있지는 않은가? 좋고 싫음도 내게 있다 정보를 맹신하면 몸을 망친다 ‘눈꺼풀’로 잡념을 잡자 ‘몰두’가 행복의 문이 된다 사람의 눈을 잊는 순간을 가져라 ‘차가운 시선’이 뭐가 괴로워? 차별 없는 눈빛은 없다 3. 그래도 불안이 도사리고 있다면 ―관계의 막다른 길에도 출구는 있다 게으름피우며 사는 길을 선택해보자 ‘어떻게든 된다’라는 평소의 마음가짐 거짓을 버리고 ‘진실’만을 가지자 ‘제2의 천성’을 잘 살려라 즐거운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고민에서 얻을 수 있는 것’에 눈을 돌리자 보이는 대로 판단하지마라 머리까지 ‘시각적’이어서는 안 된다 ‘보수’를 너무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고개를 숙인다’와 ‘위를 보다’의 근원은 같다 만약 ‘망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다면 ‘자비로운 눈’으로 마음을 깨끗이 한다 가끔은 ‘별세계’로 짧은 여행을 4.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과 살아가자 ― 부정적인 인간과 거리를 두는 방법 마음이 서로 닮은 사람끼리 믿음을 갖는다 인맥보다 ‘심맥(心脈)’을 깊이 파라 전적으로 인정해 주는 친구를 ‘횃불’로 걱정하는 눈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 결혼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이성에게 ‘영업’을 하라 마음이 편해지면 그것으로 족하다 아름다운 것만을 응시하자 상처를 빨리 치유하는 ‘어둠’ 기도로 마음의 짐을 풀다 ‘신’의 선물 5. 과도하게 싸우지 않고 일하는 법 ―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된다 ‘자신감을 얻기 위해’ 출근한다 ‘노력 목표’를 바꿔보자 우선순위는 ‘적합과 부적합’ ‘상사의 눈’을 벗어나기 위하여 전직이 우울증의 특효약 적의에 찬 시선에는 이렇게 대응한다 ‘튀어나온 말뚝’도 맞지 않는 방법이 있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방법 힘들지 않은 영업전략 출세는 두렵지 않다 ‘은둔’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회사가 전부는 아니다 ‘해야 하는’보다 ‘좋아 하는’으로 살아가자 6. 주목받을 때 대처법 ― 적의에도 호의에도 흔들리지 마라 ‘눈 둘 곳’을 궁리하자 ‘다른 사람’을 연기해 본다 ‘AIDAS’의 원칙을 사용하자 많은 ‘박수’보다 한 명과의 ‘악수’를 바란다 말수 적음을 고수한다 요점을 말할 때는 정면을 보자 단정을 피한다 분위기를 파악하고 몸을 맡긴다 잡담은 듣는 역할로 충분하다 연회를 피한다 7. 역시 선의는 선의로 돌아온다 ― ‘엄한 시선’의 뿌리를 자르자 눈도 화의 근원임을 알자 상대에게도 ‘평온’을 선물한다 때로는 득실을 떠나서 ‘지식의 눈빛’은 모가 난다 눈은 ‘비판’이 표출되는 통로 따스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자 저속한 마음이 얼굴에 나타나는 사람, 나타나지 않는 사람 눈빛은 품성을 말한다 호감을 ‘자비’로 발전시키자 인간미도 우선 모양새부터 ‘당신을 존중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해보자 좋아하면 호감을 받게 되는 법칙 ‘보이는 사람’에서 ‘보는 사람’으로 이 점을 깨달으면 상황은 악화되지 않는다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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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강조하고 싶은 건 ‘3?3?4의 법칙’이다. 누구나 ‘3할의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고, 3할의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으며, 4할의 사람들은 무관심하게 본다’라는 법칙이다. 주위사람들이 나를 탐탁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는 날들이 계속된다면 우리들의 공포심은 날로 더해갈 것이다. 이럴 때는 나를 부정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대화중에 상대의 눈에서 문득 불신감을 보게 되면 ‘아, 이 사람도 나를 안 좋게 여기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럴 때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오히려 ‘이 사람, 무언가 잘 안 풀리는 일이 있나보네’ 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가볍게 해석하는 편이 좋다.
대부분, 사람들의 눈에는 신뢰가 머물기도 하고 불신감이 드러나기도 한다. 살아있는 사람들의 생각은 항상 유동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100% 절대 신뢰관계’라는 완벽주의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 우리들이 만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호의적 태도와 비판적 태도가 반반씩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상대의 태도가 전적으로 호의적이거나 비판적으로 보인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자.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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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면의 실력자가 된 외향적인 사람들은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이 사람 도대체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하는 시선을 던진다. 그리고 ‘좀 더 진취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좀 더 긍정적으로 인맥을 넓혀 출세할 생각을 좀 하세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런 것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우리들은 쓸데없는 참견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자주 ‘사람의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하세요’라는 충고를 듣지만 ‘괜한 참견 아닙니까?’라고 생각한다. ‘나는 과민하고 섬세하며 다른 이의 눈도 무서워. 그게 뭐가 나빠?’라며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럼 출세를 못 해’라는 소리를 들으면 ‘네, 상관없어요’라고 대답하면 그만이다. 이처럼 내향적 태도로 살아가며,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터득하기 위해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면서 자신의 흐름으로 일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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