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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공룡이야기 2
박무정
일송북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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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박무정
박무정 선생님은 어린시절부터 SF 작가의 꿈을 키웠으며, 성장후 SF와 공포영화에 심취하여 틈틈이 그쪽 분야의 글을 써 왔다. 이후 워크숍을 통해 영화 공부를 한 귀에 독립영화집단을 창설하여 단편영화 몇 편을 연출했다. 특히 공룡을 좋아하여 1980년대 중반부터 『무시무시한 공룡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으며 2000년여름, MBC 텔레비전 방송의 '한 여름밤의 책여행'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여름특집으로 공포소설에 대해 다루었을 때 미국의 스티븐 킹, 일본의 스즈키 코지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공포소설 작가로서 박무정 선생님을 지목하고 그 해에 출간된 작품집 『공포의 제국』을 소개하였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문가, 독립영화집단 '2/3'초대 대표, 단편영화 다수 제작, 연출을 했으며, 1996년 공포단편집 『살인수업』, 1999년 봄 <스포츠조선>『미스터리 극장』단편 연재, 1999년 여름 <스포츠조선>『공포 릴레이』단편연재, 2000년 공포단편집『공포의 제국』전5권 출간, 2001년 장편 전쟁소설 『안티 U.S.A』를 출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32g | 153*224*20mm
ISBN13
9788989122661

책 속으로

공룡이라 함은 파충강 2궁아강 조룡하강에 속하는 다섯 개의 목(目)중에서 용반류(도마뱀 형태의 골반을 가진 공룡)와 조반류(새의 골반을 가진 공룡)의 동물들을 총칭하는 이름이다. 그러나 학자에 따라서는 공룡을 아강, 혹은 아강으로 승격시키기도 하고, 특히 고생물학자들은 이것들을 파충강에서 독립시켜 공룡강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따라서 현재는 독립적인 조강(照綱: 새 종류)이 오히려 공룡의 하위 분류인 수각류에 포함되기도 한다.

다른 동식물의 학명과 마찬가지로 공룡의 이름 역시 라틴어를 사용한 이명법으로 명명된다. 예를 들어 속명인 티라노사우루스는 티라누스(Tyrannus:폭군)와 사우루스(Saurus:도마뱀)의 합성어이며, 렉스(Rex)라는 종명은 왕을 의미한다. 벨로키랍토르 몽고리엔시스의 경우는 라틴어의 벨로키(Veloci:날렵한)와 랍토르(Raptor:도둑, 약탈자, 맹금류)의 합성어이고 종명 몽골리엔시스(Mongoliensis)는 발굴된 지역이 몽골임을 의미한다.

---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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