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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외계인을 만날까?
10대를 위한 외계 문명 이야기
클리브 기포드 저 / 맹성렬 역
사이언스북스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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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어떻게 외계인을 만날까?
2. 과연 외계인이 다녀갔을까?
3. 외계인과의 우연한 만남
4. 거짓으로 꾸민 이야기들
5. 음모 이론
6. 외계 생명체 탐사
7. 외계 생물학
8. 접촉

저자 소개

역자 : 맹성렬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BC TV 아침뉴스의 영국 통신원(1996~1998)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 UFO연구협회 연구부장, 한국천문우주과학회 부회장, 전세계UFO통신망(MUFON)의 한국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나소전자소자팀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한국 상공의 UFO』(공저)『초 고대문명』『UFO 신드롬』등이 있다.
저자 : 클리브 기포드
영국 축구 전문 잡지인 AKUTR의 수석 편집자 겸 과학저술가이다. 저서로 『요술 Juggling』『기계 Machines』『음향학 Phonics』시리즈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13100

책 속으로

중세 유럽 시대와 마찬가지로 20세기에도 하늘에서 빛을 발하는 이상한 물체들이 여러 차례 목격되었습니다. 명왕성을 발견한 클라이드 톰바우는 어느 날 공중에 떠 있는 밝은 발광체를 목격했지만 자칫 천문학자로서의 그의 명성에 먹칠을 할까 두려워 이 사실을 숨기기로 결심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미군 비행기 조정사들은 독일과 일본 영공에서 그들의 비행기를 뒤쫓는 발광체들을 목격했습니다. 그들은 이 비행체들을 '푸 파이터스'라고 불렀는데 동맹군이 만든 비밀 병기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 독일과 일본군 비행기 조종사들 또한 그런 발광체들을 목격했으며 그들은 그것들이 미국의 비밀 병기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태껏 그 숙련된 조종사들이 목격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제대로 설명해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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