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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50문장이라도 정말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구성과 특징> 영어로 일하려면 많이 알아야 한다? 50문장이라도 잘 쓰는 사람이 이긴다! PART 1 이거라도 알아두자 진행표현 14문장 PART 2 이 정도면 자신있다 뼈대표현 26문장 PART 3 나도 바로 할 수 있다 회사소개 10문장 Special Sample 50문장으로 프레젠테이션하기 * 50문장 메모리카드 |
Steve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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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문장이라도 잘 쓰고 싶다”
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영어도 자신있게 쓰지 못해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럼에도 이런 사람들의 니즈에 딱 맞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대개가 두껍고 딱딱해서 금방 지치게 만든다. 중급 이상의 영어실력을 가진 이들도 자신의 업무와 직접 연관된 용어나 표현을 빼면 정작 실무에 사용하는 문장의 수는 그리 많지 않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토론, 프레젠테이션, 인터뷰를 하거나 이메일을 쓸 때는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익숙한 문장만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런 문장은 대부분 초급자도 알고 있을 만큼 간단하면서도 실무의 뼈대가 되는 것들이다. 이는 뒤집어 말하면, 영어에 자신이 없는 이들도 그런 ‘뼈대문장’ 몇 가지만 제대로 쓸 줄 알면 웬만한 중급자 못지않게 영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50문장영어>시리즈는 웰즈파고 은행과 메릴린치에서 근무했던 스티브 정 선생이 영어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필수문장들을 엄선한 책이다. 토론,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이메일 등 4개 분야별로 뼈대가 되는 문장들을 각각 50개씩 선정하여, 적어도 그 문장만큼은 확실히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도록 집중훈련시켜준다. 얇고 가볍고 부담없게 만들었다. 평소 ‘10문장 아니 5문장이라도 제대로 쓰고 싶다’고 생각해온 사람들의 영어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풀어줄 책이다. 50문장만 잘 써도 영어업무가 두렵지 않다 이 책은 엄밀한 기준으로 선별된 50문장을 철저히 내 것으로 만드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를 위해 학습과정을 극도로 단순화시켰으며, 일단 문장을 하나씩 이해한 후, 3번씩 바꿔 말하는 훈련에 치중하도록 구성했다. 또 오디오테이프에서도 같은 훈련을 다양한 방식으로 반복하도록 하여 적어도 50문장만큼은 어디서도 확실히 쓸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