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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앙리 파욜/경영관리의 14가지 원리
02·프레데릭 테일러/작업 표준화와 과학적 관리 03·막스 베버/행정관료조직 04·메리 파커 폴릿/갈등의 조정과 고객 포지셔닝 05·엘튼 메이요/사회인 가설 06·제임스 무니/조직 효율의 극대화 07·폴 갈빈/인본주의 경영 08·체스터 버나드/경영자의 역할과 권위 09·마쓰시타 고노스케/신용중시, 인재양성, 정신적 목표의 추구 10·에드워즈 데밍·조셉 주란/품질 지상주의 11·렌시스 리커트/경영시스템론 12·더글라스 맥그리거/X이론과 Y이론 13·아브라함 매슬로우/욕구계층이론 14·해롤드 쿤츠/경영의 본질과 역할 15·피터 드러커/목표중심경영(MBO) 16·어니스트 데일/조직의 재설계와 가족기업의 인사경영 17·빅터 브룸/기대이론 18·토마스 왓슨 주니어/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경영 19·허버트 사이먼/기업의 의사결정이론 20·알프레드 슬론/경쟁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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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사에 한 획을 그은 경영대가 40명의 경영철학을 만난다
『20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산책』은 경영학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명저와 사상을 완성한 경영학의 대가 40명을 다루고 있다. 앙리 파욜, 프레데릭 테일러, 피터 드러커, 막스 베버, 폴 갈빈, 알프레드 슬론, 잭 웰치, 앤디 그로브 등 경영사에 한 획을 그은 경영사상가들의 이론을 이론 나열이 아니라 논평을 통해 좀 더 깊게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경영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경영학에 흥미를 느끼게 하며 다른 어떤 경영학 서적보다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경영관리의 14가지 원리>에 대해 논한 앙리 파욜에서부터 현대 생산관리의 기초가 된 테일러의 <작업 표준화와 과학적 관리>, 모토로라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갈빈의 <인본주의 경영>, 《포춘》이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업가라고 평가한 토마스 왓슨 주니어의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경영>,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신용중시사상> 등 20명의 경영사상가를 다루고 있다. 2권에서는 <성취동기이론>의 데이비드 맥클랜드, <상황에 따른 리더십>의 프레드 피들러, 현재의 소니를 만든 모리타 아키오의 <기술혁신을 통한 발전>, 『제3의 물결』로 잘 알려진 앨빈 토플러의 <사이버경영>, <자본 운영과 인수합병>에 대한 존 나이스비트, 경제의 글로벌화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경영>의 찰스 핸디 등 20명의 경영사상가의 사상을 볼 수 있다. 경영 100년사를 주도해온 이 40명의 경영사상가를 통해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21세기 경영이 나아갈 길을 제시받을 수 있을 것이다. 경영학 대가의 사상을 논평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짚어본다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영학 고전 한두 권 정도는 서재에 꽂혀 있고 끊임없이 나오는 경영학 관련 책을 몇 권 정도는 읽어 보았을 것이다. 경영이란 일부 기업가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일상에 적용해도 될 정도로 넓다. 조금 넓게 보자면 모든 방면이 경영과 연관되어 있으며 경영에 대해서 잘 모르면 기업을 이끌거나 조직생활을 원활히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누구나 경영학 서적을 기웃거리게 되고 계속적으로 경영학 관련 서적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영학 책은 경영학 고전을 요약 정리한 써머리북 정도이거나 아니면 고전 이론을 단지 소개한 정도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20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산책』은 경영학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명저를 완성한 경영학의 대가 40명의 경영학 사상을 논평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현대 경영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