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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내 편을 만들어라
1장 Mentorship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을 만나라 완벽한 그녀에게 없는 단 한 가지? - 우연한 만남을 행운으로 바꾸는 그녀만의 비결 - 멘토는 마음을 나누는 내 인생의 비타민이다 - 눈을 크게 떠라, 그리고 숨어 있는 멘토를 찾아라 - 현명한 사람은 누울 자리에 다리를 뻗는다 - 성공의 매개체, 잠재된 인맥을 적극 활용하라 인기와 인맥은 다르다 2장 Partnership 좋은 명함보다 좋은 사람에 욕심내라 도전하는 자가 좋은 사람을 얻는다 - 가까이에서부터 시작하라 - 인맥도 투자한 만큼 모인다 - 인맥은 실력을 능력으로 발전시킨다 - 남과 다른 방식으로 나를 알린다 - 목표를 공감하고 목적을 존중하는 사람을 만나라 - 비공식 모임의 영향력을 간과하지 마라 - 내게 필요한 사람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친구인가? 경쟁자인가? 3장 Relationship 내 성향에 맞는 관계를 만들어라 그녀와 나는 왜 맞지 않은 걸까? - 어필하고 싶다면 사실부터 인정하라 - 나와 상대의 타고난 성향을 분석하라 - 상대의 성향을 맞추면 관계십이 쉬워진다 - 선호하는 것을 알면 오해가 생기지 않는다 동료와 적당히 거리를 두어야 할까? 4장 mothership 여성의 장점을 인맥에 활용하라 남자보다 여자가 관계십에 유리하다? - 수다를 풀면 관계십이 풀린다 - 여자만의 식스 센스를 발휘해라 - 상호존중의 대화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 감동은 상대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이다 - 우수상보다 우정상이 더 값지다 - 험담과 소문의 청중이 되지 않는다 - 여자도 의리에 목숨 걸 줄 알아야 한다 사랑도 인맥이 필요하나요? 5장 starship 끌리는 사람이 인맥의 달인이다 아부도 경쟁력이다? - 첫인상을 공략하면 술술 풀린다 - 상대에게 맞추는 건 가식이 아니라 의식이다 - 감각과 센스로 당신을 기억시켜라 - 인사에도 요령과 전략이 필요하다 - 매너 있는 경청의 기술로 상대를 배려하라 - 감성 커뮤니케이션으로 상대의 마음을 끌어라 - 메일이나 문자도 좋은 이미지 연출에 유용하다 내숭도 기술이다 6장 familyship 성공하는 여자는 인맥을 자산으로 만든다 직장 내 갈등, 어떻게 극복할까? - 나만의 성공 플랜 노트를 만들어라 - 마사처럼 할 수 없다면 마사를 경계해라 - 시간을 잡으면 인맥이 잡힌다 -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인맥 관리 도구를 활용하라 - 이제 경기를 시작하고 골인하라 - 성공의 키워드, 패밀리 같은 인맥을 만들어라 멘토링을 잘하려면? Epilogue 당신은 인생의 파트너를 가졌는가? [특별 부록] 사람 부자로 성공하기 위한 특별한 자기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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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진정한 휴먼 네트워크의 진실
많은 여성들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남자 못지않은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남성 중심의 문화가 주도하는 한국적 조직에서 여성들이 성공을 이루어내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다.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일해도 남성 위주로 조직화된 사회는 그녀들에게 결코 성공의 열쇠를 쉽게 넘겨주지 않는다. '여자의 적은 여자인가?', '왜 여자는 남자 동료보다 승진이 늦을까?', '동료는 있지만 진정한 아군을 없는 걸까?' 머릿속으로 수많은 질문을 돌리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하지만 돌아오는 건 좌절뿐이다. 『관계의 기술(시공사)』의 저자 김희정은 많은 여성들이 직면하는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이 인간관계를 간과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많은 여성들이(특히 실력이 우수한 여성일수록) 성실하고 일만 잘하면 성공할 거라 생각하지만 실력의 평준화가 된 이 시점에서 단순한 업무 능력이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않는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며 동료를 배려할 줄 알며, 팀의 승리가 곧 나의 승리라고 여기는 협동 정신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이여, 성공하고 싶다면 이젠 바뀌어야 한다. 일만 잘하면 된다는 너그러운 개인주의를 버리고 원만한 대인 관계가 개인의 경쟁력이며 나아가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관계의 기술』은 업무 능력은 뛰어나지만 인간관계에서 2% 부족한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