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경영자 아버지의 백 년 전 편지
남상진
지평 2007.05.1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첫 번째 편지 상아탑이라는 대학과 세상이라는 대학
- 너무 많은 지식으로 실패한 스탠리
두 번째 편지 1달러는 60센트인가 106센트인가?
- 빌 릭스의 쇠고기와 늙은 소
세 번째 편지 대학원은 현장에서
- 황당한 돌파력으로 성공한 짐 더럼
네 번째 편지 일을 미루고 여행할 수는 없다
- 죽는 일까지 미룬 딕 스토버
다섯 번째 편지 말하기보다는 들어라
- 평생 말만 하다 간 조쉬 제닝스
여섯 번째 편지 시계를 모욕으로 여기지 마라
- 10년 동안 회개와 타락을 반복한 빌 버드롱
일곱 번째 편지 누구나 수긍하는 당당함
- 노새를 잘못 건드린 제프 핸킨스
여덟 번째 편지 자질은 드러난다
- 총살 직전에 살아난 에즈라 심킨스
아홉 번째 편지 결혼의 지혜
- 두 번이나 이상하게 결혼한 촌시 위더스푼
열 번째 편지 말이 하나면 판단에 아홉의 노력을 보태라
- 이집트에서 실패한 아버지
열한 번째 편지 쓸모 있는 지식
- 14벌의 옷을 포기한 조쉬 젠킨슨
열두 번째 편지 좋은 요리사는 배부른 고객에게도 음식을 먹인다
- 기막힌 약장수 뮌스터버그
열세 번째 편지 훌륭한 외양에 훌륭한 성품
- 850달러를 횡령한 찰리
열네 번째 편지 돈은 말을 부리듯 하라
- 200달러에 잠 한숨 못 잔 위겔포드 집사
열다섯 번째 편지 남을 판단할 때는 자신부터 돌아보라
- 유일하게 제대로 된 인간 램 호스티터
열여섯 번째 편지 사업을 돌리는 윤활유
- 하루 만에 달아난 거부 행크 스미스
열일곱 번째 편지 진정으로 내세워야 할 자존심
- 진흙 먹는 뚱보 페티
열여덟 번째 편지 걱정은 남들이나 하게 둬라
- 윌리엄스 부인의 잃어버린 어린양
열아홉 번째 편지 매립지는 기초공사가 필수
- 평생 건물도 못 세운 잭 카터
스무 번째 편지 아내는 집안의 보배
- 어머니와 아버지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

에임재팬주식회사 및 포트엠(Port of Effective Management, http://portem.kr) 대표이며, 경영 및 IT컨설턴트, 피터드러커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산노대학 경영정보학부 및 JAIST 정보과학연구과 졸업. 현대자동차(주) 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엔지니어스재팬(주) 등에서 근무했다. 피터 드러커 경영학, 지식경영학을 비롯한 경영학 전반과 정보기술, 엔지니어링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의 혁신 및 매니지먼트 수준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로 『1위의 패러다임』, 『피터 드러커,
에임재팬주식회사 및 포트엠(Port of Effective Management, http://portem.kr) 대표이며, 경영 및 IT컨설턴트, 피터드러커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산노대학 경영정보학부 및 JAIST 정보과학연구과 졸업. 현대자동차(주) 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엔지니어스재팬(주) 등에서 근무했다. 피터 드러커 경영학, 지식경영학을 비롯한 경영학 전반과 정보기술, 엔지니어링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의 혁신 및 매니지먼트 수준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로 『1위의 패러다임』, 『피터 드러커, 나의 이력서』, 『피터 드러커, 미래를 읽는 힘』, 『피터 드러커 리더가 되는 길』, 『한권으로 읽는 드러커 100년의 철학』, 『실천하는 경영자』, 『경영자 아버지의 백 년 전 편지』, 『만인을 위한 제왕학』, 『피터 드러커 매니지먼트』, 『피터 드러커, CEO의 조건』, 『도요타의 영웅들』, 『피터 드러커, 테크놀로지스트의 조건』 등이 있다.

남상진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지 로리머 Lorimer, George Horace
예일 대학에서 공부하고 평생을 저널리스트로 활약하였다. 루스벨트 대통령 시절 부진에 빠진 커티스 출판사의 CEO로 취임하여 그 회사가 발간하고 있던 〈세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의 발행부수를 수백만부로 끌어올려 이름을 날렸다. 그의 성공작인 이 책은 경영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대학과 직장 생활, 그리고 젊은이가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을 편지로 보내는 형식으로 연재한 이야기를 묶어서 발간한 것이다.

이 책의 원제는 ‘Letters from a Self Made Merchant to His Son’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791233

출판사 리뷰

세상 경험이 일천한 풋내기들을 일컬어 천둥벌거숭이라거나 망아지 같다는 말들을 흔히 사용한다. 예나 제나 젊은이들은 늘 실수와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나이 든 이들은 또 이 젊은이들을 늘 질타하며 교훈을 주려 한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이 질타와 교훈의 방식이 문제다. 예부터 만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인생 교훈서들이 대개 이야기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책은 정육회사를 경영하는 아버지가 이제 막 세상에 들어선 아들에게 주는 인생 교훈을 담고 있다. 각 편지의 소재는 대체로 회사경영과 관련된 것인데, 그것은 결국 젊은이들의 학업, 대인관계, 돈, 가난, 결혼, 처세와 같은 인생의 보편적인 교훈으로 통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