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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매일경제신문?MBN 대표이사 회장 장대환
추천사 한국 금융연구원 원장 최흥식

프롤로그 3만 달러 비전 금융한국에 있다
성장한계에 부딪힌 한국경제, 해법은 없는가? / 돈이 일하는 경제 / 일본을 이긴 영국 그 열쇠는 금융빅뱅 / 3만 달러 선진국의 열쇠

Part 1 왜 금융인가?
부자나라로 가는 지름길 / 최고의 부가가치 산업 /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 / 산업 선순환을 이끄는 촉매제 / 경제위기를 관리하는 조정자 / 첨단 금융기법이 삶의 질을 높여 / 고령화 시대의 해법

Part 2 영국을 부활시킨 커네리 워프 신화
영국 금융산업의 부활 커네리 워프 / 영국 금융의 성공비결 / 빅뱅의 진실, 죽이는 개혁 / 국제 금융시장 석권 / 이제는 금융도 수출산업

Part 3 3세대 금융혁명
금융산업 진화와 3세대 금융 / 세계 금융시장의 대세 / 돈을 태워 돈을 버는 투자금융

Part 4 낙후된 한국 금융
제자리걸음하는 금융산업 / 경제규모에 비해 미발달된 자본시장 / 자본시장은 차세대 성장산업의 밑거름 / 자본시장 국제화, 갈 길이 멀다 / 자본시장 발달을 가로막는 부동산 선호 현상 / 금융시장 주도하는 외국인 투자자 / 고수익 금융산업은 외국회사 독차지 / 국제 평균에 못 미치는 금융회사 수익성 / 은행 호황은 모래성 / 한국 금융, 글로벌 플레이어가 없다

Part 5 금융한국 희망은 있다
늘어나는 잉여자금 / 늘어나는 공공연기금 / 동북아에서 발생하는 천문학적 금융 수요 /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금융시장

Part 6 한국?한국인의 금융 DNA
한국인의 금융 DNA / 금융산업 발달 계량 분석 / 잠재력 높은 한국 금융 / 2005년 영국 그리고 한국 / 중국과 일본, 새로운 기회 / 막 시작된 한국의 금융수출 / 3만 달러를 향한 금융산업 성장속도

Part 7 금융한국의 4M 전략Ⅰ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자(Market Maker)
연기금 적극 활용해야 / 연기금 집행과 운용의 분리 / 한국 증권회사의 오명, 주식복덕방 / 더도 말고 일본만큼만 / 대형화 목표 자기자본 ‘5조 원’/ 유일한 돌파구 인수합병 / 대우증권은 증권산업 M&A 도화선 / 산업은행, 투자금융 회사로 / ‘제2의 은행 빅뱅’으로 덩치 키워야 / 아시아 10위권 초대형 은행 / 국내시장 경쟁은 땅 따먹기 / 아시아 신흥시장에 진출해야 / 보험산업 고비용 구조 개선 / 판매조직 종합금융상품 유통회사로 전환 / 금융공기업 제 역할 찾아야

Part 8 금융한국의 4M 전략Ⅱ 세계의 돈이 모이는 시장을 만들자(Market Place)
아시아 금융센터 경쟁 / 송도 금융자유도시 / 정부 정책 의지가 가장 중요 / 경제활동기준 시간 변경 적극 검토해야 / 디지털시대 알맞게 금융실명제 손질 / 3일에 한 번 외부감사 받는 금융회사 / 이원화된 한국 금융감독기구 / 금융정책과 감독기능 분리해야 / 금융감독기구의 정치적 독립 / 외압에서 자유로운 금융감독 수장 / 금융감독 수장에 외국인 영입해야 / 선진국에 걸맞은 화폐 단위 / 미래 금융산업의 핵심, 사이버화폐

Part 9 금융한국의 4M 전략Ⅲ 금융인재를 키우자(Meister of Finance)
국적 뛰어넘는 전문 CEO 영입 / 금융인재 육성을 위한 보상의 차별화 / 금융 CEO도 기업가정신 가져야 / 3세대 금융 가로막는 노조의 일방주의 / 체계적인 금융전문가 양성 시스템 / 선진 금융회사에서 실무경험 쌓아야

Part 10 금융한국의 4M 전략Ⅳ 돈에 대한 의식을 바꾸자(Millionaire Campaign)
시대에 뒤떨어진 국민의식 / 금융에 대한 야누스적 사고 / 모럴해저드 금융시장에서 추방해야 / 금융범죄에 대한 엄격한 처벌 / 신세대는 미래 금융의 희망

에필로그 금융한국 FLY 2012 비전
사라져버린 동북아 금융허브 / 아시아는 해외진출의 마지막 기회 / 금융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경쟁력강화회의 / 금융이 주도하는 앞으로의 5년

강평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 원장 윤증현
Appendix

저자 소개

저자 : 매일경제 금융한국 프로젝트팀
조현재 :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이다.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GE크로톤빌에서 연수했고,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일본특파원, 청와대 출입기자를 거쳤고 ‘김대중-김정일 평양 정상회담’을 동행 취재했다. 이어 국제부장, 정치부장, 산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조경엽 : 산업부, 중소기업부, 사회부, 경제부 기자를 거쳐 금융부 차장, 증권부 차장, 정치부장 등을 지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금융부장을 맡고 있다.

변상호 : 연세대 사회학과, 국제학 대학원(일본산업론), 미국 미시건대학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제일기획 국제업무국 AE(일본 담당)에 이어 1994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사회부, 유통부, 경제부, 지식부와 노조위원장을 거쳐 현재 금융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황형규 :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재무전공)를 마쳤다. 1999년 입사해 산업부, 지식부, 경제부를 거쳐 사회부에서 일하고 있다.

이진명 : 서울대 경제학과와 (주)코오롱을 거쳐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했다. 금융부와 사회부, 지식부를 거쳐 현재 증권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장용승 :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에서 국제부, 경제부, 증권부를 거쳐 현재 지식부에서 지식경영 프로젝트와 세계지식포럼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신현성 : 매일경제 편집국 지식부 홍보?IT매니저. 2002년부터 세계지식포럼과 국민보고대회, MK글로벌포럼, 매경뭄바이포럼, 세계신문총회 등에 IT매니저로 참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6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424534

출판사 리뷰

외환위기 10년째를 맞아 출간된 본서는 한국이 선진국의 상징인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금융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강한 의지에서부터 출발한다. 한국 기업들은 반도체, 정보기술, 조선, 자동차 등의 제조업 분야에서는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플레이어(Global Player)로 확고히 자리를 굳히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의 금융회사들은 다른 산업의 발전만큼의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더 이상은 머뭇거릴 수만은 없다. 불안한 한국 경제를 밝게 비춰줄 금융산업의 빛을 밝혀야 한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능선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진화된 금융산업이 필요하다. 제조업만으로는 선진국의 상징인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기 어렵고, 특히 제조업에서 신 성장엔진을 찾기 위해서라도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금융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 한국 금융산업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선진 금융 목표달성을 위해 저자들이 제시하는 액션플랜 ‘4M 전략’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4M 전략이란 ▶Market Maker ▶Market Place ▶Meister of Finance ▶Millionaire Campaign을 의미한다.
우선적으로 한국 금융회사들은 글로벌 플레이어(Market Maker)가 되어야 한다. 또한 한국이 세계의 돈이 모이는 시장(Market Place)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인재(Meister of Finance)를 키우고, 돈에 대한 잘못된 의식(Millionaire Campaign)도 바꿔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4M 전략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금융한국 보고서 Money Working Korea》는 이처럼 기존 패러다임 전환을 필요로 하는 4M 전략이 실천된다면 한국이 ‘Money Working Economy’, 즉 돈이 스스로 일하며 돈을 버는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금융이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는 저자들의 주장이 공허한 외침만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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