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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Buying 휴먼 바잉
광고, 그 감각의 제국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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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EYE <눈을 먼저 믿게하라>
1. 3초간 잔영을 남겨라
2. 동공을 45% 확대시켜라

PART 2 EAR <귀가 기억하게 하라>
1. 의성어를 몬으로 말하게 하라
2. 제품과 노래를 동일시 하라
3. 소리로 그림을 그리게 하라

PART 3 NOSE <냄새를 상상하게 하라>
냄새를 상상할수록 생생해진다

PART 4 LIP <입을 반복하게 하라>
1. 소비자들의 데자뷰를 일으켜라
2.파브로프의 법칙을 이용하라

PART 5 BRAIN <뇌를 끄덕이게 하라>
1. 뇌를 먼저 설득하라
2. 좌뇌는 권위에 약하다
3. 질문으로 뇌를 유혹하라
4. 일관되고 꾸준하게 주의시켜 장기 기억이 되게 하라

PART 6 HEART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라>
1. 심장이 고동치게 하라
2. 심장을 이완시켜라
3. 거짓 기억으로 공감을 이끌어라
4. 행복 호르몬을 유도하라
5. 웃음을 유발하라

PART 7 SEX <욕망을 꿈틀 되게 하라>
1. 남자를 사로잡는 법
2. 여자를 사로잡는 법

저자 소개

저자 : 고영섭 외 40년 오리콤 사람들
196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광고회사입니다. 초창기 ‘광고 대리점’이라 불리던 시절부터 광고비 8조원 시대를 앞둔 현재까지 오리콤은 수많은 광고 인재들의 산실로, 선진 광고 이론의 개척자로 우리나라 광고업계의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리콤은 지난 40년간 시대와 세대를 넘어 소비자와 시장을 움직여 왔습니다. 광고의 대상인 소비자, 그 이전에 커뮤니케이션이 도달하는 첫 지점인 인간의 ‘감각’을 어떻게 사로잡을 수 있는가가 광고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40년 동안 광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오리콤 사람들이 만든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감성시대, 감각시대를 사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광고’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혜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6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17499

출판사 리뷰

◎ 오리콤 ‘社史’를 팝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광고회사 오리콤이 26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발자취를 기록한 사사(社史)를 편찬했다. 제목은 『휴먼바잉(Human Buying)-광고, 그 감각의 제국』. 기 공식 사진으로 시작하는 보통 사사와는 달리 지금껏 자신들이 제작한 광고 중 100편을 뽑아 책으로 엮었다. 빨간색 하드 커버도 그렇지만, 오리콤 사사가 독특한 점은 책 뒷면에 적인 1만 3000원 가격표다.

‘비매품’이라고 적힌 여느 회사의 것과 다르다. 일반 독자를 상대로 판매하겠다는 것이다. 고영섭 오리콤 사장은 “회사가 걸어온 길을 조금 색다르게 정리하고 싶었고, 만들고 보니 우리만 보기 아까워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출판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눈과 코, 입 등 감각기관의 특성, 감각을 이용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 좋은 광고를 만드는 방법 등을 시대와 주제별로 담았다. -조선일보 이성훈 기자

◎ 광고사, 마케팅 전략 파는 시대 끝나

“광고회사가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대행해 주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어느 광고대행사가 ‘크리에이티브 인력’을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가 승부의 관건입니다.”오리콤 고영섭 사장은 최근 광고업계의 상황에 대해 “요즘 기업이 광고회사에 요구하는 것은 전략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창의적인 제작) 측면”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결국 창의성을 가진 ‘사람’이 중요하게 됐는데 요즘은 우수한 인재들이 좀처럼 광고계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밤늦게까지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힘든 일보다는 편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찾는 세태 때문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고 사장은 올해 광고시장에 대해 “대선이 있는 해는 대중의 관심이 정치에 몰리기 때문에 기업들이 광고를 해도 효과를 얻기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경기가 나아져도 광고시장은 2~3% 성장에 그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동아일보 주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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