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버드 새벽 4시 반 세트
최고의 대학이 들려주는 성공 습관 전3권
가격
36,500
10 32,850
YES포인트?
1,8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1

웨이슈잉

관심작가 알림신청
 

韋秀英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의 운이 열린다』『기질은 어디서부터 오는가?』『마음이 고요해야 조급하지 않을 수 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웨이슈잉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385g | 150*225*50mm
ISBN13
9791185392172

책 속으로

[성인편]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뜨거운 기운은 비단 도서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하버드의 학생식당, 강의실, 심지어 보건실에서도 그런 학구열은 결코 식는 법이 없다. 학생들은 식사를 하는 자투리 시간까지도 전부 공부를 하는 데 쏟는다. 이곳에서는 학생들 모두가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들에게 하버드란 잠들지 않는 도시와 같다. 공부할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 캠퍼스의 구석구석 모두가 그들에게 완벽한 도서관이 된다. 아니, 학생 하나하나가 발을 딛는 곳들이 곧 ‘움직이는 도서관’이라 해도 무방하다
--- p.6

[청소년편]
이 책을 통해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 그만큼 위험하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거치는 우리 청소년들도 새벽 4시 반의 하버드 학생들처럼 새벽녘을 환하게 밝힐 정도로 뜨거운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길 바란다. 미래를 그리고, 그 미래를 완성시키기 위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보다 정확한 선택을 내릴 방법을 익히라. 그럼으로써 여러분이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 p.006

[어린이편]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여우가 갑자기 아기 여우를 집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았어요. 아기 여우가 큰소리로 엉엉 울었지만 엄마 여우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너도 이제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야만 해!”
절망한 아기 여우는 집을 떠나 혼자서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호랑이나 늑대와 같은 무서운 동물을 피해 숨는 법, 맛있는 먹이를 구하는 법을 익혀 나갔어요. 또 하늘을 보고 “비가 올 것 같구나.”, “오늘은 해가 쨍쨍하겠어.”라면서 날씨를 가늠할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이 닥쳤을 때 숨어 있는 방법도 배웠지요. 그렇게 아기 여우는 더 튼튼하고 똑똑한 여우로 자라나 숲속에서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p.014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최고의 대학이 모두에게 들려주는 성공 습관

[성인편]
하버드가 청춘에게 알려주는 성공학 10강


1636년,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소박한 목적으로 하버드가 설립되었다. 하버드는 이후 미 동부 8개 명문을 일컫는 아이비리그 중 하나가 되었으며,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에서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작가나 연구진 등의 성과까지 살펴보면 하버드가 세계 최고로 불리는 것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버드에서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기에 이곳을 졸업한 후에도 그토록 두각을 나타내는 걸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이러한 하버드의 특별함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분석하면서,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며 방황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하버드 식 성공법을 전수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와 그 학생들의 특별함을 10가지로 정리했다.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교육 철학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라는 키워드를 꼽았다. 그런데 이들은 흔히 우리가 ‘하버드’에서 떠올리는 것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즉 ‘천재성’, ‘지식’, ‘스펙’ 등이 아닌 ‘노력’과 ‘꾸준함’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천재들이 모인 하버드에서 14등이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한 사람이 온 힘을 다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함을 반성하는 사례가 실려 있다. 또한 한 회사에서 수습 기간 동안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잡무를 남몰래 처리하고 퇴근했던 하버드 출신의 지원자를 합격시킨 이야기도 소개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하버드에서 교육받은 이들의 대단한 스펙 대신에 그들의 일과 배움에 대한 애티튜드를 강조한다. 하버드 졸업생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하버드 강의 중에 소개된 여러 교훈적인 이야기들과 격언들은 독자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하버드 인재들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자세로 배우고 일하는지를 소개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성공하기 힘들다며 미리 포기하고, 주어진 환경을 탓하는 것이 실제로는 한낱 핑곗거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꼬집는다.

[청소년편]
“왜 공부해야 하는가? 어떻게 꿈꾸어야 하는가?
나다운 삶은 어디에 있는가?”


하버드는 현재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힌다.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에서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며, 작가나 연구진 등의 성과까지 살펴보면 하버드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천재들이 모인 대학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버드에는 위풍당당한 초고층 건물, 화려한 캠퍼스 등이 없다. 대신에 수많은 장서가 있는 도서관, 소박한 캠퍼스, 빈 강의실 곳곳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거나, 연구와 학습 활동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새벽 4시 반에도 그 뜨거운 열기는 가시질 않는다.

흔히, 학생들이 하버드를 동경하는 이유는 드라마나 할리우드 영화에 나오는 미국 대학들의 자유롭고 화려한 캠퍼스 라이프를 상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부모들이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고 싶어 하는 이유는 좀 다르다. 하버드가 미래의 성공을 보장해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한 간극이 바로 우리 청소년들이 불행하다고 느끼게 하는 비극을 빚었다. 왜냐하면 이런 인식이 바로 “미래를 위해서 지금 당장 힘든 공부를 참아야만 한다.”라는 잘못된 명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버드의 학생들은 우리 청소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어렵고 부담스러운 커리큘럼을 소화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가운데 엄청난 학습량에 대해서 불평불만을 제기하는 이가 없다. 그 이유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 가치를 생산해내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사명감’을 가지고 공부하기 때문에 그들은 하버드에서의 시간이 행복하고 소중하다고 느낀다.

하버드대학에서는 매우 많은 수강생을 가진 ‘행복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는 과거 『해피어(위즈덤하우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기도 할 만큼 매우 유명한 강의다. 여기에서는 네 가지 햄버거에 빗대어 각기 다른 인생관을 도출한다. 첫째는, ‘쾌락주의형’으로서 맛은 좋지만 건강에는 해로운 정크푸드 햄버거이다. 이는 현재의 자극과 만족을 위해서 미래의 행복을 담보로 하는 인생관을 가리킨다. 둘째는 ‘허무주의형’으로 맛도 없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 햄버거이다. 네 가지 유형 중에 가장 고약하다. 아무런 기대나 희망이 없이 눈앞에 있는 것마저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인생관을 가리킨다. 셋째는 ‘열혈주의형’이다. 건강에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맛이 전혀 없는 햄버거이다. 이는 미래의 행복을 위하여 현재의 즐거움과 행복을 희생하며 사는 인생관을 가리킨다. 마지막은 맛도 좋은 데다 몸에도 좋은 햄버거이다. 현재의 즐거움도 미래의 꿈도 함께 소중히 여기는 인생관이다. 『청소년을 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에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으로 이 네 번째 유형을 권한다. 대다수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몇 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일단 좋은 대학에 가면 행복해질 거야.”라고 생각하는 세 번째 인생과는 달리, 하버드의 학생들은 바로 이 네 번째 유형처럼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만들어간다.

[어린이편]
열두 살, 성숙과 반항의 기로에 선 아이들에게
하버드가 모범답안을 제시하다


한때 ‘새벽 4시 반의 하버드 도서관’이라는 이름의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적이 있다. 모두가 잠들어 있을 늦은 시각까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하버드 학생들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것이다. 꿈과 목표를 위해 뜨거운 열정을 태운 하버드인들은 졸업 후에도 곳곳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에서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 수많은 언론인, 사상가, 연구가 등이 배출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하버드의 학생들은 시간과 올바른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그런데 이는 십 대에 들어서는 어린이들 역시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열두 살 정도가 되면 ‘사춘기’가 시작되는데, 이 시기에는 호기심과 충동이 매우 커진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가치관을 형성하고 주변 환경에 적응한다. 다시 말해, 자신의 고유한 성격적 특성이 형성되는, 개인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때이다. 이 시기의 호기심과 충동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시키면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성숙’한 사람이 되지만, 반대로 엇나간 방향으로 나아가면 부정적이고 비뚤어진 ‘반항’하는 사람이 된다.

이 책에서는 십 대에 들어선 어린이들이 성숙한 청소년기를 거쳐 더 훌륭한 성인이 되도록 하는 하버드 식 습관들을 제시한다. 하버드의 학생들과 같이 학교와 일상에서의 생활 습관을 바꿔보면 분명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9가지 아침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내가 주인공인 삶!


십 대에 들어섰다면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판단에 의존했던 이전과는 달리, 이제부터는 스스로 삶을 계획하고 그에 대한 선택과 책임을 지기 시작해야 한다. 이 시기부터 길러지는 태도와 습관은 남은 긴 인생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아침 습관』에서는 하버드에서 강조하는 가치들을 십 대 초반의 어린이들에게 적합하도록 경험적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성공과 행복을 보장해줄 하버드의 9가지 습관은 우리 아이들이 전과 다르게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게끔 돕는다.

저자는 매일 아침 이 9가지 습관에 대해서 배워보라고 하면서 두 가지 주제를 다룬다. 하나는 ‘성공한 삶’이라는 주제로, 꿈과 목표를 가지고 그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적극적으로 생각하기, 계획을 잘 세우기, 시간의 소중함 알기, 기발한 생각 기르기’ 등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고, 스스로 목표를 세워가며, 이를 이룰 만한 실력을 키우는 습관에 대해서 소개한다.

다른 한 주제는 ‘행복한 삶’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서 진짜 가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참을성 기르기, 더 용감해지기, 소중한 우정 만들기, 나를 발전시키기’ 등 기존의 교육 과정에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준다. 정직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는 습관이 인생에서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배운다.

저자는 어린이들이 한순간에 무리하게 변화하라고 주문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아침 30분씩 이 책을 통해서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라고 말한다. 이렇게 달라진 아이들의 10년 후, 15년 후의 삶은 아름답고도 훌륭한 그림이 되어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