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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로 진출하자 2
김명수
명림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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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추천사 Ⅰ
추천사 Ⅱ

브라질 편
메히꼬 편
베네수엘라 편
엘 · 살바도르 편
과테말라 편
도미니까나 공화국 편
온두라스 편
니까라과 편
꼬스따리까 편
빠나마 편
에콰도르 편
꼴롬비아 편
칠레 편
뻬루 편
아르헨티나 편
우루과이 편
빠라과이 편
종합편

부록

저자 소개

저자 : 김명수
1944년 전남 순천 출생. 1968년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1972년 천우사 브라질 상파울루 지점장. 코리아라티나 대표이사. 도서출판 명림 이사장. 사단법인 한 · 브라질 협회 부회장. 필크립 회장. 정우 CST 고문.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95쪽 | 55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83635

책 속으로

전통적으로 꼴롬비아는 농업국가로서 부드러운 커피의 생산 수출국으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70년대에 커피수출비중은 이 나라 총 수출의 절반에 가까웠다. 18세기에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서 들어와 콜롬비아에서 크게 상업적으로 꽃을 피운 품목이다. 오늘날은 브라질 다음으로 세계 제3위의 커피 생산 수출국이다. 그러나 80년대의 커피 시장 가격의 하락과 다양한 농산물 생산으로 커피 수출비중은 약 20%로 낮아졌으며 재배면적도 약 100만ha로 줄어들었다. 기타의 주요 수출 농산물을 살펴보면 화훼, 청바나나, 사탕수수, 면화 등이다. 쌀, 옥수수, 감자, 엽연초, 보리, 콩 및 코코아 등도 충분히 생산되어 콜롬비아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거의 모든 농산물에 있어 자급자족하고 있는 나라이다.

섬유의류 분야의 산업은 특히 강세인데, 목축업도 크게 발전되어 원피가죽을 자체 조달하며 세계 최고의 피혁제품들을 수출하고 있다. 이들은 국내산 면화를 이용하여 면사 공장으로 연계 산업을 육성 수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합성사가 발달된 산업과는 합작 내지는 제휴의 가능성이 아주 큰 나라이기도 하다.

--- p.2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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