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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 46. 에필로그 |
Ragnar Jona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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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3개의 미스테리 사건!
당신은 북유럽 느와르와 마주할 준비가 되었는가?! 열세 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혼자 살아온 ‘아리 토르’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 출신의 경찰대생이다. 2년간 사귄 아름답고 똑똑한 의대생 여자친구 ‘크리스틴’과 동거를 시작하자마자, 아이슬란드 북부 해안가의 작은 어촌 도시인 [시클루 피요두르] 경찰서에 취직하게 된다. 마을 사람 하나하나가 아픈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이 곳에서 반라의 여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게다가 이 사건과 무관한 듯하면서도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 2가지 사건이 오버랩된다. ‘아리 토르’는 3가지 사건의 범인이 한 사람인지, 각기 다른 사람인지조차 알 수 없어, 수사는 난항을 겪는데…. “최고의 스칸디나비아 느와르를 클래식한 미스테리 전통과 접목해 애가사 크리스티 추리소설 같은 반전을 선사” [애티커스 핀치] “등장인물을 모조리 의심하게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내 점수는 A+” [어 크라임 이즈 어풋]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정교하게 짜인 플롯, 눈과 어둠에 둘러싸인 강렬한 분위기를 멋지게포착” [바네사 로버트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