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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대한 육식 공룡 메갈로사우루스
2. 에리오푸스는 숏다리 3. 등에 돛이 달린 에다포사우루스 4. 목이 긴 에라스모사우루스 5. 물을 좋아했던 아파토사우루스 6. 삼각형 머리의 티프로카우루스 7.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 모스콥스 8. 안키사우루스는 초식주의자 9. 철갑 탱크, 데스마토스쿠스 나가신다! 10. 성큼성큼 두 발로 다니는 유파르케리아 11. 고독한 하이에나, 고르고사우루스 12. 지구상 가장 큰 악어 호보스쿠스 13. 무시무시한 꼬리의 스콜로사우루스 14. 엉금엉금 아아케론 15. 반짝반짝 돌머리 파키케팔로사우루스 16. 으악! 무시무시한 발톱의 디노니쿠스 17. 나 완전히 새됐어! 오르니토미무스 18. 우와~ 멋진 카스코사우루스의 투구 19. 뾰족뾰족 뿔 세개 트리케라톱스 20. 티라노사우루스 골탕작전! 21. 날아라~ 케찰코아틀루스 22. 첨벙첨벙, 사우롤로푸스는 수영선수 23. 꽥꽥꽥, 오리 주둥이 에드몬토사우루스 24. 티라노사우루스 조상님, 타르보사우루스 25. 부채 등짝 스피노사우루스 26. 날개 달린 도마뱀 롱기스쿠와마 27. 디키노돈은 정말 얌전해!! 28. 와우! 귀여운 프로토케라톱스 새끼다 29. 악어와 비슷한 프로테로스쿠스 30. 에구, 도마뱀인 줄 알았네! 프로라세라타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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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양서류
2억 6천만 년 전인 페름기에 강가나 늪지대에 양서류와 파충류가 함께 살았다. 그러나 날씨가 점점 건조해지고 강과 늪의 물이 바닥을 드러내자 물과 가까이 지내던 양서류는 사라지고 파충류만이 살아남게 되었다. --- p.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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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커진 육식 공룡
사나운 육식 공룡이 몸집이 커진 이유는 먹이를 두고 서로 경쟁하여 힘이 센 공룡이 우선권이 있기 때문에 몸집을 키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또한 거대한 초식 공룡을 먹이로 하기 위해 커다란 골격이 필요했던 것이다. --- p.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