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폴커 크리겔
1943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재즈기타리스트, 작곡가, 비평가, 소설가, 번역가,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크리겔의 멍멍이 이야기』『예술가, 요절복통 이야기』『가끔은 입 다무는 게 낫다』등이 있습니다. 문학 잡지인 『데어 라베』에 정기적으로 글과 그림을 싣고 있습니다.
역자 : 이진영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독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난 황금 알을 낳을 거야!』『꼬마 부엉이 삼총사』『밀리의 엄청난 비밀』『루디의 한 가지 소원』『아빠, 일어나세요!』『내 귀는 레몬 빛』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