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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가 남긴 시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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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5
가을걷이_15
객을 만나 읊다_16
벼를 바치는 것을 보고 느껴 읊다_18
보리갈이를 읊다_19
친구 조병우를 만나 읊다_20
동산재를 지나며 즉석에서 짓다_21
금계 정영룡과 서로 화답하다_22
거문고 시내_23
우연히 읊다_24
봄을 보내며_25
불갑산 활 쏘는 정자에서 여러 벗들과 읊다_26
남쪽으로 돌아가는 기러기를 보고 느껴 읊다_28
불갑산 접운봉에 올라 약초를 캐며_29
흰 학_30
소포 양내홍을 만나 밤에 이야기하며_31
작은 채소밭_32
마음대로 읊다_33
잎을 거두며_34
삼가 월산사 강당 중수운을 차운하다._35
부채에 생각한 바를 쓰다_36
날씨가 비 오려 하다_37
병진년 9월에 다시 사산재를 건너며_38
9월 9일 중양절에 읊다_39
생각나는 대로 지어 읊다_40
북극성을 읊다_41
달 없는 밤 느낌이 있어 읊다_42
잎을 거두며_43
청년들에게 주어 보이다_44
강경원이 늦게 책 읽는 것을 기뻐하여 시를 지어 그 뜻에 힘쓰게 하다. 불갑 운제에 살다_45
한석봉이 책을 읽고서 돌아가서 그 뒤에 이 시를 붙여주다_46
눈 속의 대를 읊다_47
다시 불갑산 접운봉에 올라서 여러 벗들과 읊다_48
연실봉에 올라 즉석에서 시를 짓다_49
삼가 여력재 행장을 보고난 뒤 느껴 읊다_50
사산재에서 신식 소년에게 써서 보이다_52
사산재에 심기옥이 찾아옴을 감사해 하며_53
우연히 세 수를 짓다_54
정사년 가을 초두리 양수재를 방문하여 읊다_57
배우는 사람에게 권해 보이다_59
마음대로 읊다_60
생각하는 것_62
객이 와서 다섯 수를 짓다_65
동지_69
결혼하는 남자_70
등불_71
눈 속의 소나무_72
바람 부는 가운데 대나무_73
을미년 봄 불갑산 단산마을에 들어가서_74
지저귀는 제비를 보고 읊다_75
높은 데 올라_76
포은 정선생의 행장 뒤에_78
을미년 단오에 느낀 바가 있어_79
지나가는 나비를 보고_80
강후은 대열이 찾아와 만나보지 못하고 돌아가서 뒤에 사례하다_81
삼수재를 지나며 무장 김동직과 더불어 서로 이야기하며_82
강태원이 두 곡을 외우니 느낌이 있어 묻다_83
강계원이 새 버선을 주어 감사했다_84
노, 우 두 글자로 동간리 김종태에게 주다_85
강대윤, 태원의 두 아들에게 주다_86
심유택, 장택수에게 주다_90
학교의 늦은 가을_92
가을 산에 느낌이 있어_94
가을비에 느낌이 있어_95
가을구름_96
가을 달_97
가오산에 들어가 정경재 영두 씨와 읊다_98
공경히 정영두 어른 재실 가운데서 짓다_100
경재 어른_101
마음대로 읊다_102
잎을 거두며_103
삼각산에 올라서_104
오미봉에 올라_105
가오산 뒷 기슭에 올라_106
앞 산기슭에 올라_107
바람에 나무가 자빠지다_110
책을 불태운 것을 탄식하며_111
한갓 세월만 허비하다_113
유월 그믐_114
가을의 회포를 정인필, 정태수 형제와 같이 읊다_115
절구 경재와 서로 화답하고 경재에게 붙이다_118

[五言絶句]
용산 정인필에게 붙이다_123
나루터에서 읊다_124
가오산 삼복일에 정태수와 더불어 합탄에서 같이 목욕하다_125
무명_127
운암 강일수 선생 궤연 아래_128
유번 유선생 궤연 아래에_132
병인년 봄에 법성포로부터 위도면에 가서 영촌 정달수와 더불어 구호하여 서로 화답하고 서로 보내다_136
외워 위도 사람에게 보이다_137
진리에 느낌이 있어_138
치도의 바다시장_139
치도로부터 대저항촌에 가서_ 140
대항촌의 백, 류, 박 세 사람이 운을 차운하며_141
다시 건너다_142
식도 뒤편에서 전복 따는 여자를 보고_143
제주도 해녀_ 144
치도로부터 법포에 돌아오다_145
위도에서 순종황제의 슬픔을 듣고_146
삼가 강호산 원숙 씨의 회갑연 운을 차운하다_147
십이월 초아흐레_148
삼가 김남재 경우 씨의 원운을 차운하다_149
영양재 윤선생 궤연 아래_150
조산 구계 족숙의 수연에 구호하다_153
삼가 어랑리 김간암의 운을 차운하다_155
풍영류를 남죽리에 창건하다_156
거듭 냉천에 와서_157
냉천재. 매월촌 조정원_161
신미년 동짓날 밤_162
임신년 모춘 그믐에 홍농 대덕리 덕호정에서 수계(풍영)하며_163
삼가 이희천의 덕호정 운에 차운하다_164
임신년 가을 다시 가다_165
강노재에서 구일 윤자선과 같이 상화하다_168
역사상의 사실을 제재로 시를 읊다_169
복치에서 손을 만나 족제 동직이 와 읊다_170
장동의 김현재를 보내며_171
쌍청계 운을 차운하다_172
한양 회고_173
동지_174
청룡동 정경수를 만나서_175
광주 엄이재 고광선 씨 집을 지나며_176
포충사에서 미국계 모임 때_177
모평 영양재에 올라 원운을 차운하다_178
불영대를 지나며_179
해불암에 올라서_180
관수정에 올라 삼가 판상운을 차운하다_181
송은식의 망화정 운을 차운하다_182
남태봉산에 올라 숭모전의 한 쌍의 비에 예배하다_183
계유년 여름 계의 일로 불갑사에 만세루에 모이다_184
계유년 가을 해불암에서 계로 모이다_185
갑술년 가을 미국계를 난국계로 이름을 고쳐 돌려가며 보다_186
갑술년 봄 미국계운_187
미국계 시모임_188
음력 팔월 추석_189
최송은 우현정 회갑연. 남평 람석리_190
오후석 선생을 곡하며 나주 도림_191
기성석을 곡하며. 장성고산 늙도록 선고와 잘 지내다_192
춘강 윤영병이 파소란시를 보내와 세 수로 화답하다_193
윤행와 척숙에게 울며. 모평의 백언선고를 높이다_195
갑술년 가을에 불갑사에서 계모임 하며_197
을해년 가을 죽신촌 박찬규 집에서 향사계를 하며_198
고산사에 진설하며 을해년 삼월 십구일_199
병자년 윤 삼월 십오일 포충사 미국계운_200
온양을 지나며 온천에 목욕함_201
아산 서원동을 지나며 느낌이 있어_202
관선재 차운. 충남 보은 속리면_203
현와 고광선 선생 궤연 아래_204
도남 기노선을 기억하며_206
변효자 진수 인경(字)을 만시(輓詩)하며_207
능주의 양죽산 회준이 만선재에서 나를 찾아와 만나지 못해 뒤에 세 수로 화답해 보여주다_210
원운에 붙이다_211
임석진의 사미당운을 차운하다_212
이씨 오은당 차운 장성 북이면_213
최윤형의 준암 차운하다_214
방응주 회갑운_215
차상진 회갑운을 차운하다_216
포충사 미국계운_217
영당강당에서 향사계를 하다. 강당은 곧 감흥재이다_218
정윤수 집에서 향사계를 하다_219
국파 정공 영진 씨를 애도하며_220
삼우정을 지나며 삼가 판상운을 차운하다_221
이후송 경하 형 회갑연에 읊다_222
성산을 지나며 이백암 성산 십경_ 223
경진년 구월 일에 아산의 족숙 위당 대순, 괴산 족숙 헌순 두 분과 같이 남간정사에 가서 예배함. 정사는 대전부 동쪽 십리쯤 화산 아래에 있음. 송우 암서원이다_229
위당_230
신와_231
법장암을 지나며 무궁화를 탄식하다_232
유성을 지나다 온천에서 목욕하다_233
신도 안을 지나며_234
문의군의 선묘에 예배드리고 _235
양성의 선묘에 예배드리고_236
양주의 선묘에 예배드리다_237
함녕전을 지나며 공작무를 탄식하다_238
성균관을 지나며 선조들이 책 읽던 옛날 벽에 감동하다_239
대전으로부터 완전리의 극재송선생 병관씨를 찾는 도중 짓다_240
서울로부터 양수리 민참판 단운 선생 병승 집을 찾는 도중 짓다. 신사년 삼월 일. 그때 선생이 서울 계동으로부터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용진별장에 이주함. 영은정은 고종이 하사하다_241
영은정에서 단운 선생을 모시고_242
대전부 관료수에서 발을 씻고 돌아와. 때에 족보의 일로 금산여관에 머무르다_243
서울에서 자며 동료들로 인하여 극장에 시험 삼아 들어가다_244
은진군수 김신계 상기의 상여를 잡고_245
임오년 봄 풍영계를 조산 박만희 집에서 하다_249
임오년 봄에 구계정사에서 강회운_250
정진수와 같이 동백호를 지나며_251
비에 막혀 지산리 정인좌 집에서_252
신사년 가을 풍영계를 이용연 집에서 하며_253
미산 족숙 회갑잔치에 읊다_254
임오년 오월 초에 조산에 가서 김인재, 박미산과 더불어 서로 화답하다_255
경진년 십이월 칠일 만송 신극희를 애도하다_257
봉동을 지나며 정양천 대수 형을 방문하다_260
자형 청하 심의준 씨 회갑잔치에 구호하다_261
우주의 본체와 현상_262
생각, 감정과 의지_262
천지개벽 전의 혼돈한 상태_263
사람이 지켜야 하는 도리_263
마음과 성정_264
남당_265
김소송 경신 상일 회갑._266
강명암 좌흠 회갑._267
팔열비를 지나며 구호하다_ 268
임봉촌 병삼 윤경 형 회갑_269
온천정사 십승 차운._270
전 비서원 비서감승 구간 김선생의 영좌 아래에서_276
치산에 들어가 갑계를 강론하다_280
갑신년 구월 이십칠일_281
갑신년 구월 삼십일 풍영계를 수도암에서 하며_282
삼가 송파 강어른 영희 씨 환혼례운을 차운하다_283

[부록]
[부록 1] [先考 春石府君 遺事]_286
[부록 2] [菊花는 노란 꽃이 핀다는 賦](갑신년)_294
[부록 3] [九月授衣 賦](정해년)_298
[부록 4] [대개 麒麟이라고 한 賦](신묘년)_302
[부록 5] 저자의 친필_306
[부록 6] [大漢門進哭(대한문진곡)]_322

저자 소개

저자 : 남당 박동찬
을유년(1885년)에 태어나서 을미년(1955년)에 돌아가심. 13세에 향시에 나아가 장원을 해서 모두를 놀라게 한 후로 육봉선생 문하에 들어가 오서, 오경, 단운, 병승, 송극재 병관 제공 사이에 주유하여 견문한 바가 넓어 끝이 없었다. 공이 일부러 가르치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주위에서 많은 학자가 모여들어 학업을 청하여 공을 바르게 본받아 공의 문하에서 文과 行이 다 아름다운 선비가 나왔다. 공은 선대 묘에 의물이 갖추어 있지 않음을 알고 의식을 존절히 하여 비를 세우고 제전을 두었다. 또 기미 인산(고종의 장례) 때 발을 싸매고 부경하여 통곡을 다했고 병인 대상(순종의 상)에도 또한 같이 했다. 평생에 저술한 것이 그 높이가 무릎도 넘을 정도였으나 그 중, 정요한 것만 가려 몇 권 만들어 상자 속에 간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3*224*30mm
ISBN13
978897115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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