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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빛나는 삶’을 위한 용기
01.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02. 집에 들어앉은 여자가 되어있지 않을까? 03. 과연 나는 계속 성장하는 사람일까? 04. 그녀들은 왜 나이가 들수록 더 잘 나갈까? 05. 이미테이션이 아닌 진짜 보석이 되라 06. 내 꿈은 항상 ‘밀린 숙제’였다 07. 인생에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08. 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2장. 진정 내 삶에 ‘주인공’이 되려면 01. ‘아줌마’로 살지, ‘사모님’으로 살지는 내가 정한다 02. 30대에 치열해야 우아하게 나이 들 수 있다 03. ‘오늘과 다른 미래’, ‘공부하는 자’에게만 온다 04. 슈퍼맘이 되려는 욕심을 버려라 05. ‘누구 엄마’로 사는 인생, 10년이면 충분하다 06. 육아는 즐기되 인생의 중심에 두지 마라 07. ‘지금까지’보다 ‘지금부터’의 나를 고민하라 3장. 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01. 끝없이 묻고 답하며 당신만의 인생을 찾아라 02. 10년 후 다른 인생을 만드는 성장 비밀 03. 인생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워라 04. 하고 싶고, 갖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을 찾아라 05. 배우고 도전하고 성장하라 06. 내일 서쪽에서 뜨는 해를 보려면 07. 꿈은 내 인생의 ‘골든벨’ 08. ‘미래의 나’를 결정하는 건 ‘현재의 꿈’ 4장. 여자의 30대가 중요한 이유 01. 서른, 독하게 다시 시작해야 하는 나이 02. 30대 여자의 당면과제 03. 지금이 ‘1만 시간’의 첫 시간이다 04. 인생의 30대를 고시생처럼 보내라 05. 두려움보다 기대감으로 마흔을 맞이하라 06. 한 번 뿐인 인생, 리허설은 없다 07. ‘다르게 살고 싶다’면 ‘다른 선택’을 5장. 성장하는 엄마, 내일이 기대되는 여자 01. 지금 당장 내 이름으로 진짜 인생을 살아라 02. 엄마가 꿈을 꿔야 아이도 잘 자란다 03. 엄마가 꿈을 포기하면 딸도 꿈을 포기한다 04. CEO맘 마인드를 가져라 05. 이기적인 엄마, 이기적인 아내 06. 오랫동안 빛나는 인생을 살아라 07. 10년 후가 기대되는 여자가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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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이 가족의 행복과 미래…
‘꿈쟁이’ 엄마로 자녀의 롤모델이 되라 『성장하는 엄마 꿈이 있는 여자』의 부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다. 워킹맘이 당연시 되는 요즘 엄마들이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사실 요즘 엄마들에게는 너무 많은 것들이 강요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칫 육아는 당연, 좋은 아내이자 며느리이면서 일도 잘하는 슈퍼우먼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엄마’라고 오해될 수도 있다. 실제 일하는 엄마들을 겨냥한 시중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아이 잘 키우는 방법’ ‘일 잘하는 방법’ ‘돈 잘 버는 방법’ 등 이것저것 잘 해내야 한다는 것을 암암리에 강요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같은 자기계발은 누굴 위한 것일까?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스마트하게 일하는 엄마’의 핵심은 ‘행복’이다.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는 단순하지만 잊고 있었던 사실을 강조하면서 상기시켜준다. 결국 엄마가 일하는 것도, 아이를 잘 키우는 것도, 남편의 좋은 아내가 되는 것도 목적은 엄마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엄마들은 자신의 행복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저자는 자아실현을 꼽는다. 남편도 아이도 우선이 아닌, 엄마 자신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가족의 성장을 위한 조력자에서 자신이 ‘꿈쟁이 엄마’가 되라는 것. 저자의 이같은 주장은 자신이 초등학교 교사로서 수많은 엄마들과 고민을 나누고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얻은 결과다. 결코 엄마들이 불행해서는 아이의 행복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엄마의 성장 없이 아이의 꿈 실현도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책의 내용도 ‘아이의 인생 나침판이 되는 엄마의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가 중심이다. 특히 저자 자신의 성장기와 가족 이야기를 솔직히 드러내면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자신이 어느덧 닮아가고 있는 친정 엄마의 모습, 그리고 진정 사랑으로 결혼한 사람인지 의아하게 하는 남편과의 관계, 일하는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등 솔직히 드러낸 저자의 이야기가 공감되게 펼쳐진다. “엄마들이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 행복한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는 멋진 여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힘이 생기고 자녀와 소통하는데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엄마들이 ‘스마트하게 일 한다’는 것, 결국 자신이 삶에 중심이 된다는 것. 그리고 엄마의 꿈으로 가족의 행복을 이끌어 낼 수 있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