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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첫인상이 당신의 인생을 좌우한다
하나. 첫인상의 전략을 세운다 감색 정장이 좋은 이유 면접관을 만족시키는 첫인상 만나고 싶게 만드는 이력서 쓰는 법 [rule of life 1] - 상사에게 고맙다고 말하라 새 직장에 적응하기 처음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이름을 부르면 친밀해진다 [의외의 심리 실험실] - 어떤 인사법이 호감을 주는가 둘.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연다 능변이 아니어도 괜찮다 호칭으로 마음을 얻는다 함께하는 식사의 힘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로 승부한다 [rule of life 2] - 타인의 실수를 지적하는 방법 [rule of life 3] -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세련된 방법 좋은 인상을 남기고 헤어진다 [rule of life 4] - 험악한 공기를 한 순간에 해소시켜 주는 말 열심히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라 [의외의 심리 실험실] - 손짓도 입만큼 말을 한다 셋. 사랑을 만드는 첫인상의 기술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는 방법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방법 선물을 이용한 심리 파악 가까이 있는 것이 유리하다 [rule of life 5] - 거리를 유지해야 사랑도 유지된다 [rule of life 6] - 칭찬의 힘 사랑의 균형감각 [rule of life 7] - 끝이 좋으면 모든 게 좋다 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지표 만남을 성공시키는 미팅의 자리 [의외의 심리 실험실] - 자세의 심리적 ㅈ효과 넷. 사랑을 만드는 첫인상의 기술 2 스킨십을 이용하라 연애는 대화다 스릴있는 데이트가 주는 감정의 상승효과 사랑의 풋인더도어 테크닉 매력있는 이성친구를 보여주자 [rule of life 8] - 질투가 심한 파트너 다루는 법 완벽한 파트너를 연기하고 있다면 [rule of life 9] - 인간관계의 위험신호 이성에게 필요한 이미지관리 고백은 해가 질 무렵에 심리적 위기상태를 이용하라 비밀의 마력 나에게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의외의 심리 실험실] - 처음보는 이성에게 접근하는 가장 좋은 방법 다섯. 사회생활에 필요한 첫인상의 기술 나는 사귀기 쉬운타입, 어려운 타입?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는 이유 [rule of life 10] - 축하한다는 말에 담긴 심리 상대방을 경계하지 않게 만드는 테크닉 리더십의 조건 [rule of life 11] - SOS를 요청하는 방법 사회문제는 만인에게 공통되는 화제 상대방의 프라이드를 만족시킨다 [rule of life 12] - 당신이라는 단어로 대항한다 잘 듣는 것만으로도 호감을 살 수 있다 [rule of life 13] - 돈을 빌려주는 것에 대해서 [의외의 심리 실험실] - 암시의 효과 여섯.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첫인상 기술 신뢰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 상대방을 불안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공통점을 발견하라 [rule of life 14] - 상사의 편애 호감의 호혜성 카리스마 리더의 심리학 문제상황이 기회다 전화나 이메일로 대화할때 [rule of life 15] 베스트 파트너 [의외의 심리 실험실] - 턱을 괴는 심리 상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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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함께 식사나 술자리를 갖는다는 것은 지금까지보다 한 단계 더 친숙해지는 경험을 했다는 의미가 아닐까. 지금까지 단순한 친구에 불과했던 사람과 둘이서 식사할 기회를 갖고 나면 조금 관심이 가는 존재로 인식된다.
단순한 친구에서 친한 친구로, 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순간을 상상해 보면 거기에는 '함께 하는 식사와 술자리' 라는 전환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반대로 친밀한 관계여야지만 함께 식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 것이다. 그다지 권장할 만한 예는 아니지만. 정계나 재계의 유명인들도 요정 접대는 다반사로 한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고 남들에게 비난을 받아도, 여전히 이런 관습이 없어지지 않고 있는 것은 여기에 식사 이상의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면 안절부절하거나 금방 화내기 쉬운 상태가 되기 싶다. 식욕은 가장 중요한 생리적 욕구이다. 아무리 유익한 대화를 하더라도 공복 상태에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만약 이야깃거리가 떨어졌거나, 상대의 흥미가 떨어졌다고 느껴질때에는 식사에 초대하는 수단이 상당히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맛있는 식사를 함으로써 생리적 욕구가 만족되고, 정신적인 여유가 생길 수 있다. 긴장감이나 경계심이 말끔히 사라지고 눈 앞의 상대가 매우 친근하게 느껴진다. 더구나 자기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준 상대에게 뭔가 보답을 하지 않으면 뭔가 개운치 않은 기분마저 들게 한다. --- p.5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