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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이란 이런 거야' 책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세요!
영유아기에는 '책'에 대한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책'을 만지고 보고 느끼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가장 처음 접하는 책 중 입체북이나 플랩북이 많은 인기를 끕니다. 아이들에게 '책'은 즐겁고, 재미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대상이 되어야 하니까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중 영아를 위한 책인 '입체북과 보드북 시리즈'는 아이를 언제나 행복하게 해 주는 '친구 같은 책'입니다. 2. 북스타트(Book Start), 엄마가 집에서 시작하세요! 영아기에 만나는 책은 아이가 평생 동안 꼭 읽어야 할 책에 대한 토대를 만들고,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놀이가 됩니다. 그래서 영아기부터 독서 교육에 대해 엄마가 미리 알아두셔야 한다고 많은 전문가가 권장하는 것이지요. 이제는 걱정없어요. 언제 어디서나 엄마가 시작할 수 있거든요. 토마스와 친구들이 있으니까요! 3. 안전함, CE 마크로 확인하세요! "아이에게 안전한 둥근 모서리 처리는 기본,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이 책의 구석구석에 숨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도서에도 '안전인증'이 필요합니다. 책이 너무 무겁거나 날카로운 모서리를 갖고 있지는 않은지, 안정성을 인정받지 못한 코팅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아기 자녀를 위한 도서라면 CE마크로 안전을 보장해주는지 꼭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