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역자서문
서문 제1장 인쇄물에서 방송광고로 제2장 1960년 : 능력, 가톨릭, 후보 제3장 1964년 : 골드워터 대 골드워터 제4장 1968년 : 과거와 싸우는 닉슨과 험프리 제5장 1972년 : 대통령 대 예언 제6장 1976년 : 청렴, 현직 대통령, 워터게이트의 영향 제7장 1980년 : "나는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이지만 당신은 아니다" 제8장 1984년 : 대통령의 특권 : 현직 프리미엄 제9장 1988년 : 함정과 천국 제10장 1992년 : 세금과 신뢰 결론 |
|
닉슨은 수락연설에서 청중에게 '아이젠하워가 퇴임한 8년 전' 보다 "지금 모든 면에서 더 나빠졌다" 고 일깨웠다. 닉슨이 아이젠하워행정부에 대한 장밋빛 기억을 과장하고 있다고 믿은 존슨은 10월 27일 라디오연설에서 험프리와 머스키를 대신해 닉슨을 공격했다. "나는 미국국민이 그가 역사를 새로 쓰도록 허용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존슨이 그린 아이젠하워 · 닉슨시대는 두려움과 외국의 지배라는 칼라로 채색되었다. "닉슨은 미국의 문제가 누적되고 있을 때부터, 미국의 절실한 문제가 무시될 때부터 베테랑이었다.…… '평화와 안보'의 60년대를 거슬러 올라가 말하는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그때 닉슨은 중남미에서 성난 군중들에게 포위돼 해병대에 의해 구조되었다. 공직에 있을 때의 역사를 왜곡하는 사람, 그가 부통령일 때 쿠바가 다시 공산주의자의 수중에 들어간 사실을 언급조차 거부하는 사람, 1960년에는 최후통첩이 베를린에 걸렸던 사실을 모른 체한 사람. 동남아에서 라오스는 해체되었고, 1954년 그가 개입을 건의했으나 자신의 보스인 대통령에 의해 거부당한 베트남사태는 나날이 악화기도 있다." '여하튼 닉슨은 60년대의 이런저런 일들을 없는 듯이 말한다. 굉장히 긴 리스트가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닉슨이 마지막 공직에 있었단 세계의 기억을 잃지 않도록 그 중 일부만 인용했을 따름이다" 고 존슨은 덧붙였다.
--- p.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