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 도와줘
왕따,학교폭력,아동 성범죄로부터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지키는 법
달과소 2007.06.1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우리의 자녀는 안전한가?
1. 본능이 이성보다 강한 힘을 발휘한다
2.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3.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4. 판단 능력, 구별 능력을 길러줘라
5. 자신감이 주관을 만들어준다
6. 피해를 주는 아이, 도움을 주는 아이
7.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샌다
8. 버릇없는 아이는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제2장. 학교도 안전한 장소는 아니다
1. 등하교 때 주의해야 할 점들
2. 따돌림을 당하는 이유
3. 따돌림을 당했을 때의 대책
4. 학교는 공부를 가르치는 곳이지 자녀를 책임지는 곳이 아니다

제3장. 아이를 위협하는 장소들
1. 놀이터
2. 공중화장실
3. 장소별로 조심해야 할 것들

제4장. 행복한 가정, 불안한 가정
1. 자녀는 부모가 키운다
2. 자녀가 하는 말의 밑바닥에 깔린 의미를 이해하라
3.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것이 성범죄
4. 혼자 집을 볼 때 안전대책
5. 엘리베이터의 위험성
6.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의 안전문제
7.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터넷 범죄들(인터넷을 통한 성범죄)

제5장. 자녀를 위한 방범상식
1.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는 동기
2. 뉴스는 자연스럽게 방범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청각 자료
3. ‘수상한 사람’은 어떤 사람?

제6장. 범죄를 당한 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1. 부모의 관심이 자녀의 고민을 치유한다
2. 자녀의 변화(폭력적, 내성적, 비판적)에 주목하라
3. 어떤 문제도 함께 대화할 수 있는 부모가 되라
4. 냉정한 태도가 문제를 해결한다
5. 만약의 경우를 가정하라

제7장. 이럴 때는 이렇게…엄마가 자녀에게 가르쳐주는 방범교육
1. 낯선 사람, 위험한 사람에 대한 대비책
2. 혼자 있을 때의 대비책
3. 위험한 장소
4. 성범죄
5. 학교와 친구들

부록
1. 아동범죄 상담 · 치료기관
2. 가출관련 상담기관
3. 특수치료 관련기관
4. 약물중독 관련기관
5. 인터넷중독 관련기관
6. 정신보건센터
7. 학업진로 관련기관
8. 전국청소년상담실

저자 소개

저자 : 신순갑
왕따, 학교폭력, 아동성범죄 등 아동범죄 전문가로서 한신 대학교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독일 도트르문트 대학교 학교폭력 과정을 수료하였다. EBS 방송심사위원, 문화관광부 청소년정책위원회 전문위원, 경찰청 청소년비행대책위원, 교육부 '학교폭력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팀 위원, 교육부 청소년정책위원회 위원, 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위원,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사무국장, 학교폭력국민대책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서울시청소년정보문화센터 관장, 청예단 이사, SBS긴급출동24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역 네트웍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학교폭력 예방과 상담』『지역 네트웍을 통한 학교폭력 연구 2』 등이 있다.
저자 : 이정환
경기도 청평 출생,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작가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체의학으로 모든 병을 고친다』『얼굴 보고 사람을 아는 법』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세계지도로 역사를 읽는다』『스푸트니크의 연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3쪽 | 420g | 153*224*20mm
ISBN13
9788991223172

리뷰/한줄평21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대한민국 성범죄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다
    대한민국 성범죄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다
    2013.07.02.
    기사 이동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