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메리 써
비올라 다 감바와 바로크 첼로 연주자로서 유럽과 북미, 효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강연과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정기간행물 및 뉴 그로브 사전에 기고하는 등 많은 집필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라모의 오페라, 18세기 성악 양식, 비올라 다 감바의 역사 및 도상학에 대한 논문들과 18세기 모테트 및 칸타타 작품들을 학자적 균형감으로 편찬해왔다.
록펠러 장학금의 수혜자이며, 1983년 미국음악협회로부터 '그린버그 상' 고음악 연주 분야 공동 수상자가 되었다. 써는 몬트리올의 맥길대학에서 20년 이상 음악학 및 고음악 연주를 가르치고 있으며 온타리오 주의 캘프대학 음악과장을 지냈다.
역자 : 양승열
서울대학교 작곡과에서 음악이론을 전공하였으며 (주)상지원 편집부에서 근무한 바 있다. 약관의 나이에 관혁안 지휘를 시작하여 2000년 도미, 뉴욕시립대학의 페레스 교수에게 지휘를, 에릭슨 교수에게 바로크 음악을 사사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에서 '콜레기움 퀸즈'를 이끌었으며 대전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거쳐 현재 서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대전 벨라르코 앙상블의 상임지휘를 맡고 있는 한 편, 여러 악단을 객원지휘하고 있다. 또한 수원대, 협성대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고음악협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