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고딩수학 수리논술의 해법
문제집
방승희 백정현 그림
일출봉 2007.07.05.
가격
9,700
10 8,73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Ⅰ. 문제의 해결과 답안 작성 요령
1. 문제를 해결하는 요령
2. 답안 작성시 유의점- 글쓰는 순서 / 출제자의 의도 파악 / 수치적 혹은 논리적 근거에 입각한 논술 / 주어 진 조건에 근거한 논술
Ⅱ. 의사결정
1. 의사결정의 뜻과 종류
2. 확정적 의사결정- 분기점분석 / 선호도행렬분석 / 재정분석 / 최적화분석
3. 불확정적 의사결정- 시계열분석과 예측 / 의사결정이론 / 게임이론
Ⅲ. 예상문제

저자 소개

저자 : 방승희
이책의 저자 방승희는 대학 졸업 후 취미로 수학 공부를 시작했고 mathn.com 콘텐츠 개발 팀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며 수학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조선일보 논술 센터에서 수리논술 교재를 개발하는 일을 했으며 저서로 <4·5·정의 수학나라>, <저·8·계의 수학나라>, <손오공의 수학나라>, <이상한 수학나라의 뚱땅이>(이상 동녘 발행) 등을 집필했다. 그 외에도 통합논술 전문 격주간지 <엔비>(중앙일보NIE연구소 발행) 등 잡지와 신문에 수학 칼럼을 다수 연재했다.
방승희는 수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비전공자의 눈으로 수학을 바라보고, 수학을 즐기다가 수학을 업으로 삼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특히 방승희의 장점은 공식을 적용한 문제 해결을 위주로 하지 않고, 논리·수리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의문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는 것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363g | 148*210*20mm
ISBN13
9788992624121

출판사 리뷰

▣ 원리 이해와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수학책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그동안 수학을 얼마나 잘못 배웠는지 돌아보게 된다. 초?중?고등학교 12년 동안 수학을 배우면서 수학의 단맛을 느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입시의 그늘 아래에서 수학시간은 늘 개념과 수식, 계산으로만 채워져 있었다. 수학에 대한 추억이란 그저 문제풀이라는 단어만 남아있을 뿐이다. 그 안에서 수학이 가지고 있는 감칠맛을 어떻게 느낄 수 있으며, 학문을 하는 즐거움, 발견에 따른 성취감을 얼마나 가질 수 있었겠는가!
수학의 가치가 복잡한 계산에 있지 않고, 원리의 이해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있다는 점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그 방법이란 것이 항상 문제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추구하고 있다.』 오혜정I용호고등학교 수학 교사


■ 저자가 말하는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고딩수학]은?

“교과서 정복을 위한 예습서!”

교과서에서 소홀히 다루어졌던 역사적 배경, 기본원리의 이해, 실생활에서의 응용이 이 책에서 다루는 주된 내용이다. 따라서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러한 내용들은 논술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수리 논술 대비의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할 알토란같은 맛난 수학책이다.

우연한 기회에 수학의 매력에 이끌려 취미로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 전문 작가가 되는 등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되면서, ‘고등학교 때 그토록 외워지지 않았던 수많은 공식들이 대체 어떤 이유로 탄생한 것인가?’ ‘그 원리는 무엇인가?’ ‘이론을 탄생시킨 사람들은 누구인가?’ ‘왜 그들은 이 이론을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했는가?’ ‘이 이론은 대체 무엇 때문에 필요한가?’ ‘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수학의 이론들이 살아가는데 어떤 도움을 주는가???하는 수학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들을 작성해 보았다. 그리고 이런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수학은 단지 공식을 외워 문제를 풀기 위한 학문이 아니란 걸 깨닫기에 이르렀다.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과학의 여왕’으로서 본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도 이러한 체험을 후배들에게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수학의 기본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수학 교과서 어디에도 원리를 깨우쳐 주는 내용은 들어 있지 않다는 게 문제다. 예를 들면 교과서의 10-가 단원의 첫 번째 집합단원을 보면 그 첫 장에 집합에 대한 기호들과 여러 가지 집합의 연산법칙들이 실려 있다. 하지만 집합기호들이 대체 무엇 때문에 만들어졌는가는 소개해 주지 않고 있다. 이 기호들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한다면 집합기호들과 명제를 다루는 기호, 그리고 그것이 확률을 다루는 기호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런 맥락으로 수학을 이해하게 되면 수학은 어렵기만한 수수께끼가 아니라 정말 재미난 학문이 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수학이라는 커다란 숲을 이해하는 것이, 조각조각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 책은 교과서를 대체하자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를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쓴 책이다. 그래서 철저히 교과서의 진도를 따라 진행하고 있다. 교과서 진도를 나기기 전에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제 이외에도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은 따로 주제를 정해 설명하였다. 예를 들면 10-나 단원의 평면 채우기, 여러 가지 기하학, 의사결정의 주제들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주제들은 논술시험에 자주 출제가 되었기 때문에 따로 정리하여 논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