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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현명한 투자법 : 투자 원리와 핵심 포인트
01 부동산 투자 원리 부동산은 돈 많은 부자만의 전유물인가? 매매 석달 전부터 인터넷 매물 시세를 살펴라 가격을 좌우하는 3가지 필수요소 평수에 따라 아파트 선택기준이 다르다 저평가된 부동산을 고르는 안목 투자냐, 주거냐, 목적을 분명히 하라 투자 해법은 금리가 쥐고 있다 집값, 땅값 오르는 부동산은? 대금납부 조건도 따져라 거래 매매가는 세후 금액으로 생각하라 대출은 결코 공짜 돈이 아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법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원리를 파악하라 부동산 프리미엄에는 상승 패턴이 있다 로열층만 고수익 올리는 것은 아니다 금리가 오를 때를 염두에 둬라 02 투자핵심 포인트 법원 경매로 아파트나 토지를 공략하라 청약통장을 내집 마련의 유일한 무기로 보지 말라 무주택을 최대한 활용하라 수도권 택지개발지역을 눈여겨보라 변두리라도 환승역세권 대단지를 찾아라 철도역 주변에서 미리 기다려라 혐오시설과 공장이전 부지를 노려라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현금을 계산하라 2장 테마형 투자법 : 물건에 따른 체크 포인트 01 블루칩 아파트 고르기 청약 전, 분양공고를 꼼꼼히 봐라 분양면적은 같아도 전용면적은 제각각이다 이런 아파트가 실제로 돈 번다 '부도아파트' 살리는 방법 연립 다세대주택도 하자보수 받을 수 있다 전세 살다가 내집 되는 아파트 있다 청약통장 없이 아파트 분양받는 법 02 상가 오피스텔 주상복합 투자 노하우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의 차이는? 주상복합이나 오피스텔이라면 주거 비중을 봐라 1천 세대 이상, 20 30평대 아파트단지 상가가 최고다 뜨는 상가, 업종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상가 임대분양과 등기분양,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테마형 상가에 투자할 때 꼭 짚어봐야 할 7가지 기존상가 투자 포인트 4가지 공실률 낮은 메디컬센터로 개발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사무실이 가까운지 체크하라 오피스텔 수익률, 무조건 믿는 건 금물이다 주거전용률 높은 오피스텔일수록 수요 많다 03 소액으로 큰 돈 버는 토지 고르기 임야, 장기적으로 효자 노릇할 땅이다 부가가치 높은 임야를 고르는 7가지 안목 임야도 개발 가능한 등급 있다 국유림과 공유림은 시세보다 싸다 국유림을 빌려서 사업한다 혼자서 할 수 있는 농지취득과 전용허가 준농림지역이 사라진다 기반시설을 잘 갖춘 토지, 개발 자유롭다 개발 가능한 땅의 희소가치를 생각한다 큰 덩어리의 임야는 전원주택지로 개발한다 개발 예정된 신도시 주변에 투자한다 전원으로 가는 아주 쉬운 방법 4가지 전원주택지 고를 때 체크 포인트 6가지 임야 활용한 수익사업 1 - 납골당 개발 임야 활용한 수익사업 2 - 자연휴양림 조성 임야 활용한 수익사업 3 - 수목원 운영 3장 수익형 투자형 : 황금알로 바꾸는 부동산 활용 01 리모델링 노하우 11가지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만이 살 길이다 중소형 빌딩은 주거용으로 바꾸는 게 낫다 낡은 빌딩의 경쟁력을 키운다 건물의 가치와 수익성을 높이는 3가지 방법 용도변경, 비용은 절반 수익은 2배 올린다 여관을 하숙형 원룸으로 바꾼다 단독주택의 변신 1 - 상가 사무실로 개조한다 단독주택의 변신 2 - 첨단 벤처 사무실로 개조한다 다가구를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한다 토지 리모델링의 4대 투자원칙 못 쓰는 갯벌을 리모델링한다 02 재건축 리모델링 골라잡기 아파트 재건축, 단지별 조건을 따져라 재건축 아파트를 고르는 8가지 원칙 재건축 투자는 매수 매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고층 아파트 재건축은 신중하게 생각하라 슬럼화된 단독주택 단지에 주목하라 재개발아파트, 아직 노른자위 남아 있다 소규모, 중소형 노후 아파트에도 볕들 날 있다 03 달마다 돈 생기는 임대사업 세제 혜택 많이 받는 임대주택이 좋다 연립 임대사업, 오히려 실속 있다 임대주택 건설자금 지원받는 법 월세형 임대사업 잘되는 곳 따로 있다 주택임대사업의 5가지 함정 외국인 대상 임대사업에 대한 잘못된 편견 소규모 공장임대업, 소문난 주택임대업보다 낫다 창고 임대업, 선불로 공사비 충당한다 땅 안 팔고 남의 돈으로 건물 짓는 법 자투리땅으로 부가가치 높이는 법 택지개발지구 주차장 용지는 상업용 건물 임대도 가능하다 공실률 높은 빌딩, 소호 미니 사무실로 바꿔라 고급 단독주택은 상가로 전환하라 유망 임대사업 뉴 트렌드 3가지 4장 소액형 투자법 : 적은 돈으로 부동산 투자하기 01 분양권 투자 노하우 1순위 청약통장은 주택복권과도 같다 분양권 투자, 무엇이 좋은가? 분양권 전매절차만 알면 직거래도 가능하다 알짜배기 분양권 투자조건 7가지 분양권 거래시 중개수수료는 얼마? 로열층 보장된다고 무조건 사지 마라 02 싸게 사서 많이 남기는 경매 공매 법원 경매, 단기 차익보다 멀리 내다보고 사라 중소형 빌딩과 단독주택이 돈 된다 임야는 형질변경 후에 팔아라 공매제도 활용하면 헐값에 땅 산다 03 안전하고 수입도 짭짤한 리츠 투자 리츠가 뭐길래? 리츠에 투자하면 좋은 이유? 불경기에 강한 부동산 투자 안정성을 보려면 연간 수익률부터 살펴라 꼭 알아야 할 리츠 투자의 함정 리츠는 어떤 부동산에 투자하나? '확정 수익률 보장한다'는 광고는 절대 믿지 마라 금융기관 신탁상품, 단기 투자에 유리하다 04 공동투자 노하우 투자자금 클수록 수익률은 더 높다 주주형 임대주택사업, 절차부터 파악하라 공동투자 사례 1 - 고급빌라 건축 공동투자 사례 2 - 퇴직금 모아 임대관리회사 운영 5장 절세형 투자법 : 세금 정복하기 01 절세 노하우 양도소득세 어떻게 달라졌나?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6가지 예외 규정 세금을 덜 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3가지 알게 모르게 더 내는 단독주택 세금 부동산 세금 부과 기준과 관리비 차이를 알자 임대소득세 계산, 어떻게 하나? 주택시장 안정대책이란? - 무주택 세대주들의 내집 마련이 한층 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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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지역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아파트 공급이 활발하다. 요즘은 주거용으로 분양하는 데다 전용면적 비율도 아파트에 근접한 수준까지 높이고, 호텔식 서비스를 가미하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끌기가 한창이다. 그러나 정작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은 드물다. 주택건설촉진법상 주택에 포함되는 아파트와는 달리 일반 건축허가 대상인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아파트는 세제 혜택이나 관리비 책정면에서 차이가 많다. 특히 오피스텔은 업무용으로 허가를 받기 때문에 주거용으로 공급했어도 집주인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가 없다. 세입자도 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매매거래시의 환금성에서도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는 많은 차이가 있다.
--- p.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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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시대에는 수익성 부동산을 찾아 자금이 몰린다. 현재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분양권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시장에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실제 투자가격 대비 임대료 수익률이 떨어지게 되면 다른 수익성 부동산을 찾아 자금이 이동할 것이다.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상가다. 상가는 실물경기와 연동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실물경기가 서서히 회복되고 퇴직자들의 창업 수요와 임대형 상가 투자 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하면 상가 분양률도 자연히 높아진다.
--- p.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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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개발과 함께 배후 전원주택지가 급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화성, 판교, 천안, 파주, 고양 등 신도시 개발이 거론되고 있는 지역은 이미 중소형 택지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고, 고속도로 및 국도가 그물망처럼 연결돼 교통망이 계속 확장중인 곳이기 때문에 자연적인 전원도시가 형성될 지역들이다. 준농림지 개발 규제로 인해 전원주택 건축이 가능한 중소 규모의 준농림지까지 가격이 떨어진 상태지만, 아파트 개발만 어려울 뿐 일반 주택 건축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 건폐율 40%, 용적률 80%로 건축 요건이 강화되었어도 전원주택을 신축하는 데는 큰 제약이 안 되기 때문에 중소 규모의 전원주택단지 개발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 p.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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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올라갈 경우를 고려해서 나름대로의 대비책도 세우면서 은행 돈을 쓰는 것이 좋다. 은행금리가 지난 외환위기 상황처럼 연간 20%까지 폭등하지는 않겠지만, 현재 6~7%대의 금리가 2~3% 정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이다. 금리가 오르면 집을 팔아서 돈을 갚는 것이 가장 단순한 해결방법이다. 금리가 오르면 누구나 집을 팔아서 대출을 상환하겠다는 생각을 하거나 대출 부담을 견디지 못한 일부 사람들은 매물을 싸게 팔아서라도 대출부담으로부터 벗어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때는 제 값을 못 받고 팔게 된다. 그러나 항상 부동산은 침체기가 있으면 다시 회복기가 있게 마련이므로 2~3년 잘 견디면 다시 부동산값이 올라 제 값에 팔 수 있는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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