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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 Ko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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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도입하는 과정은 사무실에서 가구들을 재배치하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우선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혁신을 막 시작한 초기에는 혁신의 규모와 내용 등에 대해서 확실한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뜸 들이는 단계에서도 놀라울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결국 혁신이라는 것은 여러 프로젝트들을 연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다.”《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p.206
“8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도전 과제는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전략과 시스템, 문화 등도 중요한 요소지만, 핵심은 역시 사람의 행동이기 때문이다. 행동을 대폭적으로 바꾸겠다는 변화의지가 중요하다. 사고에 영향을 주는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내지 못한다. 감정에 호소하는 무언가를 직접 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화의 요체는 감정이다.”《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p.20 “이 빙산은 우리의 전부가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일 뿐이죠. 우리는 갈매기보다 더 똑똑하고 강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갈매기가 해낸 것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그들보다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이 얼음조각에 매인 몸이 아닙니다. 우리는 얼마든지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 빙산이 녹아 물고기 한 마리 정도의 크기가 되도록 내버려 둡시다. 산산조각 나도록 그냥 둡시다. 여기보다 더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내면 됩니다. 또 필요하다면 다른 곳으로 다시 이주하면 됩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이따위 위험에 우리의 가족이 희생되도록 내버려둘 순 없어요.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빙산이 녹고 있다고?》 --- p.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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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변화관리 이론, ‘변화관리 8단계’를 한눈에 파악한다.
존 코터 변화관리 클래식 시리즈 탄생!
전세계 CEO들과 경영학자들이 인정하는 ‘변화관리’분야의 최고 권위자, 존 코터. 그의 35년 연구를 총 망라한 최고의 변화관리 시리즈! 변화관리 클래식 시리즈의 완결이라 할 수 있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발간에 맞춰 그동안 소개되었던 그의 저서를 정리해 변화관리의 살아있는 교과서를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풍부한 현장경험이 어우러진 내용은 변화를 준비하는 리더는 물론 이미 변화 중인 기업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변화에 강한 기업, 변화를 이끄는 리더들의 필독서! 존 코터가 최초로 창안한 변화관리 8단계 프로세스는 이미 코카콜라, GE, GM,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 등 전세계 400여 개 기업에서 그 성과를 입증해왔다. 우리나라에서도 포스코, 교보생명 등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조직의 CEO들이 그의 이론을 활용해 혁신에 성공하기도 했다. 존 코터 변화관리 클래식 시리즈는 변화가 필요한 조직,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조직이라면 꼭 읽어야할 ‘변화관리’ 명저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변화관리 8단계 이론(위기감을 고조시켜라(1단계), 변화선도팀을 구성하라(2단계), 올바른 비전을 정립하라(3단계), 참여를 이끌어내는 의사소통을 전개하라(4단계), 부하직원의 권한 넓혀주기(5단계),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공을 이끌어내라(6단계), 변화 속도를 늦추지 마라(7단계), 변화를 정착시켜라(8단계))을 바탕으로 이를 실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이번 시리즈는 변화가 필요한 현장의 바이블이 될것이다. 이론과 실행, 그리고 우화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변화관리 이야기 존 코터 변화관리 클래식 시리즈는 딱딱한 이론만을, 실천을 강요하는 방법만을, 가벼움이 넘쳐나는 우화를 지양한다. 대신 독자에게 탄탄하면서 현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친절한 이론(《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는 공감 가는 사례(《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강한 동기부여를 제시하는 우화(《빙산이 녹고 있다고?》)를 전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흥미와 공감, 결심과 실행이 조화를 이룬 자신만의 역동적인 변화관리 이야기를 쓰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