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_ 욕심 내라! 나만의 프리미엄, 명품 인생은 따로 있다
APPLE LINE 01 Ability _ 재능 & 끼 재능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달려라 - 다이앤 소여(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공동 진행자) 기다려라, 첫술에 배부른 재능은 없다 - 케이티 쿠릭(미국 CBS 이브닝 뉴스 진행자) 재능을 시기하는 사람은 무시해 버려라 - 샐리 크로첵(미국 시티 그룹 CFO) 재능을 찾아가라, 신나는 인생을 살 것이다 - 앤 스위니(미국 디즈니 미디어 네트웍스 공동회장) APPLE LINE 02 Position _ 역할 & 위치 끊임없이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또 증명하라 - 콘돌리자 라이스(미국 국무장관) 비범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 앙겔라 메르켈(독일 최초의 여성 총리) 권력을 사랑하라, 가슴 설레도록 - 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때를 놓치지 마라, 어설픈 페미니즘을 극복하라! - 타르야 할로넨(핀란드 대통령) 말하라, 남자들의 자리를 꿰차고 있는 이유를 - 루스 긴스버그(미국 대법관) 은밀한 내공으로 역사의 주류가 되라 - 한명숙(한국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 APPLE LINE 03 Passion _ 열정 나는 오늘도 가슴 떨리도록 생을 열망한다 - 오프라 윈프리(미국 하포 회장)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아라! - 안드레아 정(미국 에이본 프로덕츠 회장 겸 CEO) 어떤 일이든지 그 자체를 삶으로 받아들여라 - 안젤라 아렌츠(영국 버버리 CEO) 불평 마라, 열정만 있다면 장애를 넘어갈 수 있다 - 캐슬린 블랙(미국 허스트매거진스 사장) 당당하게 실패하라, 열정의 깊이가 모든 걸 이긴다 - 앤 무어(미국 타임워너 회장 겸 CEO) APPLE LINE 04 Love _ 사랑의 카리스마 진실을 말하라, 그것이 우리를 남다르게 만든다 - 아웅산 수지(미얀마 노벨평화상 수상자) 내 곁의 한 사람부터 사랑하세요 - 로라 부시(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의 영부인)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목소리를 내라 - 미첼 바첼렛(칠레 최초의 여성 대통령) 마음을 강하게 뒤흔드는 일을 하라 - 멜린다 게이츠(미국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설립자 겸 이사) 기품 있는 지혜’로 승부하라 - 엘리자베스 2세(영국 여왕) APPLE LINE 05 Energy _ 에너지 쉬지 마라, 거북이처럼 계속해서 달리는 토끼가 되라 - 맥 휘트먼(미국 e베이 CEO 겸 사장) 도려낼 것은 도려내고 새살을 기다려라 - 앤 멀케이(미국 제록스 회장 겸 CEO) 한계는 없다, 아침마다 과거가 된 어제를 깨고 일어나라 - 매릴린 넬슨(미국 칼슨 컴퍼니스 회장 겸 CEO) 더 영리해져라, 더 많이 인정받아라, 그리고 악착같이 살아남아라 - 인드라 누이(미국 펩시콜라 CEO 지명자) 나를 팔아라, 배수진을 치고 승부를 걸어라 - 하야시 후미코(일본 다이에 CEO) |
朴恩夢
박은몽의 다른 상품
|
프라다를 살 것인가?
프라다처럼 살 것인가? 명품으로 치장하지 않고도 그보다 빛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명품 로고보다 빛나는 이름으로 세계사를 바꿔나가는 여성들이 있다. 처음부터 100% 채워진 인생은 아니었지만, 그들은 자신의 인생을 명품의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무엇이 그들을 이끌어가 별의 자리에 올려놓았을까? 대교베텔스만에서 출간한 『명품 인생을 살아라』에서는 2006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에서도 눈에 띄는 25인의 파워우먼을 선정하여 그들이 어떻게 스스로를 명품으로 만들어갔는지 짚어본다. 하루하루의 삶을 일구어 기적을 만들어낸 파워우먼들의 오늘 뒤에 있는 끼, 야망, 열정, 사랑, 그리고 땀에 대해 이야기한다. 품은 꿈을 포기하고 그저 그런 오늘을 살아가기엔 가슴이 뜨거운 사람들에게 이들의 인생 역정과 한마디 한마디는 그 어떤 명품으로도 비할 수 없이 값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 인생의 품격을 높여온 파워 우먼들의 인생 역정 2006년 「포브스」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을 선정하였다. 세계 각국의 정치계와 경제계의 사령탑에 서서, 이 시대 세계사를 써나가고 있는 그들의 오늘은 화려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을 뒤집어보면, 그들의 오늘이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오프라 윈프리는 흑인이며, 여자이며, 사생아였다. 어린 시절은 성폭력과 임신, 마약으로 얼룩져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오프라’라는 이름은 미국에서 하나의 문화 코드요, 친근한 화법을 의미하는 보통 명사가 되었다. 그녀의 할머니는 그녀가 좋은 백인 주인을 만나길 언제나 기도했지만, 지금 그녀는 많은 좋은 백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갖가지 사회 복지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핀란드 대통령이 되기 전 타르야 할로넨은 미혼모였다. 당선 후 그녀는 여섯 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을 했고, 의회의 42%를 여성으로 갈아치웠다. 그리고 2006년, 높은 지지를 받으며 재선되었다. 미첼 바첼렛은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의 고문에 아버지를 잃었다. 자신과 어머니도 고문을 견디다 못해 망명을 해야 했다. 그러나 미첼 바첼렛은 마침내 칠레로 다시 돌아와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었다. 한명숙이 견뎌낸 모진 세월은, 감옥에 있던 남편이 갑자기 연락이 끊어진 아내 때문에 걱정하다 ‘구속되었다’는 소리에 오히려 안도했다는 일화가 단적으로 말해준다. 하지만 눈물의 세월도 그녀가 대한민국 헌정사에 최초의 여성 총리로 이름을 올리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하버드 로스쿨에 합격한 여학생 루스 긴스버그는 ‘남학생이 들어와야 할 자리를 꿰차고 있는 이유를 말해보라’는 질문을 받았다. 2005년 미 대법관 루스 긴스버그는 콘돌리자 라이스가 국무부 장관에 취임하던 행사장에서 대통령의 선서를 공식적으로 집행하면서 그 ‘이유’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 그녀들을 명품으로 만든 5가지 비결 APPLE Line : 재능(Ability), 야망(Position), 열정(Passion), 사랑(Love), 노력(Energy) 그렇다면 차가운 달 같던 그들의 인생을 이토록 빛나게 만든 태양은 무엇이었을까? ‘다시는 그녀를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하라’는 소리까지 듣고도 세상이 알아주기까지 자신의 재능을 믿고 포기하지 않았던 CBS 저녁 뉴스 앵커 케이티 쿠릭,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 일이 내 영혼을 춤추게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더니 디즈니 미디어 네트워크의 회장이 된 앤 스위니. 그녀들에게 태양은 주머니에 감추어도 드러나는 송곳 같은 그들의 재능이었다. ‘동독 출신의 시골뜨기’, ‘정치적 아버지를 밟고 올라간 비정한 정치인’이라는 비난을 헤치고,‘독일의 대처’로 우뚝 선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 자신이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은 남편에게서 상처를 입고도 자신의 길을 찾아 당당히 일어선 힐러리 클린턴. 그녀들에게 태양은 스스로를 세상 앞에 당당히 세우겠다는 자기애와 야망이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책버러지’라는 욕설을 듣고 자라면서도 ‘언젠가 자신이 남을 도와주는 일을 하며 살 것’이라는 미래를 의심하지 않았다. 2007년 71년의 역사를 지닌 「라이프」지를 폐간하며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은 타임워너의 CEO 앤 무어는 ‘실패가 적다는 사실은 곧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당당히 실패하라!’ 했다. 그녀들에게 태양은 불행 속에 자신을 내버려두지 않은 그들의 열정이었다. 고문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자신과 어머니를 추방한 군부에 화해의 손을 내밀고 민주화를 이뤄낸 칠레 대통령 미첼 바첼렛, 세계 제일의 거부 빌게이츠와의 결혼을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라는 계시로 받아들인 현대판 신데렐라 멜린다 게이츠. 그녀들에게 태양은 조국과 세계를 향해 있는 넓은 가슴을 두드리는 사랑이었다. 인도에서 타고 자라나 이민 생활 28년 만에, 만년 2위 펩시를 1위 자리로 끌어올리며 미국에서 가장 미국적인 기업 펩시의 CEO가 된 인드라 누이, 매일 100곳 이상 발품을 파는 혼다의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엄청난 실적으로 ‘하야시 신드롬’을 일으키고 BMW 도쿄 대표가 된 하야시 후미코. 그녀들에게 태양은 지치지 않고 남보다 열심히, 남보다 오래 기울인 노력이었다. 성공의 열매, APPLE은 자신의 재능과 역할을 발견하여 소중히하며 끊임없는 열정과 에너지로 인생을 채운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이들은 실패나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신의 인생에 담긴 비밀스런 비전을 믿었다. 이들의 파란만장하면서도 뜨거운 진실은, 단 한번뿐인 인생을 보다 멋지게 살기 원하는 우리의 가슴에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