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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한 서양 미술관
르네상스에서 20세기 미술까지
장세현 글
거인 2007.07.02.
베스트
어린이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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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미술관 앞에서_서양 미술을 재미있게 보는 길잡이

제1 전시실_르네상스
전시실 앞에서_르네상스가 뭐지?
1. 성서의 가르침을 그림으로 읽는다_중세미술
2. 미술의 혁명인 원근법을 창시하다_마사초
3. 신화 속 이야기를 시적으로 그리다_보티첼리
4.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_레오나르도 다 빈치
5. 상상력이 돋보이는 르네상스의 거장_미켈란젤로
6. 안정된 구도 속의 아름다움_라파엘로
7. 날카로운 풍자로 인간을 꼬집다_브뤼겔

제2 전시실_바로크와 로코코
전시실 앞에서_삐뚤어진 모양의 진주?
1. 명암대조법을 창시한 혁신적 미술가_카라바조
2. 페미니즘 미술의 선구자_젠틸레스키
3. 바로크시대의 인기 화가_루벤스
4. 루벤스와 쌍벽을 이룬 위대한 예술가_렘브란트
5. 고요 속에 멈추어 버린 시간_베르메르
6. 로코코 미술의 귀족적 화려함_와토

제3 전시실_신고전파와 낭만파, 그리고 사실주의
전시실 앞에서_그림 속에 자유를 담다!
1. 신고전주의의 선구자_다비드
2. 여성의 몸매가 지닌 순수한 아름다움_앵그르
3.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그리다_고야
4. 색채를 중시한 낭만파의 거장_들라크루아
5. 강렬한 빛과 색채로 가득 찬 세계_터너
6. 사실주의 미술을 개척한 화가_쿠르베
7. 농부의 삶 속에서 걸작을 빚어낸_밀레

제4 전시실_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전시실 앞에서_빛을 그리는 사람들
1. 자연의 빛을 그림 속으로 가져오다_모네
2. 가장 열렬한 인상파 운동의 화신_피사로
3. 인물을 통해 빛의 효과를 탐구한_르누아르
4. 독특한 기법을 창시한 신인상파_쇠라
5. 불꽃 같은 삶을 살다간 비극의 화가_고흐
6. 타히티 섬에서 찾은 원시적 아름다움_고갱
7. 큐비즘의 씨앗이 된 독창적 화풍_세잔

제5 전시실_20세기 미술
전시실 앞에서_새로운 물결의 시작
1.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_뭉크
2. 동물의 세계에서 순수함을 찾다_마르크
3. 화려한 색채의 마술사_마티스
4. 20세기 최대의 미술 혁명가_피카소
5. 추상 미술의 아버지_칸딘스키
6. 점, 선, 면으로 구성된 추상예술_몬드리안
7. 민중 미술에 앞장선 여성 작가_콜비츠
8. 동화적 상상력으로 빚은 환상의 세계_루소
9. 눈동자가 없는 이상한 초상화_모딜리아니
10. 추상이면서 추상이 아닌 그림세계_클레

저자 소개

저자 : 윤소영
어린이 책 저술 활동 중

주요저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빠』『최소리네 집』『삐딱이들의 99가지 생각』
그림 : 강화경
원화디자이너를 시작으로 게임채널의 3D 배경 및 캐릭터 원화 프로젝트 참여. 삼성카드 일러스트와 각종 단행본 등의 삽화 작업 활동.
저자 : 장세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성균관 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시집 <거리에서 부르는 사랑노래>로 등단한 이래 계간지 <시인과 사회> 편집위원, 시사 월간지 <사회평론 길>의 기자로 일한 바 있다.
문학을 전공했으나 그림에 관심이 많아?지금은 아마추어?화가로 활동하며 주로 미술에 관련된 책을 집필하고 있다.?
현재 시민미술단체 ‘늦바람’ 회원으로 매년 정기전시회에 참여하고 있으며,?벽화 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대중미술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그림 진품명품-현암사>, <세상 모든 화가들의 그림 이야기-꿈소담이>,?<어린이 문학박물관-국민출판사>?외 다수가?있다.
저자 : 장세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성균관 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시집 『거리에서 부르는 사랑노래』로 등단한 이래 계간지 『시인과 사회』 편집위원, 시사 월간지 『사회평론 길』의 기자로 일한 바 있다. 문학을 전공했으나 그림에 관심이 많아 '지금은 아마추어'화가로 활동하며 주로 미술에 관련된 책을 집필하고 있다. 현재 시민미술단체 ‘늦바람’ 회원으로 매년 정기전시회에 참여하고 있으며,'벽화 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대중미술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725g | 256*255*20mm
ISBN13
9788990332608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03-16
안녕하세요? 이 책을 쓴 장세현입니다. 저자 몫의 글쓰기 공간이 있다고 해서 몇 자 끄적거려 봅니다.
책을 내고 나면 어떤 독자들이 읽을까 늘 궁금합니다. 글을 쓴다는 게 메아리없는 울림 같아서 독자들이 남긴 리뷰글은 금과옥조처럼 소중합니다. 좋은 평가를 들으면 용기백배 힘이 나기도 하지요.
책 한권 한권 낼 때마다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들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흔히 말하곤 하지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정말 냉정하게 말하면, 다 같이 아파도 조금 더 아프고, 조금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답니다. <한눈에 반한 미술관> 시리즈는 아주 오랜 시간 공력을 많이 들인 아픈 손가락이지요. 다행히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니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더 좋은 책을 써서 보답하는 길밖에 없지요.
이 책을 읽고 혹 우리 그림에 대해서 더 많은 갈증을 느끼신다면 저의 또 다른 역작 <친절한 우리 그림 학교>와 <우리 그림 진품명품>도 조심스레 권해보고 싶네요. 이 2권 역시 저의 아픈 손가락이라, 우리 그림에 대한 여러분의 목마른 갈증을 풀어주리라 믿습니다. 전자에 못지 않은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테니까요.
옛말에 ‘독서백편의자현’이란 말이 있습니다. 뜻을 모르는 글이라도 백번을 읽으면 저절로 알게 된다는 말이지요. 그림에 관한 한 이 말은 꼭 들어맞습니다.
그림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처음엔 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꾸 가까이 하다 보면 자연스레 그림 보는 눈이 트일 겁니다. 따라서 그림을 잘 모르더라도 무조건 자주,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느 날 봉사가 눈을 번쩍 뜨듯이 눈이 밝아지는 것을 느낄 겁니다. 모쪼록 제 저작물을 읽고 그림에 대한 여러분의 안목과 식견이 한층 높아지기를... !
리뷰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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