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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전신 경혈도
제2장 국부 경혈도 제3장 경락선상 경혈 단면도 제4장 두경체간부 경혈 단면도 제5장 사지부 경혈 단면도 제6장 CT 섬광도와 상용혈 미세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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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 접근을 통한 경혈학의 새로운 이해
『임상경혈단면해부도해』는 경혈학을 해부학적으로 접근한 책으로, “경혈 해부학”이라 할 수 있는 경혈학의 새로운 분야를 소개한다. 경혈 해부학은 각각의 혈위에 따른 횡단면 및 시상단면을 실제로 단층 촬영하여 자침의 위치, 방법, 각도 등 자침 시 필수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시각적인 효과를 최대한 이용하고, 아울러 CT를 비롯한 여러 진단기기의 도움으로 자침의 효과를 연구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바른 취혈(取穴), 심도(深度)와 침향(鍼向) 탐색을 위한 도해서 경락은 형체가 없이 기가 순환하는 노선으로, 눈으로 보거나 촉지할 수 없다. 따라서 경락과 경혈을 이해하고 학습하는 것은 전공자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닌 한의학의 진수 가운데 하나이다. 경락과 경혈을 찾아내 인체의 정체된 기운을 소통시키고 지나치게 항진되거나 저하된 기능을 조절하는 기전을 바르게 알려면, 정확하게 경락의 순행부위를 이해하고 조금의 오차도 없이 혈자리를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체를 이루는 근간인 뼈,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위치와 주행경로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것도 평면적인 자리가 아닌 3차원의 공간에서이다. 그러므로 횡단면으로 절단한 해부도에서 경혈의 위치를 찾아보면서 학습한다면, 침의 위치는 물론 침의 방향, 자침의 깊이 등을 이해하는 데 매우 효율적일 것이다. 『임상경혈단면해부도해』는 바른 취혈(取穴), 심도(深度)와 침향(鍼向) 탐색을 위한 도해서이다. 인체 실물 모델과 단면 컬러사진 130컷 수록 『임상경혈단면해부도해』는 인체의 경락, 경혈 및 해부구조에 관한 컬러 사진을 집대성한 책이다. 인체 실물 모델과 단면을 컬러 촬영한 사진 130컷을 수록하여 글과 사진 및 그림을 서로 대조하는 방식으로 경혈의 구조적 특징과 위치, 자침기법, 주치, 자침순서와 주위 중요기관을 상세히 묘사했다. 또한 임상에서 맹목적으로 자침하여 일어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자침 시 깊이, 방향과 각도를 표기했다. 아울러 이 도해서에는 경혈에 대한 컴퓨터 단층촬영(CT)의 적용, 경혈의 미세구조, 경혈의 수용기(受容器), 경혈의 조직화학 등 경혈에 관한 최신 연구 자료가 소개되어 있다. 『임상경혈단면해부도해』는 전신 경혈도, 국부 경혈도, 경락선상 경혈 단면도, 두경체간부 경혈 단면도, 사지부 경혈 단면도 및 CT 섬광도와 상용혈 미세구조로 구성된다. 인체 모델을 컬러 촬영한 사진 68컷을 통해 전신 및 국부 경혈과 경락을 표시했다. 또한 인체 시상단면을 실물 촬영해(18컷) 경락선상 경혈 단면도로 나타냈다. 아울러 인체 횡단면에 대해서도 실물 촬영하고(44컷) 다시 그림으로 그려 경혈위치, 자침법, 주치, 경혈단면도해와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한국식 경혈 용어, 영어 병기 이해 쉬워 중국과 한국은 같은 한자 문화권이나 사용하는 용어는 많은 차이가 있다. 중국식 한자를 그대로 써도 뜻은 통하겠지만,『임상경혈단면해부도해』는 우리나라에서 쓰지 않는 용어를 다 한국식으로 바꾸었다. 아울러 웬만한 해부학적 구조물, 병명 등은 영어가 병기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다. 따라서 이 책은 경혈학에 입문하는 학생, 경혈학을 전공하는 분과 개원가에 계신 분들이 자침 시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