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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소프트뱅크와 손정의의 발상력의 근원 카오스의 세기에 대응하는 발상의 전환 발상력의 천재 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의 만남 손정의는 왜 비난받는가 과격한 조직 변혁의 키워드는 '디지털' 호언장담으로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다 손정의가 그토록 좋아하는 사카모토 료마는 누구인가 흑선 도래에 놀란 사카모토 료마와 컴퓨터에 놀란 손정의 눌린 용수철과 눌린 콤플렉스의 공통점 사카모토 료마의 탈성과 손정의의 미국 유학 잘되는 쪽에만 줄을 선 성공 신화의 주인공 천재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의 원천 톱셰어를 석권함으로써 얻는 메리트 이익의 원천인 야후에 주목한 이유 일채은 매수로 금융계와 격돌하다 제2장 투자에 있어서의 미래의 발상력 미래의 한 세기를 내다보는 손정의 소프트뱅크를 제로에서 일으켜 세운 손정의의 자금 조달술 실업을 버리고 허업에 뛰어든 근거 사카모토 료마와 상통하는 손정의의 독창적인 시야와 발상 시장이 거대한 장벽에 부딪치면 다른 시장을 만들어라 미 나스닥이 상대로 선택한 손정의의 결단력과 선견지명 '나스닥 재팬의 사유화 의혹' 의 거짓 비전을 제시하는 능력과 실무능력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스피드넷 설립은 어떤 수단으로 실현했는가 통신 인프라 규제에 대한 도전과 비즈니스 실리의 확대 스피드넷의 불투명의 원인은 발상력의 '차이' 일본 디지털 정보혁명의 방해자 NTT 고유 기술이 없는데도 거듭 제휴할 수 있는 요인 '제조업에는 관심이 없다' 고 단언하는 근거 손정의가 은행을 소유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리스크 제로에서 4조 엔의 자산을 가진 대은행을 인수하다 전매로 실익을 늘리려는가 가차담보특약 행사로 집중포화를 맞다 현장에 간섭하지 않는 손정의의 방침 제3장 인터넷 특화에서 보는 미래의 발상력 왜 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확신했는가 시대가 천재를 만드는가, 천재가 시대를 만드는가 미래주의자 사카모토 료마의 추종자들 네트 집중은 인터넷에 뒤처지는 초조함 때문이다 네트 분야를 제패한다 넓고 얇게 투자망을 치는 발상 벤처기업 지원과 육성을 은행 간부가 비판할 자격은 없다 인터넷의 어디에서 광맥을 발견했는가 IT혁명의 후원자라는 행운 왜 좀더 빨리 인터넷에 착수하지 않았는가 사카모토 료마의 지렛대 응용원리 제4장 미니 손정의를 통해서 보는 실패 연구 사카모토 료마에게 배우는 손정의의 발상력 손정의의 시가 극대화를 흉내내는 네트 경영자들 광통신은 왜 침체했는가 손정의에게는 있고 시게다 코미츠에게는 없는 것 시게다에게는 손정의와 같은 구심력이 왜 없었는가 젋은 경영자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삼류 발레는 살아남지 못한다 회사는 구조조정을 하면서 초호화판 생활을 하는 콤슨 회장 비전과 발상력이 없는 네트 벤처 경영자들 저주가에 헤매는 네트 벤처 종목 여전히 대단한 자금 조달력 제2의 야후가 나올 것인가 사카모토 료마의 도사 근성과 손정의의 한국인 근성 제5장 자기 증식하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미래 인터넷에 경영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대담한 변혁 소프트뱅크 그룹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나 IT혁명 속에서 가장 성장률이 높은 이코마스 사업 인건비가 낮고 이익률이 높은 네트 금융에 전력투구하라 이것이 소프트뱅크 그룹의 실상이다 자기 증식하는 소프트뱅크 그룹을 만들어야 한다 사카모토 료마와 손정의는 응용형 인간 손정의의 카리스마의 근원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실제로 착착 진행되는 네트 재벌화 캐쉬플로 경영에서 시가총액 극대화 경영으로 손정의는 왜 시가총액에 주목했는가 나스닥 재팬도 신생 일채온도 금융개혁의 첨병 그룹기업의 상장 러시로 시가총액이 폭등한다 시가총액이 확정되지 않으면 부실하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조직으로서의 소프트뱅크 그룹의 최종 비전 제6장 미래를 내다본 인재 발굴술 능력없는 경영자는 살아남지 못한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인재 경영을 받쳐줄 인재를 어떻게 끌어모을 것인가 미래의 조직은 어떻게 변모해 있을까 일단 신용하면 완전히 맡겨 버려라 키타오 요시다카는 왜 탈락했는가 인재면에서도 자기 증식을 시작한 소프트뱅크 그룹 사카모토 료마에게 배우는 손정의의 미래경영 소프트뱅크주가 고가 분투하는 날 (후기를 대신하여)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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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손정의의 최대 특징이 있다. 즉 대의와 실리 두 방향의 융합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적인 목적과 실리하고 하는 것은 상반된다. 나스닥 재팬의 경우도 뿌리깊게 인식되어지는 것은 공정한 거래 시장에서 이익을 찾는 사기업이 깊게 관여함으로써 공정성이 왜곡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이다. 상반되는 것을 하나로 하려는 것이므로, 그런 불안이 불식되지 않는 것은 당연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손정의에게는 그것이 무척 자연스럽게 융합되었다. 출발한 나스닥 재팬에 그룹의 모닝스타가 공개를 한 것도, 그의 표현으로 볼 때는 극히 자연스런 것이다. 그 점은 그가 동경하고 '따라 배우기'를 했다는 바쿠후 말기의 지사 '사카모토 료마' 의 행적과 매우 흡사하다. 지사라고 썼지만 엄밀하게 그는 일반적인 의미로서의 비분강개형 지사만이 아니었다. 자신의 이상에 대한 장애물을 제거하고 품은 뜻을 관철시켰을 뿐이다. 불편한 것을 편리하게 만드는 료마는 오히려 실용주의자로서 현대의 거대경영에 적합한 인물이었다. 이것은 그가 나중에 탈성하여 같은 부류의 무사들과 낭인들을 결집시켜 일본 국민의 이익과 근황을 위한다는 대의명분 아래서 잠시 힘을 기르기 위한 기반으로 해원대를 만든 것에서 지사와 실용주의자로서의 복합적인 면모가 잘 드러난다. --- p.8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