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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좋은 남자
일생을 함께할 가치있는 남자 알아보는 법 5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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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자기만의 가치관을 갖고 있는 남자
1. 정리정돈을 잘 하는 남자는 자신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안다
2. 음식을 가리는 것은 어린애 같은 것이 아니라 개성이다
3. 식당에서의 태도로 그 사람의 인물됨을 알 수 있다
4. 유명 브랜드를 좋아하는 남자는 스스로 고르는 안목이 없다
5. 해도 되는 말과 해서는 안되는 말을 구분해야 한다
6. 회사를 자주 옮겨 다니는 남자는 찰나적인 인생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7. 따돌리는 남자나 따돌림을 당하는 남자나 남자로서 결정적인 차이는 없다
8. 말이 지나친 것 같다고 한마디 할 수 있는 남자는 좋은 남자다
9. 오래 된 친구가 있는 남자는 매력을 지닌 남자이다

제2장 성실한 남자
10. 위급할 때 도움을 주는 친구가 있는 남자가 성실한 남자이다
11. 정면에서 남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솔직하다는 증거이다
12. 남의 험담을 하는 남자가 오히려 타인에 대한 열정이 있다
13. 특정인과 상관없는 일반적인 험담을 웃으면서 들을 수 있는가
14. 데이트보다 친구와의 약속을 선택하는 남자는 당신을 소중히 여긴다고 보아도 좋다
15. 다정하다가 냉정한 태도로 변하는 것은 당신을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16. 구속하는 것도 구속받는 것도 싫어하는 남자가 반드시 신뢰할 수 없는 남자는 아니다
17. 여자들에게 인기 있는 남자와 사귀고 있다면 태도가 안정되어 있는지, 당신과의 관계에 열정이 있는지 살펴보라
18. 성미 급한 남자와 사귀고 있다면 그에 대한 애정을 저울에 잴 수밖에 없다
19. 성실하고 배려할 줄 아는 남자인지 아닌지는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한 태도로 알 수 있다

제3장 만일의 경우 책임을 질 수 있는 남자
20. 여자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지 않는 것은 굳이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21. 자의식이 지나치지 않은 남자가 오히려 책임감이 있을 수 있다
22. 자신의 일과 타인의 일을 정확히 구분하는 남자는 결혼해서도 맞벌이는 할 수 없다
23. 데이트에 회사 경비를 쓰는 남자는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는 남자이다
24. 입이 가볍고 말이 많은 남자는 동성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다
25. 작은 거짓말을 되풀이하는 남자는 따돌림당하고 지탄받기 쉽다
26. 도박을 하는 남자 중에도 그런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가 가장 위험하다
27. 약속 시간에 언제나 늦는 남자는 좋게 말하면 여유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어린 것이다
28. 남자친구의 느슨함을 어디까지 덮어줘야 할까?
29. 당신의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릴 때 그의 책임감을 알 수 있다
30. 친척과의 교류를 싫어하는 남자는 당신에 대한 사랑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제4장 진정으로 다정한 남자
31.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준다고 해서 진심으로 당신을 걱정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32. 자신의 취미에만 돈을 쓰는 남자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33. 매우 열중하다가도 싫증을 잘 내는 남자는 연애도 갑작스럽게 끝낸다
34. 가족에게 무뚝뚝한 남자는 제멋대로 구는 남편이 된다
35. 남을 보살펴 부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 중에는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자기중심적인 남자도 있다.
36. 괴로울 때 말을 걸거나 위로한다고 해서 다정한 것은 아니다
37. 모든 사람을 배려하면서 능숙하게 맥주를 따르는 남자가 도리어 냉정하고 차가울 수 있다
38. 사람을 심하게 가리는 남자가 실제로는 다정할 수도 있다
39. 말다툼이나 싸움을 피하는 것은 다정해서가 아니라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40.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 1층 버튼을 누르는 남자

제5장 생명력이 강한 남자
41. 긴급사태가 닥쳤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관찰하라
42. 단골가게만 가는 남자는 발전성이 없는 남자일 수 있다
43. 영화를 고르는 일에도 망설이는 남자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용기 없는 남자이다
44. 돈을 낭비한 것보다 낭비한 것에 기가 죽는 것이 더 나쁘다
45. 여자친구의 휴대전화를 체크하는 남자는 스토커일 가능성이 있다
46. 둘이 있을 때만 다정하게 군다고 해서 미덥지 못한 남자는 아니다
47. 자신의 잘못을 선뜻 인정하는 남자는 정말 강한 남자이다
48. 미움받을 용기가 있는 남자가 강한 남자이다
49. 신망이 있는 남자는 다른 사람들과 영합하지 않는다
50. 소수파에 손을 들 수 있는 남자는 용기 있는 남자다
51. 경험에 의존하는 남자보다는 이제까지 없었던 것을 발견할 수 있는 남자가 낫다
52. 실패했다고 해서 낙담하지 말아야 한다
53. 최초의 걸음을 밟는 남자가 큰 꿈을 이룬다

덧붙이는 말 - 가위바위보에 강한 남자, 약한 남자

저자 소개 1

저아키모토 야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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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shi Akimoto,あきもと やすし,秋元 康

1956년 5월 2일에 도쿄에서 태어났다. 주오대학 부속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1973년 겨울,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썼던 글이 당시 닛폰방송의 사원이었던 오쿠야마 고신의 눈에 띄어 17살 때부터 방송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주오대학교 문학부에 진학했지만 일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중퇴했다. 1981년 Alfee 악곡의 〈흐르는 비〉 B면의 곡을 작사하고, 사카자키 고스케와 다카미자와 도시히코가 작곡한 〈말로 할 수 없는 날씨〉의 작사가로서 데뷔하게 된다. 이후 미소라 히바리의 〈강물의 흐름처럼〉을 필두로 다수의 히트곡을
1956년 5월 2일에 도쿄에서 태어났다. 주오대학 부속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1973년 겨울,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썼던 글이 당시 닛폰방송의 사원이었던 오쿠야마 고신의 눈에 띄어 17살 때부터 방송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주오대학교 문학부에 진학했지만 일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중퇴했다.

1981년 Alfee 악곡의 〈흐르는 비〉 B면의 곡을 작사하고, 사카자키 고스케와 다카미자와 도시히코가 작곡한 〈말로 할 수 없는 날씨〉의 작사가로서 데뷔하게 된다. 이후 미소라 히바리의 〈강물의 흐름처럼〉을 필두로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냈는데, 이를 계기로 ‘작사가 아키모토 야스시’로서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방송 작가, 작사가, 음악·텔레비전·영화 프로듀서, 극작가, 영화감독, 만화 원작자, 탤런트 등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교토조형예술대학부 학장 겸 예술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다만 본인은 ‘작사가’로 자신을 지칭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너는 그렇게 약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어떤 길을 선택하면 행복할까』, 『인생에는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밖에 없어』, 『최후의 장소』, 『남자의 마음을 모르는 당신에게』, 『자신의 지도를 그리자』 등이 있다.
역자 : 장연
전문번역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좋은 책을 번역, 소개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나는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나를 버리려고 애쓰지 말라』외에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3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571327

책 속으로

어떤 남자에게든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여러 가지 약속이 있다. 약속이란 지켜야 할 책임이다. 평상시 그의 행동을 살펴보면 사회의 규칙이나 규율을 지키는 남자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데이트 약속이든 친구와의 약속이든 늘 늦게 오는 남자가 있다. 이런 남자는 좋게 보면 여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무책임한 사람이다. 그는 시간만이 아니라 어떠한 약속도 지키지 않을 것이다. 남에게 돈을 빌려도 곧 잊어버리며, 반대로 자신이 남에게 빌려 준 것도 곧 잊어버린다.

그러므로 사실 미워하기는 곤란한 남자이며, 그런 의미에서 그리 나쁜 남자도 아니고 싫어할 만한 성격의 남자도 아니다. 자신이 빌려 준 것은 기억하고 빌린 것은 잊어버리는 악의나 교활함은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빌린 것을 잊어버리는 것은 어쨌든 좋지 않은 행동이다. 여유 있다고도 할 수 있고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무책임. 이런 것은 쉽게 고쳐지거나 변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이런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그의 이러한 헐렁한 결점까지 좋아할 수밖에 없다. 별로 어른스럽지는 않더라도 그 결점을 인정한 채 사귀어야 하는 것이다.

--- p.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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